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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2026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모집에 본격 돌입합니다. CJ가 지향하는 인재상은 바로 🔥 ‘하고잡이(We Who Prove It)’입니다. 이는 ‘성과로 증명해내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오늘은 예비 하고잡이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리는 CJ인들의 생생한 현장 스토리를 CJ뉴스룸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 “Start Your ONLYONE Moment”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계란 한 판의 밸류체인을 읽는 MD 안녕하세요. 프레시웨이 상품본부 축산팀에서 난류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있는 MD 장재영입니다. 급식·외식 등 B2B 주요 경로를 비롯해 마트, 이커머스 등 온·오프라인 B2C 채널에서 판매되는 계란의 가격 협상, 수급 관리, 협력사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계란은 가공 상품이 아닌 신선식품인 만큼,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정확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상품 공급을 위해 물류, 품질관리 등 유관 부서와 협업하고, 농장과 협력사 공장을 직접 찾아 시황과 상품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성과가 있다면요? 🏆 “계란으로는 어렵다”는 인식, 깨보고 싶었습니다 입사 후 사내 우수 성과자를 선발하는 S10(SUPERIOR 10%) 시상 제도에서 수상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계란은 단가가 낮고 소비량이 일정한 상품이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기 어렵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 인식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협력사 발굴, 가격 협상, 수급 관리 등 MD의 기본 역할에 더 깊이 몰입했고, 상품 운영 전반을 치밀하게 관리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계란이라는 상품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직접 확인한 경험이었습니다. 맡은 카테고리에 대한 자신감도 그때 한층 커졌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 퇴근 후 발견한 대량 결품 위기, 그때 배운 것 입사 1년 차 신입사원 때 겪었던 실수가 가장 크게 남아 있습니다. 공휴일과 명절과 같이 배송이 불가한 날에는 MD가 전산상 휴무일 조치를 해야 합니다. 당시 주문 제어 과정에서 일부 항목이 누락됐고, 고객 주문이 접수되면서 대량 결품으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퇴근 후 이슈를 확인하고 크게 당황했지만, 선배님과 팀장님께서 “이럴 때일수록 객관적으로 판단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이후 주문 현황, 영향 상품, 협력사와 물류센터에서 조정 가능한 부분을 빠르게 확인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당시 경험을 통해 실수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이후의 대응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MD에게는 상품을 운영하는 역량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판단하고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는 대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역량 개발을 위해 이런 일까지 해봤다, 자랑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다고요? 🚜 농장을 매주 서너 번씩 찾아간 비전공자 MD 신선식품 MD로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농장과 협력업체 공장을 일주일에 서너 번씩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과 같은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뿐 아니라 생산 환경과 유통 구조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식품을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더 많이 보고 배우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농장을 찾아 닭이 자라는 환경부터 계란이 생산·선별·보관되는 과정까지 직접 확인했고, 협력업체 분들께 끊임없이 질문하며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현장을 자주 찾다 보니 농장과 협력업체 분들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젊은 여성 MD가 산지를 꾸준히 방문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보니 더 반갑게 맞아주셨고,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전해주셨습니다. 그때 쌓은 현장 감각은 지금도 상품을 판단하고 협력사와 소통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식자재 산업의 온라인 전환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요. 📈 온라인 계란 매출 10배, 5판 묶음이 만든 차이 네, 오프라인 중심이던 식자재 유통 산업도 B2C 시장처럼 온라인 전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온라인 채널의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상품을 온라인에 등록하는 것을 넘어, 플랫폼 고객의 구매 방식에 맞는 상품 경쟁력을 갖추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계란은 외식업장에서 사용 빈도가 매우 높은 대표 축산물인데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성과를 만들기 위해 고객의 원가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상품을 고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랫폼 내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했고, 최소 5판 이상의 계란을 구매한다는 점을 반영하여 5판 묶음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기존 한 포장재당 1판씩 담던 것에서 5판씩으로 단위를 높임에 따라 원가가 낮아지며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온라인 채널에서 계란 상품 매출을 직전 대비 10배 이상 성장시키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온라인 식자재 유통에서도 MD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가격, 규격, 사용 편의성을 읽고 그에 맞는 상품을 설계하는 것이 플랫폼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B2B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에서 취급 중인 특란(5판 묶음) 상품 상세 페이지 캡처 꾸준하게 성과를 내는 본인만의 비결이 있을 것 같아요. 🔍 고객이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을 찾는 집요함 성과의 바탕에는 끝까지 답을 찾으려는 집요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왜 안 될까?’, ‘무엇이 해결되면 가능해질까?’, ‘고객은 무엇을 필요로 할까?’를 계속 질문합니다. MD는 자신이 사고 싶은 상품을 고르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상품을 찾아내고 구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품을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태도가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맡은 카테고리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더 정교하게 제안하는 MD가 되고 싶습니다. 도전하고 싶은 예비 하고잡이 인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MD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꼼꼼함’ MD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꼼꼼함이라고 생각합니다. MD는 상품의 A부터 Z까지 관여합니다. 상품 소싱, 협력사 발굴, 가격 협상, 수급 관리, 물류와 품질 이슈까지 모두 살펴야 합니다. 특히 신선식품은 작은 변수도 공급과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세밀하게 확인하고 관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꼼꼼함은 단순히 실수를 줄이는 능력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상품과 고객, 협력사와 회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살피고, 문제가 생기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그런 감각을 갖춘 분이라면 MD 직무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계란 하면 장재영, 신선식품 하면 CJ프레시웨이” 프레시웨이가 쌓아온 업계 1위의 신뢰를 신선식품 카테고리에서도 더욱 단단하게 이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회사 이름이 프레시웨이인 만큼, 신선식품을 누구보다 신선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유통하는 MD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먼저, 맡고 있는 계란 카테고리에서 확실한 전문성을 쌓고, “계란 하면 장재영”이라는 인식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아가 다양한 축산물과 농산물, 수산물까지 영역을 넓혀 신선상품 분야의 올라운더이자 스페셜리스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자막 보기완벽한 상품을 찾아내는 시선. 그 상품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프레임. 이번 상품 완판 기대해도 되겠죠? 제가 고객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 볼게요. 우리들의 ONLYONE 모먼트 만나보실래요?안녕하세요. 저는 CJ ENM 커머스 부문에서 홈쇼핑 PD로 일하고 있는 박소정입니다. 지금 뷰티 콘텐츠팀에서 뷰티 상품을 TV 방송과 모바일 방송을 통해서 고객분들한테 보여주는 화면을 연출하고 제작하고 있는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CJ프레시웨이 상품본부 축산팀에서 계란을 구매하고 있는 MD 장재영입니다. 저는 B2B 급식과 외식 그리고 B2C 온·오프라인에 판매되고 있는 신선 계란의 구매, 수급, 협력사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J ENM이라고 하면 재밌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잖아요. 그리고 그 안에서도 커머스 PD만이 할 수 있는 매력이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면서 조회수나 시청률뿐만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매출이 얼만큼 들어오는지 볼 수 있는 직업이다 보니까 도파민도 좀 터지고 성취감도 많이 느낄 수 있고 그래서 커머스 부문 PD에 지원하게 됐습니다.먼저 회사를 알아보다가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편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B2B 회사다 보니까 일반 소비자였던 저에게는 조금은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면 새벽에 집 앞까지 물건을 가져다주고, 생어거스틴과 같은 유명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서 특화 메뉴를 출시하는데 굉장히 능하더라고요. 제가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는 회사에서 MD 업무를 수행하면 더 재미있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 볼 수 있겠다 생각해서 지원을 했었습니다.제가 맡은 방송이 처음으로 생방송에 들어가는 거다 보니 방송의 스크립트를 거의 흐름을 제가 다 짰어요. 몇 분에는 어떤 채널에서 광고 타임이 넘어오니까 이때는 뭘 해야지 이렇게 좀 준비를 많이 해 갔었는데, 사실 생방송은 날씨나 여러 상황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고 또 그 채널이 꼭 그 시간에 끝나는 게 아니라 광고 타임이 뒤에 넘어오기도 하고 이래서 당황스러움이 굉장히 많았어요.제가 그 순간순간에 순발력으로 다른 지시를 드렸어야 됐는데 그거를 하지 못하고 계속 제가 짜온 대로만 하다 보니까 그 실시간 환경에 맞지 않는 방송을 하게 된 거예요. 좀 다른 방향으로 틀어갈 수 있는 그런 경험이나 경력이 없었기 때문에 그때 굉장히 많이 좌절도 맛보고 또 슬프기도 하지만, 어떻게 하면 생방송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됐던 상황이었던 거 같습니다.신입사원 1년 차 때 제가 업무를 수행하다가 명확하게 주문 제어를 하지 못했고 일부를 누락해서 고객 주문이 들어왔고 대량 결품으로 이어질 뻔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제가 그 이슈를 알게 된 건 퇴근 시간 이후였다 보니까 굉장히 머리가 새하얘지고 어쩔 줄 몰라서 아무것도 못 했던 거 같아요.그때 팀에 계셨던 선배와 팀장님께서 “이럴 땐 당황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해결책을 찾는 거야”라고 조언을 주신 덕분에 빠르게 이슈를 해결해서 고객에게 상품을 온전하게 가져다줄 수 있었습니다. 이때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가 더 객관적으로 빨리 판단해서 해결책을 찾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신입사원으로 들어와서 맡았던 방송들 중에서 처음으로 방송 목표 매출의 100%를 달성했던 상품이 있는데, 그게 핫도그 방송이었어요. 핫도그가 좀 저렴한 저단가의 상품이다 보니까 사실 방송 목표 매출을 달성하려면 정말 많은 물량을 팔아야 됐던 상황이었거든요.어떻게 하면 치즈가 잘 흘러나오고, 어떻게 하면 소시지가 더 맛있어 보이고, 쇼호스트님들한테 어떻게 드시는 게 더 맛있어 보이는지 이런 것들을 좀 얘기할 수 있는 경험이 생기더라고요.그 100% 넘는 달성률을 맛보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TV 홈쇼핑을 통해서 구매도 하고, 또 제가 하는 방송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계기였습니다.계란은 필수 식자재지만 개당 단가가 낮고 고객의 소비량이 크게 변하지 않는 상품이다 보니까 성과를 내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가격을 신경 써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품질이나 수급, 협력사 관리 등 전반적인 시야를 가지고 상품을 핸들링할 수 있어야 돼요.또한 AI와 같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그리고 폭염이나 폭우와 같이 기상이변이 발생했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해결하면 될지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되는 게 좀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변수를 해결하면 해결할수록 자신감이 붙고 더 재밌고 성취감이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이게 또 업무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지금 제가 하는 일이 상품을 좀 매력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보여줘야 되는 직무다 보니까 핸드폰을 정말 많이 보고요. 뷰티 외에 다른 카테고리 쇼츠나 릴스 이런 것들을 진짜 많이 봐요. 거기서 또 유행이 시작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보고 또 뷰티 카테고리에 접목을 시킨다든지 이런 식으로 시도를 할 수 있어서 다양한 카테고리의 숏폼 영상들을 많이 보기도 하고, 그리고 저는 일단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지 않습니다.광고들을 스킵하지 않고 요즘에는 어떤 광고를 많이 하는지, 어떤 식으로 광고를 많이 하는지 살펴봅니다. 광고가 굉장히 트렌드에 민감해서 요즘 유행하는 것들을 많이 빨리 접목시키고 있거든요.저는 많이 보고 많이 먹고 최대한 많이 경험을 좀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업무에 너무 몰입하다 보면 트렌드에 둔감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출근길에 온라인몰에 들어가서 인기 상품을 검색해 보고, 퇴근길에는 집 근처에 있는 마트나 편의점에 가서 직접 그 상품을 사서 먹어 보기도 합니다.농장과 협력 업체 공장을 주에 세네 번까지 연달아 매주 찾아가 보면서 정말 닭이 어떻게 자라고 있지? 알은 어떻게 나오지? 계란은 어떻게 포장될까? 이런 것까지도 많이 공부를 하고 또 협력 업체 분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배우면서 저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던 거 같아요.많은 실패가 성장을 만든다고 믿고 있거든요. 왜냐면 방송을 하다 보면은 잘하지 못하는 방송들이 많을 때가 있잖아요. 초반에는 정말 멘붕이 많이 왔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머리가 너무 하얘지고 이 일을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실패를 많이 경험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여기서 무너지면 그대로 무너지는 거고 여기서 내가 견뎌내면 더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을 해서 집에 가서 좀 많이 울기도 하면서 일기를 쓰고 타사 방송은 어떻게 했는지, 협력사들의 의견을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이 방송에서는 어떤 개선점이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많이 물어보면서 다음 방송에는 조금 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시간들이 쌓였을 때 한 번씩 점프하면서 성장하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최근 1년간 계란은 조류독감이라는 이슈로 계란을 구하기 굉장히 힘든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멈추면 저의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줘야 하는 영업사원분들에게 업무 활동에 너무 많은 어려움을 드릴 수 있는 상황으로 번질 수 있었고, 저는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한 포기하지 않고 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임했었습니다.집요하게 새로운 방법을 강구했던 거 같아요. 결과적으로 저는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업무를 해낸 끝에 고객이 진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상품을 구매하면서 실제 성과로까지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앞으로는 연령 상관없이 그리고 국적에 상관없이 글로벌하게도 모두가 사랑하는 CJ온스타일이 됐으면 좋겠고, 저 또한 그 안에서 좀 자랑스럽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지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축산물, 농산물, 수산물로까지 영역을 넓혀서 최대의 성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나의 상품에 안주하거나 회사에서만 일하는 게 아니라 현장에 계속해서 방문하고, 제 전문성을 계속해서 의심하면서 더 디테일함을 가져가기 위해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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