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전자오락수호대’ SCREENX·4DX·통합관…‘웨일폴’·‘스트리트 파이터’ 4DX 개봉
- 17일 100인조 오케스트라 공연 실황 ‘고잉홈프로젝트’ Dolby Atmos로 상영
- 21일 2PM 완전체 콘서트 SCREENX·4DX·통합관에서 만나볼 수 있어
- 28일 11년 만에 돌아온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SCREENX 첫선…4DX·통합관도 선봬

CGV는 10월 ‘전자오락수호대’,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스트리트 파이터’,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 쇼스타코비치 인 시네마’,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등을 기술 특별관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 ‘전자오락수호대’부터 ‘웨일폴’·‘스트리트 파이터’까지 14일 기술 특별관 개봉
오는 14일에는 ‘전자오락수호대’,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스트리트 파이터’ 등 세 작품을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
가스파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전자오락수호대’는 SCREENX·4DX·통합관에서 개봉한다. SCREENX에서는 픽셀로 구현된 게임 속 세계가 정면과 좌우 스크린으로 확장돼 고전 게임 화면 안으로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4DX에서는 몬스터를 피해 달리고 게임 속을 누비는 패치와 수호대의 움직임을 다양한 모션 효과로 구현해 마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재미를 더한다.
같은 날 개봉하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무게 60톤에 달하는 거대한 향유고래의 뱃속에 갇힌 주인공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4DX로 선보인다. 향유고래의 움직임에 따라 출렁이는 모션과 물 효과, 진동 등을 통해 심해에서 펼쳐지는 생존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고래 뱃속에서는 바람 효과를 최소화하고 묵직한 향을 더해 폐쇄된 공간의 압박감을 표현하며, 상쾌한 바다 향과의 대비를 통해 공간에 따른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대전 격투 게임 프랜차이즈를 실사화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도 4DX로 개봉한다. 류의 파동권은 열기와 바람으로, 블랑카의 동물적인 돌진은 거친 모션으로, 고우키의 등장 장면은 안개와 충격 효과로 표현해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액션과 효과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격렬한 타격이 오가는 장면에서는 펀치의 강도에 맞춘 모션과 에어샷, 빗물 효과 등을 더해 실제 격투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박진감을 전한다.
■ ‘고잉홈프로젝트’ 100인조 오케스트라 공연 실황 Dolby Atmos로 상영
17일에는 클래식 공연 실황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 쇼스타코비치 인 시네마’를 Dolby Atmos로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플루티스트 조성현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이 함께한 2025년 예술의전당 ‘고잉홈프로젝트’ 공연 실황을 담은 작품이다. Dolby Atmos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10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 2PM 완전체 콘서트 SCREENX·4DX·통합관서 21일 선봬
21일에는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를 SCREENX·4DX·통합관에서 선보인다. 3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 2PM의 완전체 공연을 담은 작품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 SCREENX에서는 관객을 감싸는 확장된 스크린을 통해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공연장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4DX에서는 무대 위 멤버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모션과 음악의 비트에 맞춘 셰이커(Shaker) 효과 등을 통해 콘서트의 강렬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11년 만에 기술 특별관으로 귀환
28일에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2015년 국내 개봉 이후 11년 만에 기술 특별관으로 돌아온다. 50미터 장벽 안에서 살아가던 소년 엘런이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모든 것을 잃은 뒤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거인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SCREENX에서는 광활한 대지와 숲, 거대한 거인의 모습이 정면과 좌우 스크린까지 확장돼 작품 특유의 압도적인 세계관을 더욱 큰 스케일로 펼쳐낸다. 건물 사이를 빠르게 가르며 거인과 맞서는 조사병단의 입체기동장치 액션도 3면 스크린으로 확장돼 속도감과 몰입감을 높인다. 4DX에서는 입체기동장치의 빠른 방향 전환을 역동적인 모션과 에어샷으로 구현하고, 초대형 거인의 발걸음과 움직임은 묵직한 충격과 진동, 열기 효과 등으로 표현해 인간과 거인의 치열한 사투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0월에는 액션과 애니메이션부터 클래식, K-POP 공연 실황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 작품별 특색을 살린 기술 특별관을 통해 콘텐츠의 매력을 한층 생생하게 경험하고,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관람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 영화명 | 개봉일 | 개봉 포맷 |
|---|---|---|
| 전자오락수호대 | 10/14 | SCREENX, 4DX, 통합관 |
|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 10/14 | 4DX |
| 스트리트 파이터 | 10/14 | 4DX |
|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 쇼스타코비치 인 시네마 | 10/17 | Dolby Atmos |
|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 10/21 | SCREENX, 4DX, 통합관 |
|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 10/28 | SCREENX, 4DX, 통합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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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전자오락수호대’,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스트리트 파이터’,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 쇼스타코비치 인 시네마’,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등을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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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0월 14일부터 SCREENX·4DX·통합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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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0월 17일 Dolby Atmos로 선보입니다.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100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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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0월 21일 SCREENX·4DX·통합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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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0월 28일 SCREENX·4DX·통합관에서 선보입니다. SCREENX에서는 작품의 세계와 입체기동장치 액션을 3면 스크린으로 확장해 보여주며, 4DX에서는 역동적인 모션과 에어샷, 충격과 진동, 열기 효과 등을 통해 액션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