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이재현 회장 UAE 방문, 중동 글로벌 현장 경영 “절실함으로 글로벌 신영토 확장 승부수 던져야”
2025.12.17

02

CJ 이재현 회장, ‘무빙유닛’으로 젊은 임직원들과 소통 확대
2025.12.21

03

이재현 회장, 2025년 아시아·미주·유럽·중동 잇는 ‘글로벌 신영토 지도’ 완성
2025.12.17

04

‘아바타 3’가 증명한 K-씨어터 기술의 글로벌 리더십
2025.12.24

05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이탈리아 미식 여행, ‘올리페페 광화문점’에 가다
2025.12.31
러닝 크루 1천만 시대, ‘살 빼는 주사’ 위고비 열풍 등 건강 관리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 신체 건강에 집중했던 ‘웰빙’을 넘어, 사회, 환경까지 아우르는 ‘웰니스(Wellness)’가 핵심 라이프스타일로 부상했는데요. 이러한 변화 속에 셀프케어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올리브영 역시 헬스와 웰니스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올리브영의 레티놀, 글루타치온, 뮤신 등 ‘액티브 이너뷰티’ 제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14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 현재는 주류 제품군을 대폭 줄이고, 무알콜 음료, 프로틴 제품, 부스트 샷 제품군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죠.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올리브영은 국내 최초의 옴니채널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론칭을 앞두고 있는데요.  올리브영이 선도하는 K웰니스 트렌드를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저자 권정윤 박사와 함께 CJ뉴스룸 [트렌드코드]에서 살펴봤습니다. 자막 보기요즘 확실히이 건강, 웰니스 이런게 키워드인 거 같습니다.올리브영과 그리고 웰니스에서 반드시 키워내야 되는미래 먹거리라고 보고 있고 술 먹고 늦게까지 가면서쾌락만 추구하는 게 행복이야가 아니라건강을 챙기면서도 행복할 수 있고웰니스 트렌드로 점점 자리매김하는 거 같습니다.미국까지 확산한 조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대변 혈액을 보내게 되면은 장내미생물,혈당 반응 요런 것들을 분석해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안녕하세요. 트렌드를 통해 세상의 흐름을 읽는 트렌드 코드입니다.제가 MC라는이 막중한 역할로 이 자리에 앉은게 여름이었는데요.벌써 이제 한해가 마무리되는 시즌이 되었습니다.네. 오늘 연말에 어울리는네 두 분을 모셨는데요.네. 아이 훈훈한 두 분. 네. 먼저 자기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안녕하세요. 어, 저는 민텔코리아 백종현이라고 합니다.민텔의 한국 지사장을 담당하고 있고 저희 한국에 있는120여의 고객사분들의 어, 수출 비즈니스라든지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좀 찾아드리는 그런 역할을하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CJ 올리브영 이동근입니다.리테일 영역에 있어서의 미래 전략을 시딩하고사업을 기획하는 역할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최근에 또 웰니스 신사업과 올리브병 N성수곧 진출할 글로벌 매장의 서비스와 운영을 기획하는 업무들을담당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요즘 확실히 이 건강, 웰니스 이런게 키워드인 거 같습니다.특히나 요즘 정말 주변에 러닝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요.1천만 러너 시대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네. 러닝 하고 계신가요?아, 제가 전문 러너라고 하면 좀 거짓말인 거 같고요.하지만 이제 모두가 하니까 저도 최근에 시작하긴 했습니다.최대한 슬로우 러닝, 천천히 뛰니까좀 생각할 시간이 좀 많아져서 너무 일이 힘들 땐좀 리프레시하는 그런 용도로도 많이저도 집 근처에 이제 서대문구가 종로구으를 잇는홍제천을 자주 이제 힐링을 하고 있습니다.러닝이 인기 있는 이유가 멘탈 건강에도 좋고요.이 신체 건강에도 좋고요.요즘에 페스티벌이 돼서 사람들이 같이 좀 즐기는어떤 축제 개념으로 또 많이 활용이 되더라고요.러닝에 이어서 올해 굉장히 또 뜨거웠던게이 살 빠지는 주사 위고비였던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이어서 마운자로도 이제 출시가 되었는데요.제가 그 데이터를 하나 봤었는데이 위고비가 나온 시점부터 해서 확실히 비만 치료를 받는남성 환자가 팍 뛰는 걸 봤습니다. 혹시 두 분도 위고에 관심 있으신가요?아, 아마 여기서는 제가 제일 관심이 많을 것 같은데.그 제가 아는 사람이 이걸 사용하고 나더니 갑자기반쪽이 돼서 나타난 거예요.그래서 제가 ‘아, 이거 나도 시작해 볼까’라는생각 사실 가지게 됐습니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실 위고비라는게사실 오젬픽에서부터 좀 기원이 있는데오젬픽이나 마운자로가 원래 이제 당뇨를 치료를 위해서 개발됐잖아요.근데 이제 임상 실험을 하다 보니까 점점 사람들이 막살이 빠지기 시작한 거죠.그래서 이제 점점 이런 식으로 이제 확산된 걸로 실제로주변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걸을 체감하거든요.꼭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옆에서 이렇게 보면 너무 단기간 급속하게 살이 빠지니까이 피부의 탄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되게 이제 처지고그걸 이제 오젬픽 페이스라고 이미 미국에서 말씀주신 대로대중화가 되면서 겪는 이제 글로벌 이슈로도 같이 나오고 있는 거 같고주변에 보면 이제 그러고 탄력을 같이 챙기고 실제올리브영 매장에서도 처지고 급격하게 빠져서 고민인데어떤 걸로 좀 채우면 되겠냐 그래서 스킨케어라든지단백질이라든지 이런 걸로도가 같이 좀 추천도 해 드리고실제로 소비자의 반응과 니즈로 또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확실히 이런게 이제 식품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이거 식품 업계에서는 단기적으로 보면은 좀 비상이 걸렸고요.그 실제로 미국에서 이제 조사한 바에 따르면이 GLP1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의 식음료 구매가 9% 정도 떨어졌다고 합니다.실제로 그렇게 데이터로 확 줄어들 정도면 정말 아예 이 장바구니의이 비중이 완전 달라진다는 얘긴데요.그런데 식음료 업계는 요런 것들을 최근에는 이제 기회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어떻게 활용하냐면 먹는 양이 감소하면서 영양 자체를못 챙기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적은 양을 먹더라도 많은 영양을한 번에 채울 수 있는 그런 식품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가 관찰이 되고 있고요.올해 이렇게 보면은 그 식품은 점점 건강 기능 식품을 닮아가고요.건강 기능 식품 인증을 받지 않았지만식품인데 건강을 강조하고 있고또 건강 기능 식품은 점점 맛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강조하면서식품화가 돼서 그 중간에 이제 만나는 부분들에 트렌드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소비자들이 일단 그런 부분들을 챙긴다라는 마음 하나로점점 그렇게 가고 있다라는 부분이 매대에서도 많이 느껴져요.구매 데이터로도 많이 나오고 네. 앞으로도 더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네. 확실히 이제 건강 관리라고 하는게 어떤 필수 역량처럼 됐다라는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도건강 지능이라는 키워드를 만들었는데요.그러니까 HQ라고 저희가 표현을 했는데 옛날에는 이제 똑똑한 사람,지식이 이제 중요한 그래서 IQ의 시대였고이제 그걸 이제 지나서 2000년대에 들어오니까 이제 맨날 이제공감형 리더십 이런 얘기 하면서 정서지능 이제 EQ가 떠올랐고지금은 어떤 시대냐라고 했으면 지금 우리가 백세 시대정말 내 몸을 건강하게 이렇게 지키는게 삶의 질이랑 연관이 되는그래서 건강한 사람이 정말 성공한 사람이다라고 생각을 하는인식이 생기다 보니까 요즘 확실히 HQ가 필요하다.특히나 요게 저는 예전에는 건강이 좀 중작년층 분들의 어떤 이슈였던 거 같아요.근데 요즘에는 확실히 20대들도 막 혈당 스파이크 이런 거 많이 신경을 쓰잖아요.그래서 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제 현장이나 뭐 데이터로 어떻게 체감을 하고 계신가요?옛날에는 몸이 아파야 병원을 좀 찾았다면최근에는 미리미리 관리하는 예방 차원의 헬스케어가 확실히 대세인 거 같습니다.최근에 스마트 워치를 안 한 분들을 찾는게 더 힘들 정도로저도 비싼 건 아닌데저 무슨 갑자기 변신내가 얼마나 잤는지 내 심박수는 어떤지 이거를감이 아닌 데이터로 찾는이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이일반 소비자한테도 넘어왔구나라는 거 확실히 체감을 하고 있어요.이런 거 관련된 막 서비스나 앱들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아, 영국에서 시작돼서 지금 이제 미국까지 확산한 조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이 회사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가 대변 그런거나 이제 아니면 혈액을 보내게 되면이 사람의 장내미생물 또는 혈당 반응 요런 것들을 분석해서맞춤형의 어떤 그런 솔루션을 제공해 줍니다.그래서 예를 들자면 우리 모두 사과를 먹으면 몸에 좋지만어떤 사람은 사과가 독일 수 있거든요.그런 것들을 알려 준다라든지 앞으로 이런 초개인화 트렌드는 더 심화가 될 거고요.요걸 베이스로 해서 다양한 이미 서플리먼트를 집으로 배송한다든지식단을 제공해 주는 업체들이 이미 많이 생겨나고 있고앞으로도 요런 현상들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어플리케이션을 말씀 주셨지만 사실 올리브영에서도W케어라는 서비스를 약 한 2년 정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여성분들이 이제 본인의 호르몬이라든지 어떤 주기에 맞춰서이런 것들을 입력해 놓으면은 알람도 주지만 이런 것들을 관리해 주는 거를올리브영 안에서 이제 앱 안에 탑재해서 하고 있는데요.자연스럽게 상품도 추천하고 그래서 말씀주신 초개인화 고객에 맞는 부분이개인의 측정과 관리로부터 이제 소비가 같이 이어진다.이런 부분들도 실제 체감하고 있습니다.생각해 보면 건강이라고 하는게 키워드가 좀 바뀐 거 같습니다.예전에 한 2000년대에는 웰빙이 엄청난 바람이었는데지금은 어느덧 웰니스가 굉장히 자연스러운 말이 된 거 같아요.혹시 요 변화가 어떤 걸까 혹시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네. 사실 웰빙은 말 그대로 좋은 상태 지향점이기도 했었고웰빙을 추구하자라고 건강한 상태까지 도달하자 이런 것들이 되게 많았었는데최근에는 지금 현재 그리고 즉각적인 부분들이 되게 많이 중요하다 보니까웰니스로 많이 키워드가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제 웰빙과 피트니스의 합성어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단순히 내 몸에 대한 건강만이 아니라 정서적인 건강, 가정적인 건강,뭐 사회적인 이런 네트워킹으로 얻는 건강도 웰니스다.뭐 2030 세대들은 기분이 좋으면 다 웰니스다.이제는 클럽을 가지 않고 아침 7시에 모여서 출근 전에 카페에서모닝 커피 레이브를 즐기고 이런 것들이 술 먹고 늦게까지 놀면서내 몸을 망치고 쾌락만 추구하는게 행복이 아니라이제는 정말 건강을 챙기면서도 행복할 수 있고이런 것들이 또 선순환을 하면서 웰니스로 점점 자리매김하는 거 같습니다.그러면서 요즘에 또 이제 말씀 주신 회복에 이어서 이제 수면 잘 자는 거이거 굉장히 중요한 파트인 거 같습니다.수면도 굉장히 중요한 제품 카테고리로 올리브영에 등장하지 않나요?네. 어 수면은 올리브영과 그리고 웰니스에서반드시 키워내야 되는 미래 성장이라고 보고 있고아직 시장의 볼륨은 그리 건기식이나 이런 식보다는식의 영역보다는 아직은 작지만성장세는 건기식이나 식품보다는 훨씬 더 높습니다.또 이제 웰니스 하면 사실 저는 요즘에 뷰티가 웰니스랑 같이 가는 거 같아요.그래서 이제는 어 웰니스로 인해서 또 뷰티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있을 것 같은데 뷰티업계에 좀 어떤 변화가 좀 있을까요?네. 뷰티도 본인에게 집중하는 성분 뷰티가 이미 대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이제 올해 성분 중에 최대 키워드는 PDRM, 펩타이드 두 가지인데사실이 두 가지 성분의 공통점은 피부과 시술을 받은 이후에이런 부분들의 회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화장품으로 이제 옮겨간 부분입니다.그리고 한국을 넘어서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이런 부분들이 한국이굉장히 성분도 좋고 합리적인 가격에 뷰티를 소비할 수 있는게K뷰티 열풍이 굉장히 키워드이다 보니까한국에 갔을 때 반드시 이런 거 소비해야 되는 상품으로 또 자리매김하고 있어요.제가 느끼건데 확실히 이제는 뷰티가 겉모습을 어려 보이고이렇게 아름다워 보이고 요게 아니라 속부터 채워서이제는 건강 자체가 하나의 뷰티다라고 생각하는 이런 흐름이 이제 바뀐 거 같아요.이 웰니스라고 하는게 이제 모든 영역에 뻗어 나가면서또 지사장님이 보시기에 이런 뭐 여러 가지 식문화라든지 여러 가지또 영향을 보실 것 같아요.그렇죠. 저 식문화가 예전에 비해서 많이 변한게 사실이고요.예전에는 저도 이제 저녁 6시가 되면은 다 앉아 하고 이제아버지가 딱 앉아서 자, 먹자. 이러면 먹었잖아요.그래서 요즘에는 이제 아무 때나 먹고 굳이 정해진 시간에 먹지 않고편하게 먹고 요러다 보니까 지금 삼겹살 그니까 다 같이 둘러 앉아서 먹을 수 있고주로 우리가 많이 구워 먹었던 삼겹살의 소비량 자체도 점차 줄어가고있다라는그래서 확실히 요즘 국물 소비도 줄어들고 있다고 하고저도 그 포케에 딱 좋아하거든요. 하나의 볼에 다 담겨 있는저는 또 하나 이제 거기서 느끼는게 이제 먹는게 가장 쉬운 관리 방법이라서확실히 먹는 걸로 챙기는게 더 강해지는 거 같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어, 요즘에는 확실히 이런 웰니스가 정신 건강으로 이어지면서요즘 뇌과학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고요.제가 이제 주목했던 하나의 키워드는 신경 미학이라는 단어였는데요.이게 뭔가하고 봤더니 요즘에는 색깔이라든지 아니면 소리라든지이런 신경을 자극하는 요런 감각들이 우리이 뇌에 과학적으로어떻게 영향을 미쳐서 행복에 도달하게 되는가 약간 요런 걸 연구하는분야인 거 같더라고요.실제로 민텔에서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도 매년 발표를 하는데이번 2026년에서 제가 굉장히 재밌게 봤던게 멀티센서리라고 하는 이제 트렌드입니다.그러니까 우리가 작년에 뭐가 제일 히트했어요라고 식음료업계에서 물어보면글로벌에서는 두 개가 있는데 두바이 초콜릿이랑 더티 소다예요.더티 소다는 이제 소다에 다양한 크림이나 이런 걸 집어넣어서 이렇게 먹는 제품인데그런 것들의 공통점이 재미와 또 비주얼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앞으로는 다양한 오감을 자극하는 형태로 어 트렌드가 이동할 것이라고예측이 되고 있고요. 예를 들자면은 뭔가 뚜껑을 딸 때 나는 소리가굉장히 좋다든지 포장지를 만질 때 그 촉감이 좋다라든지맛도 좋고 식감도 좋고 청각 후각 오감을 건드려 주는그런 제품들이 앞으로 굉장히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을 하고 있어요.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는 어 사람들이 물 하나 마실 때에도 이제는아 좀 건강의 이왕이면 도움되는 거 마시자이런 거를 많이 찾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그 요즘에 저도 올리브영 방문하니까이 샷 제품들 굉장히 많은데요.샷 제품의 출시가 민텔 데이터에서도 막 늘어나는게 관찰이 되고 있어요.그래서 이런 작은 샷에 정말 좋은 영양과 뭐 과일 이런 슈퍼푸드를 넣고간단하게 딱 섭취할 수 있는 미국에서도 젠지들이 요걸 아침에 시작하는 용도를많이 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관찰되는 걸 보면은 야 이제 정말 다가오고 있구나.음. 이제 더 확산되겠다라고 느낍니다.저희가 이제 팬데믹 이후에는 집에서 팬데믹 때 집에서 혼술하기도 하고막 이런 트렌드들이 있으니까 저희가 그 RTD 같은 음료나 아니면또 주류 같은 부분도 같이 시도를 했었어요.이제 최근에는 앞서 많이 말씀처럼 건강을 챙기고 술이 아니더라도충분히 나를 채울 수 있는 분이 많아지면서 그 매대들이 이제는뭐 프로틴 음료라든지 뭐 이런 말씀주신 부스트 샷이라든지이렇게 점점 건강을 지향하는 음료로 어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뭐 이런 매대의 변화가 제가 그때 올리브영앤 성수 이제 갔을 때에도단순히 화장품으로만 이제 채워져 있는게 아니라웰니스가 굉장히 강조된다는 걸 좀 느꼈거든요. 또실제로 요즘에 또 해외 관광객분들도 엄청 많이 방문한다고 하던데실제로 좀 체감을 하고 계신가요?N성수를 오픈하면서 저희가 이제 웰니스 에딧라는 존을 만들었습니다.그래서 이제 HM 헬스앤 뷰티라는 두 개의 사업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태어났기 때문에 뷰티만 잘하는게 아니라 우리 사업의 근간이었던헬스도 진화된 버전이 웰니스로서 정말 잘하는 플랫폼이고 K뷰티 다음에이제 K웰니스, K헬스 열풍이다 이런 얘기들이 실제로 체감하는게고객들이 뷰티를 소비하면서 같이 건강 기능 식품을 소비하는 트렌드들이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이런 외국인 고객들이 꼭 와야 되는한국의 필수 방문 코스들 뭐 명동, 홍대, 서울만 보면동대문 이런 곳들의 약국들도 올리브영과 함께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뷰티를 소비한 이후에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약국을 간다고요.또 올리브영 안에서 어 1층에서의 뷰티를 소비하고또 2층과 3층에서의 다른 카테고리와 건강기능 기품이나 식품들을K푸드와 함께 구매하는 트렌드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여기서 잠깐 짚고 가자면 올리브영이 1조원 그 매출을 달성했다는그 소식을 들었는데 혹시 이게 어떤 상징적인 의미인가?네. 한국을 방문한 고객들, 외국인 고객들이 국내 올리브영 매장에서소비하는 금액이 이제 1조를 넘습니다.이런 부분들이 이제 완전히 필수 방문 코스가 됐고저희가 그냥 내부적으로 얘기하는 거는올리브영이 오기 위해서 비행기표를 끊게 만들자이런 것들이 되게 의미가 있고 앞으로 진출하고 확장해 나갈글로벌 사업에도 이미 여기에 테스트베드 역할을 많이 하는 레슨런을 가지고 있습니다.제가 굉장히 어 또 흥미를 느낀 소식이 또 이런 웰니스에 집중된 매장을또 여신다고 들었습니다.올리브영과는 다른 브랜드로서 올리브 베러라는 브랜드입니다.올리브영이 이제 26년이 됐는데요.올리브영 창립 이래 최초로 올리브영이란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의브랜드를 만들어 낸게 올해 이제 새로운 도전이자 새로운 시도입니다.사실 히스토리가 많이 있는데요. 올리브 베러라는 이름이올리브 영의 슬로건이 올리브+영모두가 건강하고 지금의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살아왔는데올리브 베러, 올리브영이 지금의 아름다움과 뷰티를 채워 준다고 하면은이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 베러는 지금보다 미래에 계속 나아지는 삶내일은 지금보다 좀 더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내면과 외면이 아름다워지는 것들을 채운다. 이런 것들의 네이밍에 히스토리도 있습니다.이름이 너무 좋은데요. 저네. 저도 딱 듣기만 해도 너무 좋은데요.저는 이제 민텔 영국 본사에다가 민텔 베러로 한번 해보자고 건의를 한번 하고 싶어요.배러 열풍이 또 있게끔어, 맞습니다. 트렌드랑도 잘 맞는 거 같아요. 저희 작년에 키워드의원포인트 업이었거든요. 그게 약간 그냥 대단한 성장 막 이런 변화가아니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이렇게 좀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그런느낌으로 베러가 이제 딱 맞지 않나 이제 싶습니다.아, 근데 기대되는 소식이 하나 더 있더라고요. 제가 이 K뷰티 연구하다 보니까네. 아, 이제 드디어 또 미국 진출 네. 소식을 들었습니다.네. 이제 5월 달에 캘리포니아 주의 패서디나에 이제 1호점을 오픈합니다.그래서 내년에는 계속 점포를 늘려갈 예정이고요. 어, 한국에 왔을 때 열광하는그런 글로벌 고객들의 반응과 그 마음을 그대로 담고올리브영이 사업을 하면서 가진 그 노하우도 아까 말씀드린라이프스타일 큐레이팅에 대한 역량이라든지K뷰티를 선도한다라는 플랫폼의 이미지를 그대로 입고 미국을 필두로 이제글로벌에 확산을 해 나가는게 내년 5월부터 또 시작될 예정.확실 한국에서도 이제는 수출이 아니면은 뭔가 먹고 살기 힘들다라는약간 이런게 있는데 정말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우리 K뷰티 그다음에K 식음료들 이런 거 보면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네.어, 맞습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소식들이죠.K웰니스 네. 쭉쭉 뻗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네.K웨이브를 위한 오늘만이 아니라 이런 시간들을 또 앞으로도계속 업무로도 또 비즈니스적으로 또 네트워킹 차원에서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다음 달에 그럼 다시 이렇게아, 네. 아유. 네. 또 뵙는 걸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