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스 초이스’ 부문 후보 결정권 갖는 글로벌 앰버서더 ‘2026 MAMA 슈퍼팬’ 엠넷플러스서 모집
- 본식에 앞서 팬을 위한 새로운 경험,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MAMA 팬 페스타’ 신설

전 세계 K-POP 팬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온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가 슈퍼팬 모집 개시와 함께 전 세계 K-POP 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CJ ENM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2026 MAMA 슈퍼팬(SUPER FAN)’ 모집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MAMA 슈퍼팬’은 K-POP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MAMA AWARDS의 공식 앰버서더로, 특별한 혜택과 영향력을 부여받는다. MAMA AWARDS는 글로벌 K-POP 팬덤의 목소리를 더욱 직접적이고 정교하게 반영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MAMA 슈퍼팬’을 선발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약 65만 명에 달하는 팬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오는 11월 20일(금)과 21일(토)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6 MAMA AWARDS’는 올해 사상 최초로 ‘MAMA 팬 페스타(FAN FESTA)’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설되는 ‘MAMA 팬 페스타’는 K-POP 팬이 주체가 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상식을 즐기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참여형 페스티벌이다. ‘2026 MAMA AWARDS’의 본식으로 향하는 첫 여정으로서, 팬들은 ‘MAMA 팬 페스타’에 직접 참여하며 시상식의 시작을 완성하게 된다. 무엇보다 팬을 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펼쳐질 예정이다. 이는 MAMA AWARDS의 브랜드 경험을 무대에만 한정하지 않고, 팬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현장 전반에 걸쳐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글로벌 K-POP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표 시상식으로 27년 동안 입지를 다져온 ‘MAMA AWARDS’는 아티스트와 팬, K-컬처 산업 전반이 인터랙티브하게 소통해온 플랫폼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전망이다.
CJ ENM 관계자는 “올해 ‘2026 MAMA AWARDS’는 전 세계 팬들의 열정과 목소리를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담아내는 시상식이 될 것”이라며 “최초로 선보이는 팬 페스타와 3년간 이어온 슈퍼팬 제도를 통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K-POP 축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2026 MAMA 슈퍼팬’은 K-POP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이라면 국적과 연령에 상관없이 한국시간 기준 오는 9월 6일까지 공식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슈퍼팬으로 선정되면 ‘MAMA AWARDS’의 ‘팬스 초이스(FANS’ CHOICE)’ 부문 후보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며, 공식 슈퍼팬 인증 스페셜 ID 카드가 발급된다.
CJ ENM의 ‘MAMA AWARDS’는 1999년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대한민국 최초의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도약했으며, 2022년 리브랜딩을 통해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였다. 2024년 K-POP 시상식 최초로 미국 LA와 일본 오사카를 잇는 릴레이 개최를 성공시킨 데 이어, 2025년에는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에서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권위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6 MAMA AWARDS’는 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