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고객 24만명 돌파…‘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27’ 선정
- 7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이어 잇따라 확인된 ‘미식 경쟁력’

■ 오픈 후 불과 10개월만에 받은 ‘블루리본 서베이’
CJ푸드빌의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국내 대표 미식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가 발간하는 ‘서울의 맛집 2027’에 선정되면서 미식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5년 12월11일 광화문점 첫 오픈 후 불과 10개월만에 이뤄낸 성과다.
2026년 7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본상 수상에 이어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으로부터 올리페페의 브랜드 경험과 미식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외식전문기업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가 론칭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을 잇따라 이뤄낸 것은 흔치 않은 케이스로 꼽힌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블루리본 서베이’는 2005년 첫 발간 이후 20여 년간 공신력을 유지하고 있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미식 가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심사 기준 역시 방문객들의 객관적인 평가 데이터와 음식의 전문적인 완성도, 서비스,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맛집을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26년 누적 고객 수 24만명 돌파… 2030이 찾는 올리페페
CJ푸드빌에 따르면 올리페페는 론칭 10개월만에 누적 방문 고객 수가 24만명을 돌파하며 ‘줄서는 화덕피자 맛집’으로의 면모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첫 매장인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여의도, 판교, 강남까지 핵심 외식 상권으로 매장을 넓혀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특히 전체 방문객의 절반 이상이 20~30대 연령층 고객으로 ‘예약 필수 핫플레이스’로 입소문이 나며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맛과 공간, 서비스가 어우러진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며 매일 런치와 디너 예약이 조기 마감되고 1시간 이상의 웨이팅이 이어지는 등 지역 대표 이탈리안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 올리페페가 제안하는 미식 여정
올리페페는 이탈리아 요리의 풍미를 상징하는 올리브(Olive)와 후추(Pepe)를 결합한 이름으로, 활기차고 여유로운 이탈리아 식문화를 지향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아페리티보(Aperitivo, 식전주)부터 안티파스티, 화덕피자와 파스타, 와인, 커피와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메뉴 구성을 통해 고객에게 온전한 이탈리아식 미식 여정을 선사한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로는 브랜드 이름을 담아낸 화덕피자와 파스타가 꼽힌다. 그린·블랙·깔라마따 올리브가 가득 올라간 화덕피자 ‘올리 올리베’,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메뉴인 카치오에 페페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파스타 ‘카치오 올리페페’가 대표적이다.
■ 올리페페 매장 한 눈에 보기
| 매장명 | 주소 | 영업시간 | 전화번호 |
|---|---|---|---|
| 올리페페 광화문점 |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청계한국빌딩 2층 (광화문역 5번 출구 150m) | 10:30~22:00 (Last Order 21:00) | 02-736-1211 |
| 올리페페 여의도점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L3층 (여의도역 3번 출구 493m) | 10:30 – 22:00 (Last Order 21:00) | 02-6137-5580 |
| 올리페페 판교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아브뉴프랑 1층 (판교역 1번 출구 367m) | 10:30 – 22:00 (Last Order 21:00) | 031-701-0421 |
| 올리페페 강남점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28 330 더갤러리832 2층 (강남역 4번 출구 349m) | 10:30 – 22:00 (Last Order 21:00) | 02-555-0717 |
■ 한국에서 경험하는 이탈리아 현지 감성
식사에 곁들이는 와인 역시 이탈리아 북부부터 남부까지 지역별 와인을 직접 엄선해 선보이며, 글라스 단위 논알코올 와인도 갖춰 주류를 마시지 않는 고객 역시 음식과 어울리는 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미식 경험은 공간에서 완성된다. ‘도심 속 가장 가까운 이탈리아’라는 컨셉에 맞춰 유럽의 돌길을 연상시키는 타일 바닥과 회벽 질감의 벽면, 곳곳에 배치한 올리브 나무 등을 통해 현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은 지난 7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잇따른 쾌거라 할 수 있다. 이탈리아 특유의 활기차고 여유로운 식문화를 매장에 그대로 구현해 ‘이탈리안 미식 여정’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의 진정성이 일반 고객뿐 아니라 까다로운 미식가층에게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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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올리페페에서는 아페리티보(Aperitivo, 식전주)를 시작으로 안티파스티(Antipasti, 에피타이저), 화덕피자와 파스타, 와인, 커피와 디저트까지 이탈리아 현지 식사 여정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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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화덕피자인 ‘올리 올리베’, ‘카치오 올리페페’ 파스타는 올리페페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식사 전 아페리티보를 마시며 이탈리아 분위기를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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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유럽풍 인테리어와 올리브 나무를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청첩장 모임, 소개팅, 연말 가족 모임 등 크고 작은 모임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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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올리페페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서울 광화문, 여의도, 강남,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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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올리페페 예약은 캐치테이블 앱 및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 올리페페 공식 채널
– 홈페이지 : https://olipepe.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olipepe_seoul/
– 예약하기 : https://linktr.ee/olipepe.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