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11월 12~15일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전 경기 디지털 독점 생중계…13일(금) 오후 7시 한일전
- 김도영·안현민·김주원 등 한국 야구 유망주 출격…최원호 감독 이끄는 대표팀, 도쿄돔 첫 우승 도전
- 12월 5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6일 ‘더 제너레이션 매치’ 디지털 독점 생중계…연말 야구 열기 잇는다

티빙(TVING)이 오는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APBC)’ 전 경기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티빙은 2026 APBC를 시작으로 12월 5일(토)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12월 6일(일) ‘더 제너레이션 매치’까지 연말 주요 야구 이벤트 3개 대회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하며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2026 APBC에서는 한국·일본·대만·호주 4개국 유망주들이 맞붙는 가운데, 11월 13일(금) 오후 7시 열리는 한일전이 최대 관심 경기로 꼽힌다.
■ ‘2026 APBC’란? 한국·일본·대만·호주 4개국 유망주 격돌…티빙 전 경기 생중계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은 한국·일본·대만·호주 4개국의 젊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야구대회다.
2017년 처음 개최된 APBC는 각국의 유망주들이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점검하고 경험을 쌓는 대회로 자리 잡았다. 초대 대회에 한국 국가대표로 참가했던 이정후와 김하성이 이후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하면서 젊은 선수들의 등용문으로도 주목받았다.
2026 APBC에는 2002년 이후 출생한 24세 이하 선수 또는 프로 입단 3년 차 이내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여기에 각 팀은 29세 이하 선수 중 최대 3명을 와일드카드로 선발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되며, 티빙이 전 경기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 김도영·안현민·김주원 등 한국 대표팀 출격…2026 APBC 도쿄돔 첫 우승 도전
2026 APBC 한국 야구대표팀은 최원호 감독이 이끈다. KBO가 발표한 1차 대표팀 명단 33인에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안현민(KT 위즈), 김주원(NC 다이노스) 등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젊은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와일드카드에는 최준용·한동희(롯데 자이언츠),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등이 포함됐다.
한국 대표팀은 앞선 두 차례 APBC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2023년 대회에서는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10회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3대 4로 패하며 우승을 놓쳤다.
이에 따라 이번 2026 APBC는 한국 대표팀이 도쿄돔에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국제무대 경험을 갖춘 와일드카드 선수들의 활약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 2026 APBC 한일전 11월 13일 오후 7시…한국 대표팀 경기 일정은?
2026 APBC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경기는 11월 13일(금)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이다.
한국 대표팀은 11월 12일(목) 낮 12시 호주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13일 일본과 맞붙은 뒤, 14일(토) 오후 7시 대만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예선 결과에 따라 15일(일)에는 순위 결정전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예선 3·4위는 낮 12시 순위 결정전에서 맞붙고, 상위 1·2위는 오후 6시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툰다.
티빙은 이번 2026 APBC 전 경기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해 한국 대표팀의 우승 도전과 아시아 야구 유망주들의 맞대결을 전달할 예정이다.
■ 12월 5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6일 ‘더 제너레이션 매치’
2026 APBC가 끝난 뒤에도 티빙의 야구 중계는 계속된다.
티빙은 12월 5일(토)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과 12월 6일(일) ‘더 제너레이션 매치’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의 맞대결을 만날 수 있는 이벤트다.
이어 열리는 ‘더 제너레이션 매치’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선수들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티빙은 11월 국가대표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2026 APBC부터 12월 레전드와 선후배 선수들의 맞대결까지 연이어 중계하며 연말에도 야구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 KBO 리그 정규시즌부터 포스트시즌·국제대회까지…티빙 야구 콘텐츠 확대
티빙은 KBO 리그 정규시즌부터 포스트시즌까지 다양한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야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특히 2026 KBO 포스트시즌에는 선수 밀착 카메라 ‘티빙 슈퍼매치 CAM’을 처음 도입해 주요 선수들의 표정과 움직임은 물론 벤치 안팎의 생생한 순간까지 포착하며 현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이택근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한 본 중계 3인 체제를 구축하고, 구단별 3인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팬덤중계’를 확대해 전문적인 경기 분석과 팬덤 특유의 응원 재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슈퍼매치 경기의 주요 장면과 비하인드를 실시간 쇼츠로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에도 KBS N SPORTS <아이러브 베이스볼>과 MBC SPORTS+ <베이스볼 투나잇> 등 야구 리뷰 프로그램을 티빙 앱 내 전용관에서 선보이며 경기 전부터 중계, 경기 후 리뷰까지 이어지는 야구 콘텐츠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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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은 티빙(TVING)에서 전 경기를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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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한국·일본·대만·호주 4개국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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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한국과 일본의 경기는 2026년 11월 13일(금)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티빙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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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원호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이끈다. KBO가 발표한 1차 명단에는 김도영(KIA), 안현민(KT), 김주원(NC) 등이 포함됐으며, 와일드카드에는 최준용·한동희(롯데), 김지찬(삼성)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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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02년 이후 출생한 24세 이하 선수 또는 프로 입단 3년 차 이내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팀당 최대 3명의 29세 이하 와일드카드 선수를 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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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11월 15일(일) 오후 6시 열린다. 예선 상위 1·2위가 결승전에 진출하며, 3·4위 순위 결정전은 같은 날 낮 12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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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12월 5일(토) 개최되며, 티빙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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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12월 6일(일) 개최된다. 티빙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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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1월 12~15일 ‘2026 APBC’, 12월 5일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12월 6일 ‘더 제너레이션 매치’ 등 총 3개 대회다. 모두 티빙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