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지역 청년을 물류 전문인재로 육성하는 ‘물류공채’를 본격화한다. 2018년부터 이어온 지역인재 채용을 2026년부터 상·하반기 정기 채용 체계로 전환하고, 특성화고·전문대학교·4년제 대학교 졸업생 가운데 지역 연고가 있는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채용부터 교육·현장 배치·성장 지원까지 연계해 지역 청년에게는 고향에서 물류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 물류거점에는 현장 이해도가 높은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2018년부터 지역인재 채용…2026년 상·하반기 정기 ‘물류공채’로 전환
CJ대한통운 ‘물류공채’는 물류 관련 역량을 갖춘 지역 연고 청년을 선발해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해당 지역의 물류 전문가로 육성하는 채용 전형이다.
CJ대한통운은 2018년부터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전국 물류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꾸준히 확보해왔다. 2026년부터는 기존 지역인재 채용을 ‘물류공채’로 개편하고 매년 상·하반기 정기 채용 체계로 전환했다.
단순히 지역인재를 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채용 → 교육 → 현장 배치 → 성장 지원을 연계해 장기적인 물류 전문인재 육성 체계로 발전시킨다는 취지다.
■ 특성화고·전문대·4년제 대학 지역인재 선발…지역 물류거점 핵심인력 육성
물류공채는 특성화고와 전문대학교, 4년제 대학교 졸업생 가운데 지역 연고가 있는 청년을 우선한다.
선발된 신입사원에게는 입사 후 물류 운영과 현장 관리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물류 인프라와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각 지역 물류거점의 현장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지역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전국 물류거점의 운영 전문성과 경쟁력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 지역 청년 취업·정착에서 물류거점 경쟁력까지…지역경제 선순환 구축
CJ대한통운은 물류공채를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 → 지역 내 전문인력 축적 → 물류거점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청년에게는 고향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물류 전문성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회사는 지역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확보해 거점별 운영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다.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청년층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인재와 소득이 머무를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있다.
지역에서 채용된 인재가 현장 전문가로 성장하고, 축적된 전문성이 다시 지역 물류 인프라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10월 2일 유튜브 라이브 채용설명회…전국 지원자 접근성 확대
채용 과정에서도 지역 지원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CJ대한통운은 2026년 10월 2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의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설명회는 ‘CJ대한통운 채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돼 전국 어디에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는 ‘가을야구’를 콘셉트로 FT·오네·더운반 등 각 사업부의 현직자들이 ‘코치’로 출연한다. 각 조직의 사업과 직무, 인재상을 소개하고 함께할 새로운 ‘플레이어’를 찾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실시간 질의응답 등 라이브 스트리밍의 쌍방향 소통 기능도 활용해 전국 각지의 지원자들이 채용과 직무에 관한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매년 상·하반기 물류공채…지역 기반 물류인재 육성 핵심 채용 트랙 확대
CJ대한통운은 앞으로 지역 기반 물류인재 육성을 핵심 채용 트랙으로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물류공채를 실시하고, 입사 후에는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물류 인프라와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현장 관리자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에게는 고향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거점을 이끌 전문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상생형 채용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 코멘트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물류공채는 지역 청년에게는 고향에서 전문성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에는 전국 물류거점을 이끌 전문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상생형 채용 모델이다.”
“우리 동네의 인재가 지역 물류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고, 다시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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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물류공채는 물류 관련 역량을 갖춘 지역 연고 청년을 선발해 해당 지역의 물류 전문가로 육성하는 CJ대한통운의 채용 전형입니다. 채용부터 교육·현장 배치·성장 지원까지 연계해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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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특성화고와 전문대학교, 4년제 대학교 졸업생 가운데 지역 연고가 있는 청년을 우선합니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물류 운영과 현장 관리에 필요한 교육과 실무 경험을 거쳐 각 지역 물류거점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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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J대한통운은 2018년부터 지역인재 채용을 지속해왔습니다. 2026년부터 기존 지역인재 채용을 ‘물류공채’로 개편하고 매년 상·하반기 정기 채용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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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10월 2일 ‘CJ대한통운 채용’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FT·오네·더운반 등 각 사업부 현직자가 사업과 직무,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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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역 청년에게 고향에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과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인재를 확보해 전국 물류거점의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CJ대한통운은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정착과 전문인력 축적, 물류거점 경쟁력 강화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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