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가공 협력사 20여 곳 품질 담당자 대상… 전 공정 품질관리 노하우 공유
- 상품 특성 반영한 사례 중심 실무 교육… 협력사 우수사례·품질 골든벨 등 진행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3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본사에서 중소 식품 협력사의 식품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상생협력 아카데미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015년부터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교육 프로그램이다. 식품안전 전문 조직인 안전경영담당이 주관해 품질관리 기준과 현장 운영 노하우 등 협력사의 실무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육가공 협력사 20여 곳 대상… 제조 전 공정 품질관리 기준 공유
올해는 육가공 협력사 20여곳의 품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육가공 품질점검 결과 및 주요 사례 ▲협력사 품질관리 우수사례 ▲품질 골든벨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CJ프레시웨이 품질 관리 전문가가 돈까스, 햄, 소시지, 순대 등 주요 육가공 상품의 제조 특성을 반영해 원료 입고부터 제조·가공,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에서 점검해야 할 주요 관리 품질관리 기준을 공유했다. 또한 육가공 협력사 두 곳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적용한 품질 개선 사례를 발표해 현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나눴다.
■ 품질 골든벨·고객 커뮤니케이션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주요 품질관리 항목을 퀴즈로 풀어보는 ‘품질 골든벨’을 비롯해 고객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CJ프레시웨이는 육가공을 비롯해 상품군별 제조 특성과 주요 관리 항목을 반영한 협력사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공급 상품 전반의 품질·안전 관리 수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상품의 품질과 안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조 현장과 품질관리 기준을 긴밀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품군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협력사와 함께 공급망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제28회 상생협력 아카데미 주요 프로그램 및 운영 내용
| 구분 | 내용 |
|---|---|
| 프로그램 소개 | CJ프레시웨이가 2015년부터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교육 프로그램 |
| 교육 대상 | 육가공 협력사 20여 곳의 품질 담당자 |
| 품질관리 교육 | 상품별 제조 특성을 반영해 원료 입고부터 제조·가공,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의 주요 품질관리 기준 공유 |
| 향후 계획 | 상품군별 제조 특성과 주요 관리 항목을 반영한 협력사 교육 지속 확대 |
■ CJ프레시웨이 공식 채널 안내
공식 홈페이지: https://www.cjfresh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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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J프레시웨이 품질관리 전문가가 원료 입고부터 제조·가공,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에서 점검해야 할 주요 품질관리 기준을 공유했습니다. 육가공 품질점검 결과와 주요 사례도 교육 과정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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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육가공 협력사 두 곳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적용한 품질 개선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주요 품질관리 항목을 퀴즈로 풀어보는 ‘품질 골든벨’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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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J프레시웨이는 육가공을 비롯해 상품군별 제조 특성과 주요 관리 항목을 반영한 협력사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공급 상품 전반의 품질·안전 관리 수준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