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라이프스타일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 부스 운영… 수많은 현지 관람객 발길 이어져
- 케이크 포토존, 생일 축하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로 뜨거운 반응 속 축제 분위기 완성
- 베이커리 및 음료 등 美 뚜레쥬르 대표 제품 호평… K베이커리 글로벌 경쟁력 입증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러 대회장에 왔다가 TLJ 부스의 활기찬 파티 분위기에 이끌려 들어왔어요. 부드럽고 촉촉한 단팥빵과 진한 우유 크림빵에 완전히 반했습니다. 케이크 앞에서 가족들과 사진도 찍고 다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즐긴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이슨(Jason), 38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현지 시간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영문명 THE CJ CUP Byron Nelson, 이하 더 CJ컵)’ 현장에서 글로벌 골프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브랜드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뚜레쥬르는 더 CJ컵 갤러리 플라자의 중심부에 위치한 K라이프스타일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의 핵심 브랜드로 활약했다. 뚜레쥬르는 ‘Celebration in Every Da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현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곳은 미국 뚜레쥬르 대표 제품인 ‘클라우드 케이크(Cloud Cake)’를 대형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이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파티 소품을 활용해 인증샷을 촬영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SNS에 공유하는 등 현장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매일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생일 축하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5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선정된 당첨자에게 부스 전역에 울려 퍼지는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클라우드 케이크와 브랜드 굿즈로 구성된 선물이 전달되자, 주변 관람객들이 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하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플링코 게임 역시 줄이 길게 늘어서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제품 체험 존에서는 K베이커리 대표 메뉴들이 글로벌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단팥빵, 진한 우유 크림빵, 클라우드 크림 도넛 등 베이커리 외에도 우베 라떼, 말차 라떼 등 현지 인기 음료까지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장에서는 “입 안에서 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다”, “한국 베이커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등의 호평도 이어졌다.

한편, CJ푸드빌이 선보인 ‘두루미’ 컨세션 부스 역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 닭꼬치, 닭강정, 핫도그 등 글로벌 감각을 접목한 K푸드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여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차별화된 소스와 뛰어난 식감으로 현지 타 K푸드 매장보다 맛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에 만족해하며 재방문하는 관람객들도 눈에 띄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더 CJ컵은 뚜레쥬르의 제품 경쟁력은 물론, 브랜드가 지향하는 문화를 글로벌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현지에서 확인한 K베이커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북미 시장 내 베이커리 리딩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