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 제휴 ‘CJ ONE 내맘적금’, 지난 5월 시즌1 오픈 하루 만에 완판되며 인기∙∙∙ 더 큰 혜택으로 시즌 2 프로모션 진행
- 기본 금리에 CJ ONE 특별 금리우대쿠폰 등 최고 연 5.0% 금리 적용
- 적금 가입시 최대 1만 원 올리브영 할인권 증정, 납입 회차 별 포인트 및 커피 쿠폰 추가 지급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하나은행과 함께 최고 연 5.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CJ ONE 내맘적금’ 시즌2 프로모션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즌1 프로모션은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작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됐다. 이에 가입하지 못한 고객들의 요청에 보답하고자 시즌2에서는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CJ ONE 내맘적금’은 최소 가입 금액 월 1천 원 이상, 가입 기간 6개월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정액적립식 적금이다. 기본금리 연 2.0%에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 CJ ONE 회원이라면 누구나 적용되는 특별 우대금리 2.5%까지 더하면 최고 연 5.0%가 적용된다.
이번 시즌2는 가입 즉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올리브영 할인권(1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이 즉시 지급된다. 하나은행 기존 고객은 5천 원권, 신규 고객은 2배인 1만 원권을 받는다.
이와 함께 월부금 납입 회차에 따라 추가 혜택이 릴레이로 이어진다. 2회차 입금 시 CJ ONE 1,000포인트, 3회차 입금 시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이 추가 증정되며, 회차별 혜택은 입금 완료 후 익월에 일괄 발송된다.
프로모션은 준비된 구좌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CJ ONE 웹/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휴 통장을 개설하면 자동 참여 완료되며, 시즌1 참여자는 중복 참여할 수 없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지난 시즌1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CJ ONE에서 손쉽게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무료·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즌2를 구성했다”며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을 넘어, 저축이라는 일상의 습관 속에서도 CJ ONE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