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채부터 다과까지 한국의 맛을 한 코스로 담은 ‘한우 그릴 코스’ 제안
![[CJ Foodville]HanCook Nuruk Hanwoo](https://img.cjnews.cj.net/wp-content/uploads/2026/10/CJ_FoodvilleHanCook_Nuruk_Hanwoo.jpg)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한우 그릴 다이닝 ‘한쿡(HanCook)’이 한국의 전통 발효 기술에서 착안한 ‘쌀 누룩 숙성’을 한우에 적용한 그릴 코스를 8일 선보인다.
한쿡은 남산 꼭대기에서 서울 전경과 함께 즐기는 모던 한우 그릴을 콘셉트로, 한우를 중심으로 한국적인 맛과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한식 그릴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 한우구이를 중심으로 계절의 맛을 담은 전채와 에피타이저, 식사와 디저트까지 정성스럽게 구성해 한 코스 안에서 다채로운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한쿡 한우 그릴 코스의 핵심은 ‘누룩 숙성 채끝’과 ‘누룩 숙성 꽃등심’이다. 한쿡은 우리 쌀로 만든 누룩을 활용해 한우를 숙성한다. 엄선한 한우에 쌀 누룩을 더해 정성스럽게 숙성한 후, 한우 본연의 풍미에 숙성에서 오는 깊이를 더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한쿡의 ‘남산 한우 그릴 코스’(12만5000원·1인)는 메인인 한우구이뿐만 아니라 전채부터 에피타이저, 식사,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한식 코스로 구성해 한우와 함께 다양한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스의 시작은 계절죽, 수삼샐러드, 육회, 해산물 냉채로 구성된 전채요리로 입맛을 돋우고, 이어 산나물 화전을 에피타이저로 선보인다.
메인으로는 한우구이가 제공된다. 쌀 누룩으로 숙성한 채끝 또는 꽃등심을 참숯에 구워 깊어진 한우의 풍미에 참숯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더했다. 쌀 누룩 숙성과 참숯 훈연이 어우러져 한우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한우구이 후에는 솥밥 또는 냉면을 선택해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보석 다과상’을 선보인다. 전통 다과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디저트를 보석처럼 아름답게 담아내 코스의 마지막까지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스페셜 한우 그릴 코스’(15만원·1인)는 ‘남산 한우그릴 코스’와 동일한 구성에 더해 완도산 활전복 버터구이와 송로버섯을 함께 구성했으며, 식사는 문어솥밥 또는 냉면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한쿡은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남산 N서울타워의 탁 트인 창 너머로 펼쳐지는 서울의 풍광을 바라보며 쌀 누룩 숙성 한우와 다채로운 한식 코스를 즐길 수 있어, 맛과 공간을 함께 누리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국내 고객에게는 남산에서 서울의 풍경과 함께 여유롭게 즐기는 새로운 한우 다이닝으로,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불고기와 비빔밥 등 널리 알려진 메뉴에서 나아가 한우구이부터 다양한 한식 요리까지 한국의 맛을 한 자리에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더욱 특별한 한우의 풍미와 한국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누룩 숙성 방식을 더해 한우 그릴 코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날의 식사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