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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몰·오픈마켓 B2C부터 플랫폼 납품용 B2B 출하까지 하나의 물류체계로 통합 운영 24시 주문마감·26개 플랫폼 연동…이커머스 셀러, 보관 효율에 배송 경쟁력도 강화 더풀필 올인원 패키지 이미지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셀러의 물류 운영 부담을 줄여주는 풀필먼트 서비스 ‘더 풀필(The Fulfill)’을 고도화했다고 2026년 6월 10일 밝혔다. 자사몰·오픈마켓 중심의 B2C 물류는 물론,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을 위한 B2B 출하(쉽먼트)까지 하나의 물류체계 안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셀러들은 상품을 한 번만 입고하면 재고관리부터 플랫폼별 상품 가공, 출하, 배송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풀필먼트(Fulfillment) 서비스란 셀러가 상품을 물류센터에 입고하면 보관, 재고관리, 주문 수집, 피킹(Picking), 패킹(Packing), 출고, 배송까지 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물류 서비스다. 셀러는 물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상품기획, 마케팅, 판매 확대 등 핵심사업에 집중할 수 있다.■ B2B·B2C 통합 운영…“한 번 입고로 끝” 기존 풀필먼트 서비스는 자사몰과 오픈마켓을 통한 소비자 주문 대응 중심의 B2C 특화형 서비스였다.이번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는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을 위한 대량 상품 가공, 출하, 운송 기능까지 추가하면서 B2B와 B2C를 아우르는 통합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셀러들은 판매 채널별로 물류 거점을 별도로 운영할 필요 없이 하나의 풀필먼트센터에서 모든 물류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26개 이커머스 플랫폼 주문 연동…로이스 이플렉스 고도화 CJ대한통운은 자체 개발한 이커머스 전용 물류관리 시스템 ‘로이스 이플렉스(LoIS eFLEXs)’를 고도화해 주문 연동 범위를 총 26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확대했다. 로이스 이플렉스는 2021년 CJ대한통운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주문 수집부터 재고관리, 피킹(Picking), 패킹(Packing), 출고, 배송까지 물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셀러들은 하나의 시스템에서 다양한 판매 채널의 주문을 통합 운영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풀필먼트+도착보장’ 융합 서비스 제공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와 도착보장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물류기업이다. 특히 자정 전 주문 시 다음날 배송이 가능한 ‘24시 주문마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심야 주문 대응과 배송 리드타임 단축이 가능해져 셀러들은 물류 효율성과 배송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축구장 102개 규모 ‘e풀필먼트’ 인프라 구축 CJ대한통운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물류 인프라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26년 3월말 기준 CJ대한통운이 운영 중인 이커머스 풀필먼트센터 총 면적은 22만1550평(73만2397㎡)으로 국제규격 축구장 102개 규모에 달한다. 또한 ▲3온도(상온·냉장·냉동) 센터 ▲버티컬 특화센터 ▲자동화 센터 ▲B2B2C 통합물류센터 등 다양한 상품군과 판매채널을 지원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경영진 메시지 도형준 CJ대한통운 영업본부장은 “이번 ‘더 풀필 올인원 서비스’로 셀러 고객사는 상품을 자사몰과 오픈마켓은 물론 플랫폼 납품 물량까지 하나의 물류체계 안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복잡한 물류운영 부담은 CJ대한통운이 맡고, 셀러들은 상품기획과 마케팅, 판매확대 등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더 풀필’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 풀필(The Fulfill) 서비스 개요 구분내용서비스명더 풀필(The Fulfill) 올인원 패키지서비스 범위B2B 출하(쉽먼트) + B2C 풀필먼트주문 연동총 26개 이커머스 플랫폼주문관리 시스템로이스 이플렉스(LoIS eFLEXs)도착보장 서비스24시 주문마감 운영풀필먼트센터 규모22만1550평(73만2397㎡)인프라 규모국제규격 축구장 102개 규모운영 유형3온도 센터, 버티컬 특화센터, 자동화 센터, B2B2C 통합물류센터 ■ FAQQ. ‘올인원 패키지’와 기존 ‘더 풀필’ 서비스간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기존 서비스가 소비자 주문 대응 중심의 B2C 물류에 집중됐다면,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는 플랫폼 납품을 위한 B2B 출하(쉽먼트) 기능까지 추가해 이커머스 물류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확장한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Q. B2B 출하(쉽먼트)란 무엇인가요? A. B2B 출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나 유통채널에 판매용 상품을 대량 납품하는 물류 프로세스를 의미합니다. 일반 소비자에게 개별 배송하는 B2C 물류와 달리, 플랫폼 물류센터나 판매처로 상품을 출하하는 방식입니다. Q. 어떤 셀러가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를 이용하면 가장 효과적인가요? A. 자사몰과 오픈마켓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 물량까지 관리하는 셀러에게 적합합니다. 판매 채널별로 물류거점을 별도로 운영할 필요 없이 하나의 물류체계로 통합 운영할 수 있어 물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Q. 셀러는 실제로 어떤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나요? A. 재고관리, 상품 가공, 출하, 배송관리 등 물류 전반의 업무를 CJ대한통운이 수행합니다. 셀러는 물류 운영 대신 상품기획, 마케팅, 판매 확대 등 핵심사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Q. ‘더 풀필’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A. CJ대한통운은 총 22만1550평(73만2397㎡) 규모의 이커머스 풀필먼트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 물류관리 시스템 ‘로이스 이플렉스(LoIS eFLEXs)’, 26개 이커머스 플랫폼 주문 연동, 도착보장 서비스를 결합해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풀필먼트와 도착보장을 하나의 서비스 체계 안에서 함께 제공해 물류 효율성과 배송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Q.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CJ대한통운은 ‘더 풀필’을 중심으로 B2B 출하와 B2C 풀필먼트를 아우르는 이커머스 풀필먼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물류운영 기술과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고 다양한 판매채널과의 연계성을 높여, 이커머스 셀러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풀필먼트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관련 기사1. CJ대한통운, 풀필먼트 브랜드 ‘더 풀필’ 론칭… “물류도 브랜딩”2. CJ대한통운, ‘매일 오네+더 풀필’ 시너지 통했다…상반기 풀필먼트 실적 ‘쑥’3. CJ대한통운 e-풀필먼트, ‘매일 오네(O-NE)’ 셀러 지원 만전4. CJ대한통운 “패션∙뷰티 풀필먼트, 전년 동기 대비 98%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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