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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더 CJ컵 바이런 넬슨’ 첫 방문… ‘하우스 오브 CJ’ 등 현장 직접 점검  나흘간 24만 관람객 운집… 비비고·올리브영·뚜레쥬르·SCREENX 등 브랜드 체험 10년 맞은 더CJ컵, K라이프스타일 체험 플랫폼으로… 美 사업 확대 거점으로 진화 하우스 오브 CJ 750㎡ 규모로 20% 확대… ‘K푸드·K뷰티·K콘텐츠’ 통합 체험관 운영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3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찾아 K라이프스타일 체험관인 ‘하우스 오브 CJ’를 둘러본 뒤 선수들의 대회 장면을 살펴보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 현장을 방문해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하고, 그룹 차원의 글로벌 사업 가속화를 주문했다. 이 회장이 미국에서 개최된 더 CJ컵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드는 더 CJ컵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로 5월 21일부터 24일(현지 시간)까지 나흘간 24만 명에 달하는 갤러리가 운집하며 대회 사상 최다 관람객 기록을 경신했다. 총 상금은 1030만 달러(약 151억 원) 규모로 144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최종 합계 30언더파 254타로 우승을 차지한 윈덤 클라크에게는 직지심체요절을 본뜬 한글 트로피와 특별 제작한 카우보이 모자가 전달됐다. CJ그룹이 후원하는 ‘TEAM CJ’ 소속 김시우는 준우승 타이틀을 거머줬다. ■ 대회 개요 : ‘더 CJ컵 바이럴 넬슨’ 더 CJ컵 바이런 넬슨은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다. 2017년 처음 출범 이후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했다. 구분내용대회명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개최 기간2026년 5월 21일~24일(현지 시간)개최 장소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TPC Craig Ranch)투어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총 상금1,030만 달러(약 151억 원)출전 선수144명관람객 규모약 24만 명 (나흘간, 대회 사상 최다 기록)우승자윈덤 클라크(Wyndham Clark) : 최종 30언더파 254타TEAM CJ 성적김시우 : 최종 27언더파 273타 (준우승)임성재 : 최종 22언더파 265타 (공동 9위)피어슨 쿠디 : 최종 18언더파 269타 (19위)배용준 : 최종 11언더파 276타 (역대 한국인 초청 선수 최초 컷 통과)10주년 성과2017년 출범 이후 2026년 10년차. PGA 투어 정규 대회로K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플랫폼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3일(현지 시간) 미국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장에 마련된 K라이프스타일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 안 비비고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 이재현 회장 현장 경영 : ‘하우스 오브 CJ’ 직접 점검 이재현 회장은 골프장 중앙에 조성된 K라이프스타일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를 비롯해 비비고·올리브영 부스, CJ 호스피탈리티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관람객 동선과 현장 반응을 점검했다. 대회장인 TPC 크레이그 랜치는 코스 곳곳이 K푸드·K뷰티·K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테마파크’로 탈바꿈했다. 첫 미국 더CJ컵 방문: 이 회장이 미국 현지에서 개최된 더 CJ컵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첫 글로벌 경영 행선지: 이 회장은 2026년 첫 글로벌 경영 행선지로 미국 더 CJ컵을 선택했다. 이는 그룹의 전략 시장인 미국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현장 경영 기조 연장선: 이번 미국 방문은 올리브영·올리페페·온스타일 등 국내 사업장 중심으로 진행되던 현장 경영의 연장선상에 있다. 23일(현지 시간) 미국 ‘더 CJ컵’ 대회장 내 비비고 컨세션을 찾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그레고리 옙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 K라이프스타일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는 더 CJ컵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 K라이프스타일 통합 체험관이다. 2026년 행사에서는 지난해보다 20% 확대된 약 750㎡(약 227평) 규모로 조성됐다. 브랜드/공간현장 운영 및 핵심 콘텐츠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약 750㎡(약 227평) 규모 K라이프스타일 통합 체험관. 전년 대비 20% 확대 조성.K팝 DJ 공연, 비비고 라면, 프리미엄 증류주 ‘자리(jari)’ 칵테일 등 제공.비비고 (bibigo)페어웨이 인근 비비고 컨세션 운영.한식 만두·라면 등 K푸드 시그니처 메뉴 시식.올리브영(Olive Young)부스 운영 및 ‘뽑기형 럭키드로우’ 체험.K뷰티 인기 제품 시연 및 샘플링.뚜레쥬르(TOUS les JOURS)초대형 케이크 포토존 운영.MZ세대·청소년 대상 한국형 베이커리 브랜드 체험.SCREENX270도 다면 상영관 운영.CGV의 특별관 기술을 대회 현장에 접목, K콘텐츠 몰입형 체험 제공.두루미 (K스트리트푸드)떡볶이 등 K스트리트푸드 코너 운영.현지 관람객 대상 한식 대중화 브랜드 체험. 하우스 오브 CJ는 대회 기간 내내 가족·친구 단위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K팝 디제잉에 맞춰 뛰노는 어린이부터, 비비고 라면과 프리미엄 증류주 ‘자리(jari)’ 칵테일을 즐기는 성인 관람객까지 한데 어울려 ‘파티장’을 방불케 했다. MZ세대·청소년 방문객은 올리브영의 뽑기형 럭키드로우, 뚜레쥬르의 초대형 케이크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고, 270도 SCREENX관에서는 다면 영상과 사운드에 관객들의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3일(현지 시간) 미국 ‘더 CJ컵’ 대회장 안에서 운영된 올리브영 컨세션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 CJ그룹 글로벌 전략: K라이프스타일 리딩 기업 도약 이재현 회장은 “더 CJ컵을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미국 내 K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대·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를 통해 그룹의 글로벌 사업 영역을 빠른 속도로 넓히고, 한국 젊은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룹 비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리딩 기업’으로의 도약. 이 회장은 “지금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절박한 마음가짐과 빠른 속도로 세계 시장 수요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전략 시장: 미국. 현지 주류 문화로 진화 중인 K컬처와 함께 K푸드·K뷰티·K웰니스에 대한 미국 MZ세대의 관심 증가. 플랫폼 모델: 더 CJ컵을 K푸드·K뷰티·K콘텐츠를 동시에 체험하는 ‘K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미국 사업 확대의 거점으로 활용. ■ 현장 관객 멘트 친구·동생과 함께 대회를 찾은 고등학생 제인(17)은 “K팝과 비비고 만두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경기에 몰입하며 한국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골프를 잘 모르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축제 같다”고 말했다. CJ그룹 관계자는 “더 CJ컵은 한국 음식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CJ만의 라이프스타일 전략이 잘 구현된 공간”이라며 “이곳을 찾은 갤러리와 가족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K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FAQ Q. ‘더 CJ컵 바이런 넬슨’은 어떤 대회인가? A. 더 CJ컵 바이런 넬슨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로,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 내 대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2026년 대회는 5월 21~24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로 출범 10년차를 맞이했다. Q. 2026년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는 누구인가? A. 윈덤 클라크(Wyndham Clark)가 최종 합계 30언더파 254타로 우승했다. 우승자에게는 직지심체요절을 본뜬 한글 트로피와 특별 제작한 카우보이 모자가 전달됐으며, CJ그룹이 후원하는 ‘TEAM CJ’ 소속 김시우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Q.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더 CJ컵을 방문한 의미는 무엇인가? A. 이재현 회장이 미국에서 개최된 더 CJ컵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2026년 첫 글로벌 경영 행선지로 미국을 택했다. 이는 그룹의 전략 시장인 미국 공략에 속도를 내고, 더 CJ컵을 K라이프스타일 체험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행보다. Q.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는 무엇인가? A. 하우스 오브 CJ는 더 CJ컵 골프장 중앙에 조성된 K라이프스타일 통합 체험관이다. 2026년 행사에서는 전년 대비 20% 확대된 약 750㎡(약 227평) 규모로 운영됐으며, 비비고·올리브영·뚜레쥬르·SCREENX 등 CJ그룹의 핵심 K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Q. 2026년 더 CJ컵의 관람객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A. 나흘간 약 24만 명의 갤러리가 운집하며 대회 사상 최다 관람객 기록을 경신했다. 총 상금 규모는 1,030만 달러(약 151억 원)이며, 출전 선수는 144명이다. Q. CJ그룹이 더 CJ컵을 통해 추구하는 글로벌 전략은 무엇인가? A. 더 CJ컵을 단순한 PGA 투어 골프 대회를 넘어 미국 내 K푸드·K뷰티·K콘텐츠·K웰니스를 통합 체험할 수 있는 ‘K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그룹의 미국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CJ그룹의 비전이다. ■ 관련 아티클 더 보기 📌 [CJ뉴스룸] “Woo~~” 골프장을 비즈니스로 꽃피운 CJ 📌 [CJ뉴스룸] 이재현회장의 골프에 대한 꿈, “Dream bigger and goal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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