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2026년 11월 5일 CJ인재원에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6 글로벌 진출 세미나(GO! GLOBAL WITH CJ ONSTYLE)’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반성장·사회공헌 통합 브랜드 ‘온도(ON)’ 활동의 일환으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크리에이터 마케팅과 글로벌 숏폼을 주제로 2개 강연을 진행했다.
![[CJ온스타일 사진자료] CJ온스타일 로고](https://img.cjnews.cj.net/wp-content/uploads/2026/11/CJ%EC%98%A8%EC%8A%A4%ED%83%80%EC%9D%BC-%EC%82%AC%EC%A7%84%EC%9E%90%EB%A3%8C-CJ%EC%98%A8%EC%8A%A4%ED%83%80%EC%9D%BC-%EB%A1%9C%EA%B3%A0-1024x683.jpg)
■ 새벽네시, K-뷰티 브랜드 3곳 협업 사례로 크리에이터 마케팅 전략 소개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기업 새벽네시의 이은솔 공동대표는 ‘시딩에서 매출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공동대표는 코스알엑스, 오가나셀, 토코보 등 K-뷰티 브랜드 3곳과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관심을 구매로 연결한 사례를 소개했다.
■ 숏만연구소,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숏폼 기획과 커머스 전략 공유
숏만연구소 윤승진 대표는 ‘터지는 글로벌 숏폼 콘텐츠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 대표는 해외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숏폼 기획부터 영상으로 상품을 알리고 구매 접점을 넓히는 커머스 전략까지 실무 노하우를 전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와 숏폼을 활용한 콘텐츠 커머스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J온스타일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상생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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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해외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CJ온스타일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열렸다. 2026년 세미나는 11월 5일 CJ인재원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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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크리에이터 마케팅과 글로벌 숏폼을 주제로 2개 강연을 진행했다. 새벽네시는 K-뷰티 브랜드 3곳과의 협업 사례를, 숏만연구소는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숏폼 기획과 커머스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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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J온스타일의 동반성장·사회공헌 통합 브랜드 ‘온도(ON)’ 활동의 일환이다. 중소 협력사에 해외 소비 트렌드와 콘텐츠 마케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