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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년 만에 전국 단위 디지털 운송 플랫폼 성장 화물운송 주선시장 영업용 화물차 30% 참여…운송 매칭 선순환 확대 기업 계약운송-실시간 화·차주 매칭 통합한 AI 기반 디지털 미들마일 서비스 고도화 더운반 3주년 인포그래픽 2026년 7월 23일, CJ대한통운은 AI 기반 미들마일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의 누적 가입자가 지난 6월 말 기준 화주 7,000개사, 차주 7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출시 약 3년 만에 전국 단위 디지털 운송 플랫폼으로 성장한 더 운반은 화물운송 주선시장 영업용 화물차 약 26만 대 가운데 약 30%에 달하는 차주를 확보하며 디지털 운송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96년간 축적한 운송 운영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해 계약운송과 실시간 운송 매칭을 통합한 미들마일 운송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출시 약 3년 만에 화주 7,000개사·차주 7만 명 확보CJ대한통운 더 운반은 2026년 6월 말 기준 누적 가입 화주 7,000여 개사와 차주 7만여 명을 확보했다.화주는 서비스 초기 150여 개사에서 약 3년 만에 7,000개사를 넘어섰으며, 차주도 1,900여 명에서 37배 이상 증가했다.특히 차주 가입자는 화물운송 주선시장 영업용 화물차 약 26만 대 가운데 **약 30%**를 차지하며 전국 단위 디지털 운송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화주·차주 동시 확대 기반 디지털 운송 네트워크 구축CJ대한통운은 이번 성과가 단순한 가입자 증가를 넘어 전국 단위 디지털 운송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화물운송 플랫폼은 화주와 차주가 많아질수록 운송 매칭 기회와 운송 효율이 함께 높아지는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가 핵심 경쟁력이다.더 운반은 화주와 차주가 함께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운송 매칭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계약운송과 실시간 운송 매칭 통합…AI 기반 미들마일 서비스 고도화더 운반은 2023년 화주와 차주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운송 플랫폼으로 시작했으며, 2026년부터는 기업 고객 대상 계약운송 서비스까지 확대했다.정기 물량에는 안정적인 차량과 운임을 제공하고, 수시 물량에는 신속한 배차를 지원해 기업 고객이 물동량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차주에게는 다양한 화주의 운송 물량을 연결해 공차 운행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운행 효율을 높이고 있다.■ 96년 운송 데이터와 AI 기술 결합…자동배차 성공률 80% 이상 향상CJ대한통운은 96년간 축적한 운송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를 AI 기술에 접목해 더 운반의 운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AI는 계약 운임, 운행 이력, 노선별 수요, 화물 특성, 지역별 차주 수급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운송 방안을 제안하고 운임 산출과 차량 매칭 정확도를 높인다.이를 통해 서비스 초기 50% 미만이던 자동배차 성공률은 최근 80% 이상으로 향상됐다.■ AI 주문등록 기능 도입으로 디지털 운송 서비스 확대CJ대한통운은 AI 기반 운송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현재 시범 운영 중인 AI 주문등록 기능은 화주가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AI와 대화하듯 주문 정보를 입력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문을 등록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반복적인 입력 업무를 줄이고 주문 등록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향후 화주를 대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 코멘트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은 다음과 같이 더 운반의 성장 방향을 설명했다.“더 운반은 전국 단위 운송망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화주와 차주 모두에게 더 나은 운송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계약운송과 단건운송을 아우르는 미들마일 통합 운송 브랜드로서 축적된 운송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자주 묻는 질문(FAQ)Q. ‘더 운반(the unban)’은 어떤 서비스인가요?A. 더 운반은 CJ대한통운의 AI 기반 미들마일 운송 플랫폼입니다. 화주와 차주를 연결하는 실시간 운송 매칭 서비스와 기업 고객 대상 계약운송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Q. 더 운반에는 현재 얼마나 많은 화주와 차주가 가입했나요?A. 2026년 6월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화주 7,000여 개사와 차주 7만여 명입니다. 차주 가입자는 화물운송 주선시장 영업용 화물차 약 26만 대 가운데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Q. CJ대한통운은 AI를 운송 서비스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A. AI가 계약 운임, 운행 이력, 노선별 수요, 화물 특성, 지역별 차주 수급 정보 등을 분석해 최적의 운송 방안을 제안합니다. 또한 운임 산출과 차량 매칭의 정확도를 높여 자동배차 성공률을 서비스 초기 50% 미만에서 최근 80% 이상으로 향상시켰습니다.Q. AI 주문등록 기능은 무엇인가요?A. 화주가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AI와 대화하듯 주문 정보를 입력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문을 등록하는 기능입니다. 반복적인 입력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현재 시범 운영 중입니다.■ 관련 기사CJ대한통운, ‘더 운반’ 기업고객 서비스 확대… ‘디지털 미들마일 통합운송 솔루션’으로 진화한다CJ대한통운 ‘더 운반’, 다음 날 정산으로 화물차주와 상생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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