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픽쳐스와 제작 초기 단계부터 협업…역사상 헐리웃 최초 ‘Shot for SCREENX’ 적용
- SCREENX로 찍어 보는 맛을 더한 역대급 스파이더맨
-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 “새롭고 독창적인 시네마틱 경험 만끽할 것”

CGV는 6일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SCREENX와 4DX 사전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X는 CJ 4DPLEX(CJ 포디플렉스)가 소니 픽쳐스와 제작 초기 단계부터 협업한 ‘Shot for SCREENX’의 첫 작품이다. CJ 4DPLEX는 제작 현장에 직접 참여해 SCREENX 전용 장면을 함께 촬영했다. 기존에는 완성된 영화를 기반으로 SCREENX 포맷을 제작했다면, 이번 작품은 기획 및 촬영 단계부터 SCREENX 관람 경험을 고려해 감독과 제작진, CJ 4DPLEX가 긴밀하게 협업하며 완성됐다. 이를 통해 스파이더맨의 웹스윙부터 고공 낙하까지 액션의 맛을 극대화하고, 영화 속 화려한 뉴욕에 생생한 맛이 더해질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은 “처음으로 CJ 4DPLEX 팀이 직접 제작 현장에 참여해 오직 SCREENX 포맷으로만 볼 수 있는 전용 영상을 촬영했다”며 “관객들은 영화의 주요 장면들에서 새롭고 독창적인 시네마틱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J 4DPLEX 방준식 대표이사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Shot for SCREENX’의 첫 사례로, CJ 4DPLEX가 기술 특별관 포맷을 넘어 전 세계 창작자와 함께 몰입형 영화 경험을 설계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튜디오 및 제작진과의 협업을 확대해 SCREENX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창의적인 영화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CJ 4DPLEX는 SCREENX와 4DX 등 프리미엄 상영 포맷을 개발·운영하는 글로벌 기술 특별관 전문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75개국에서 SCREENX 약 480개 스크린을 포함해 총 1,260여 개의 프리미엄 특별관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극장 체인 및 스튜디오와 협력하며 몰입형 영화 관람 경험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