- 독자적 특허 기술 흑삼 및 고품질 침향 15% 배합… 우수한 제품력으로 명절 선물 시장 공략
- 출시 1년여 만에 200만 환 돌파…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서 추석 맞이 1+1 프로모션 전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프리미엄 명절 선물 제품인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이 작년 8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0만 환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은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5,000환씩 판매되며 24환 기준 약 8만 3,000세트에 달하는 누적 판매고를 기록했다. 200만 환은 환 제품(지름 약 1.45cm 기준)을 일렬로 줄 세웠을 때 서울 지하철 2호선 순환선 전체 구간(48.8km)의 절반을 넘게 잇는 약 29km에 달하는 거대한 물량이다. CJ웰케어 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 선물이나 거래처 및 은사를 위한 격식 있는 추석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고품질 침향 15%를 비롯해 흑삼, 녹용, 산수유, 당귀 등 엄선된 전통 원료 5종을 균형 있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 국내산 수삼을 9번 찌고 말리는 과정을 거친 CJ웰케어의 독자적 특허 기술(특허 제10-2209235호) 기반 ‘구증구포 흑삼 농축액’을 적용했다.
주원료인 침향은 국제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고품질 수종인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Aquilaria malaccensis)’ 품종만을 엄선해 사용한다. 정밀 검사를 통해 중금속 4종 및 농약 성분 158종 미검출이 확인된 안전하고 검증된 정품 원료만을 적용해 품질 신뢰도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환 제형 특유의 강한 맛과 딱딱한 식감을 개선하기 위해 CJ만의 R&D 기술을 적용, 벌꿀 배합 비율을 최적화하여 부모님을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24환 개별 포장 구조를 채택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별도 포장 없이 전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가 적용됐다.
CJ웰케어는 추석 막바지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해 오는 25일까지 주요 유통 채널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CJ더마켓,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1+1 기획전을 진행해 소비자의 명절 선물 구매 부담을 낮췄다.
CJ웰케어 관계자는 “한뿌리 흑삼단 침향환은 차별화된 원료 조합과 우수한 섭취 편의성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 내 200만 환 판매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이번 추석 명절 프로모션을 통해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품격 있는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