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8일부터 TV광고·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 '브랜드 편'·'보내오네 편' 캠페인 영상 공개
- 2026년 4월 론칭한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 인지도 강화… "받을 때도 보낼 때도 오네" 메시지 전달
- 2026년 7월 15일까지 '오네 송 챌린지' 진행… 참가자 100명에게 스탠바이미TV·다이슨 헤어드라이어·에어팟 등 증정

CJ대한통운이 2026년 6월 17일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의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4월 론칭한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상품 구매 시 배송 서비스를 주요 선택 기준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CJ대한통운은 배송이 단순한 상품 전달 수단을 넘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시장 변화를 이번 캠페인에 반영했다.
■ TV·SNS 캠페인 영상 공개… '브랜드 편'·'보내오네 편' 2종 운영
CJ대한통운은 2026년 6월 8일부터 TV광고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오네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영상은 '브랜드 편'과 '보내오네 편'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신나는 템포의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를 결합한 '오네 송'과 '보내오네 송'을 삽입해 브랜드 메시지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영상은 "받을 때도 보낼 때도 오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상품 수령과 발송 전 과정에서 오네와 보내오네가 제공하는 배송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 '브랜드 편'… 상품뿐 아니라 배송도 선택하는 쇼핑 경험 강조
'브랜드 편'은 소비자에게 최고의 배송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CJ대한통운의 자신감을 담은 영상이다. "구매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건, 오네"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상품뿐 아니라 배송서비스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영상에는 "무얼 사든 다 오네", "빨간 날도 꼭 오네", "방방곡곡 다 오네"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 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군, 공휴일 배송 수요, 전국 단위 배송 니즈 등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는 오네 서비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 '보내오네 편'… 개인택배 발송 경험의 간편함 전달
'보내오네 편'은 2026년 4월 론칭한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의 인지도 강화를 목표로 제작됐다. 가족과 지인에게 보내는 선물부터 중고거래 물품 발송까지, 소비자가 일상에서 택배를 보낼 때 '보내오네'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영상을 통해 배송받을 때뿐 아니라 보낼 때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는 배송서비스가 온라인 구매 이후의 후속 절차가 아니라, 소비자의 전체 쇼핑 경험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메시지와 연결된다.
■ 7월 15일까지 '오네 송 챌린지' 진행… 참가자 100명 선정
CJ대한통운은 오네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해 2026년 7월 15일까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오네 송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캠페인 영상에 삽입된 '오네 송' 또는 '보내오네 송'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부른 뒤, 영상 또는 음성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CJ대한통운은 재미있고 개성 있게 표현한 참가자 100명을 선정해 스탠바이미TV,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에어팟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J대한통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J대한통운 관계자 코멘트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온라인쇼핑 시장에서 배송 품질이 구매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면서, 소비자들이 배송까지도 직접 선택하는 쇼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받을 때와 보낼 때 모두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FAQ
Q. CJ대한통운이 오네(O-NE)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CJ대한통운은 배송 품질이 온라인 쇼핑 구매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소비자가 배송까지 직접 확인하고 선택하는 쇼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배송을 단순한 상품 전달 과정이 아닌, 상품 구매 전부터 고려해야 할 중요한 서비스로 인식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 CJ대한통운 오네(O-NE)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언제 어디에서 공개됐나요?
A. CJ대한통운 오네(O-NE)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2026년 6월 8일부터 TV광고와 토스, 네이버, CJ대한통운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됐습니다.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편'과 '보내오네 편' 2종으로 구성됐으며, 신나는 템포의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를 결합한 '오네 송'과 '보내오네 송'을 통해 "확인할 건 오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026년 7월부터는 엘리베이터, 서울버스TV, 지하철 등 옥외광고 매체로도 송출 채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Q. CJ대한통운 '브랜드 편'과 '보내오네 편' 캠페인 영상은 각각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A. '브랜드 편'은 상품뿐 아니라 배송서비스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보내오네 편'은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를 통해 일상에서 택배를 쉽고 간편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Q. CJ대한통운 '오네 송 챌린지'는 무엇이며, 언제까지 참여할 수 있나요?
A. CJ대한통운 '오네 송 챌린지'는 2026년 오네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해 2026년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참가자는 캠페인 영상에 삽입된 '오네 송' 또는 '보내오네 송' 중 하나를 선택해 노래, 랩, 댄스, 상황극, 패러디, 음성 녹음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뒤 영상 또는 음성 파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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