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 기반 日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신작 <러브 트랜짓 35+> 10월 22일 전 세계 공개
- <러브 트랜짓> 3개 시즌 흥행 이어 35+ 버전 론칭… 결혼·이혼·가족·커리어 경험한 35세 이상 10인의 사랑 조명
- 브라질 리메이크 제작도 확정… 아시아 넘어 남미까지 글로벌 영토 확장하며 K-포맷 경쟁력 입증

CJ ENM의 대표 연애 리얼리티 예능 <환승연애(EXchange)>가 <러브 트랜짓(Love Transit)>으로 일본에 이어 브라질에서도 리메이크 제작을 확정하며 글로벌 포맷의 확장세를 이어간다.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는 K-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에서 CJ ENM IP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 주요 성과 및 글로벌 확장 요약
| 구분 | 내용 | 주요 지표 및 세부 사항 |
|---|---|---|
| 일본 리메이크 | <러브 트랜짓 35+ (Love Transit 35+)> 제작 | • 공개일: 2026년 10월 22일 •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전 세계 공개 • 특징: 시리즈 최초 35세 이상 참가자 및 이혼한 전 배우자 합류 |
| 브라질 리메이크 | 브라질판 <러브 트랜짓> 제작 확정 | • 연출: 유명 TV 디렉터 보니뉴(Boninho) • 공동 제작: 아마존 MGM 스튜디오, 포마타(Formata) |
| IP 경쟁력 | <환승연애4> 시청자 타깃 확장 – 시즌1 대비 10대 남성 이용자 시청 비중 180% 증가, 여성 이용자 시청 비중 93% 증가 | • 10대 남성 시청 비중 180% 증가, 여성 시청 비중 93% 증가 • AACA 및 콘텐츠아시아 어워즈(ContentAsia Awards) 등 글로벌 시상식 후보 노미네이트 |
■ 일본 신작 <러브 트랜짓 35+> 개요
<환승연애>의 일본 리메이크작인 <러브 트랜짓(Love Transit)>이 세 시즌에 걸친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시리즈 <러브 트랜짓 35+(Love Transit 35+)>로 돌아온다.
- 공개 일정: 2026년 10월 22일
-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전 세계 송출
- 기획 배경: 결혼을 둘러싼 인식이 다양해지는 일본의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기획됐다.
- 참가 구성: 시리즈 최초로 35세 이상의 참가자들로만 구성되며, 이혼한 전 배우자들까지 합류하여 결혼, 이혼, 가족, 커리어 등 인생의 중대한 전환점을 지나온 성인 남녀 10인의 깊이 있고 현실적인 선택의 순간들을 담아낸다.
■ 브라질 리메이크 및 남미 시장 확장
CJ ENM의 <환승연애>는 브라질에서도 리메이크 제작을 확정하며 남미 시장으로 포맷의 글로벌 영토를 넓히고 있다.
- 제작 체제: 브라질판 <러브 트랜짓>은 현지 유명 TV 디렉터 보니뉴(Boninho)가 연출을 맡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포마타(Formata)가 공동 제작으로 참여한다.
- 현지 지표 및 K-콘텐츠 성과:
-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브라질 7월 문화 동향’에 따르면, 현지 주요 언론의 한국문화 관련 보도 중 K-드라마가 28%를 차지하며 K-팝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브라질비즈니스센터가 지난 5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한 ‘K-콘텐츠 비즈위크’를 통해 총 195건의 수출 상담과 약 713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
■ IP 확장성 및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
2021년 티빙 오리지널로 첫선을 보인 <환승연애>는 CJ ENM의 핵심 IP로 자리 잡았다. 특히 <환승연애4>는 시즌1 대비 10대 남성 이용자 시청 비중이 180%, 여성 이용자 시청 비중이 93% 증가하며 연애 예능으로서는 이례적인 타깃 확장을 증명했다. 또한 아시안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 및 콘텐츠아시아 어워즈(ContentAsia Awards) 등 유수의 글로벌 시상식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과 경쟁력을 공인받았다.
CJ ENM은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와의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통망을 다각화하고 있다.
- 태국 시장: 현지 합작법인 ‘트루 CJ 크리에이션즈(True CJ Creations)’가 제작한 태국 드라마 6개 작품이 지난 7월부터 아마존 MX 플레이어를 통해 공개됐다.
- 인도 시장: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인도와 K-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신작 26편을 포함한 총 100여 편의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이다.
■ 리더십 코멘트
김도현 CJ ENM 콘텐츠유통BU장은 “<러브 트랜짓>은 원작인 <환승연애> 포맷의 강력한 공감대에 각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효과적으로 접목하며 글로벌 히트 포맷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일본 <러브 트랜짓 35+> 론칭과 브라질 리메이크 제작 확정은 K-예능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세계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장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일본 리메이크작 <러브 트랜짓 35+>는 언제, 어디서 공개되나요?
A1. 2026년 10월 22일 아마존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Q2. 이번 일본 시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A2. 시리즈 최초로 35세 이상의 성인 남녀 10인이 참여하며, 이혼한 전 배우자들도 합류해 결혼, 이혼, 가족, 커리어 등 현실적인 인생 전환점의 선택을 다룬다.
Q3. 브라질판 <러브 트랜짓>의 제작 참여 주체는 누구인가요?
A3. 유명 TV 디렉터 보니뉴(Boninho)가 연출을 맡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포마타(Formata)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다.
Q4. <환승연애4>의 주요 성과 지표는 어떻게 되나요?
A4. 시즌1 대비 10대 남성 이용자 시청 비중이 180%, 여성 이용자 시청 비중이 93% 증가하는 등 이례적인 타깃 확장을 기록했다. 시즌 4는 기존 가장 높은 인기를 기록했던 시즌 2 와 비교해도 최초 구독자는 69%, 전체 신규 구독 기여는 302% 증가했다.
[참고자료]
K-콘텐츠 중남미 시장 진출 기반 확대…콘진원, ‘2026 브라질 K-콘텐츠 비즈위크’ 성료 – 한국콘텐츠진흥원
브라질 7월 문화 동향 – 주브라질한국문화원
[CJ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