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시작하는 3월 CJ ENM 신규 콘텐츠
2026.03.10

02

입사 10년차에 최연소 메인 PD로, ‘유퀴즈’ PD 이기연 님
2026.03.20

03

2026년 상반기 CJ그룹 신입사원 채용 일정 총정리
2026.03.19

04

[Q&A] 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2026.03.18

05

계속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하고잡이’라는 일의 방식
2026.03.18
전 세계 뷰티 덕후들의 새로운 쇼핑 스팟으로 거듭날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공식 오픈을 앞둔 지난 26일 오전 9시, 매장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올 상반기 올리브영의 미국 시장 진출이라는 도전을 앞두고,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기 때문이죠.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등 그룹의 핵심 경영진이 대거 동행한 이번 현장경영. 단순한 격려 차원이 아니었습니다. “명동에서 통한 K라이프스타일 성공 공식이 과연 글로벌 시장에서도 먹힐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발걸음이었죠.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그룹의 주요 경영진과 함께 26일(목) 새롭게 문을 연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살펴보고 있다.  이 회장은 왜 ‘명동’ 올리브영 매장을 찾았을까? 올리브영에게 명동 상권은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전략 요충지입니다. 지난해에만 전 세계 188개 국적의 글로벌 고객이 명동 올리브영 매장을 찾을 정도로 ‘K라이프스타일’의 바로미터로 통하는 곳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명동 상권에 위치한 올리브영 매장 구매의 약 95%는 외국인 고객에게 나온다’고 할 정도로 글로벌 고객 수요가 압도적인 상권이기도 합니다. 센트럴 명동 타운은 올리브영이 2012년 현재 ‘명동 타운’ 자리에 ‘명동 플래그십’ 매장을 세운 이래 15년간 쌓아온 글로벌 상권 전략 노하우를 집대성한 새로운 랜드마크 매장이고요. 이번 깜짝 방문은 연초부터 이어 온 이 회장의 ‘현장경영’의 연장선상에 있기도 합니다. 이 회장은 지난 1월 올리브영의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 공식 개점 당일에도 현장을 꼼꼼히 챙기며 K라이프스타일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드러낸 바 있죠. 연초 ‘올리브베러’를 통해 K웰니스의 가능성을 목격했다면, 이번 명동 방문은 이제 곧 세계 무대에 선보일 ‘K뷰티 글로벌 성공 공식’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자리에 가깝습니다. 이곳의 성장 DNA는 올 상반기 문을 열게 될 미국 패서디나 1호점 매장에도 그대로 이식될 테니까요. 📌 [보도자료] CJ올리브영, K뷰티 쇼핑 심장부에 글로벌 고객 겨냥 ‘센트럴 명동 타운’ 오픈📌 [보도자료] CJ올리브영, K뷰티 성장 DNA 웰니스로 확장한다… ‘올리브베러’ 1호점 개점 글로벌 고객의 동선을 따라 현장을 챙기다 이날 이 회장의 동선은 철저히 글로벌 관광객의 구매 여정을 따라 진행됐습니다. 먼저 글로벌 Z세대 고객들이 열광하는 색조 카테고리 공간을 둘러보며 매대 구석구석 구현돼 있는 올리브영의 브랜드 육성 전략을 살펴봤습니다. 이어서 식품과 건강식품을 포함해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공간을 방문한 다음,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구매템으로 자리 잡은 건강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K뷰티에서 빠져서는 안 될 핵심 상품군인 마스크팩, 선케어 등 스킨케어 진열 매대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유인 계산대를 보유하고 있는 1층 계산 공간을 체크해보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층별 안내도 이미지 현장에서 이 회장의 눈길을 끈 ‘킬러 콘텐츠’는?  이재현 회장의 시선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일반 올리브영 매장보다 마스크팩 진열 매대를 3배 이상 확충한 특화 공간 ‘마스크 라이브러리(Masks Library)’였습니다. 100여 개에 달하는 마스크팩 브랜드를 도서관처럼 구성, 나에게 꼭 맞는 상품을 찾을 수 있는 ‘발견형 쇼핑(Discovery Shopping)’ 경험을 극대화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시트팩 중심이던 마스크팩 시장에 토너 패드, 팩클렌저 등과 같은 신규 트렌드를 리딩하며 입점 브랜드의 성장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인디 브랜드를 육성하고 있다는 담당자의 설명에 “미국 시장에서도 이처럼 지속 가능한 K뷰티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라는 특명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3층에 위치하는 마스크팩 특화 공간 ‘마스크 라이브러리(Masks Library)’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3층에 위치하는 ‘마스크 라이브러리’에서 올리브영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또한 선케어 특화 존인 ‘선 에브리띵(Sun Everything)’에서는 “올리브영에서만 1,000억 이상의 매출을 내는 ‘달바’, ‘라운드랩’ 등과 같은 메가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탄생할 수 있도록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고요. 📌[보도자료] CJ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 5년 만에 3배…K뷰티 성장판 키웠다 분기별로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해서 보여주는 ‘글로벌 브랜딩’ 공간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곳에서 나타나는 방한 외국인들의 소비 반응을 ‘테스트베드’ 삼아 추후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겠다는 담당자의 포부에 대해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라며 맞장구치기도 했습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2층에 위치하는 ‘글로벌 브랜딩’ 공간에서 올리브영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현장에서 발견한 핵심 가치 : 독보적인 고객 경험  현장에서 이 회장이 발견한 핵심 가치는 바로 ‘고객 경험’ 설계였습니다. 영·중·일 3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360도 다국어 안내 서비스와 22대의 유인 계산대를 배치해 글로벌 고객의 쇼핑 편의를 극대화한 원스톱 쇼핑 동선은 오직 올리브영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점이었기 때문이죠. 상품 연출물에 QR코드를 삽입, 전 세계 150개국에서 이용 가능한 ‘올리브영 글로벌몰(역직구몰)’과 연동한 O2O 서비스 구현에 대해서는 “미국 현지 매장에도 이와 같은 혁신 DNA가 반드시 이식돼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보도자료] CJ올리브영, 내년 5월 미국 패서디나에 1호 매장 연다📌[CJ뉴스룸] 美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주목한 CJ올리브영의 성공 방식 이번 방문의 시사점 이번 현장경영은 CJ그룹의 글로벌 영토 확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CJ ENM이 K콘텐츠로 K컬처 세계화의 시작을 알리고, CJ제일제당이 K푸드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면, 이제는 CJ올리브영의 K뷰티·웰니스 경쟁력을 더해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입니다.  지난 1월 올리브베러 방문 당시 이 회장은 “올리브영은 CJ그룹의 핵심 가치인 ‘온리원(ONLYONE)’에 가장 부합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K웨이브 열풍 속에서 무궁무진한 기회를 잡아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확신처럼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다듬어진 글로벌 성공 공식은 올 상반기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 1호점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현장 경영을 마치고 올리브영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Jay’s finds : 이재현 회장이 장바구니에 담은 아이템은?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삐빅] 이재현님, 센·명·타(센트럴 명동 타운)의 1호 고객이 된 걸 환영합니다!🥳” 매장 안을 가득 채운 직원들의 환호 속에서 이재현 회장이 직접 고른 상품들이 드디어 계산대에 올랐습니다. ‘센트럴 명동 타운(센명타)’의 역사적인 첫 번째 결제가 이뤄지는 순간이었죠.  이 회장이 직접 고르며 “해외 출장 선물로도 손색이 없겠다”고 극찬한 ‘올영템’은 무엇일까요? 이른바 ‘Jay’s finds’로 불리는 쇼핑 리스트에는 CJ가 그리는 K라이프스타일의 핵심 키워드인 ‘상생’과 ‘글로벌’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구매한 상품 목록 이미지. 🤝 올영 ‘100억 클럽’ 브랜드의 주인공들 : ‘상생’으로 빚은 히트 상품 이 회장의 쇼핑 리스트에는 올리브영이라는 플랫폼을 딛고 성장한 ‘100억 클럽’ 브랜드들이 자리했습니다. 이는 경쟁력 있는 인디 브랜드를 발굴해 육성한다는 CJ의 ‘상생’ 철학을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 셀퓨전씨 레이저 UV 썬스크린 탁월한 사용감으로 글로벌 고객들의 피부를 책임지고 있는 K선케어 대표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두 상품 모두 자외선 차단은 기본, 수분감까지 챙길 수 있어 벌써부터 글로벌 팬덤이 형성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 🧴아렌시아 떡솝 프레시 그린 클렌저 & 제로이드 인센티브 크림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떡’과 비슷한 제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아렌시아’의 팩클렌저와 떠오르는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제로이드’의 기능성 크림을 담았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지난해 처음으로 ‘올리브영 100억 클럽’에 입성한 루키들이죠.  🌎 세계인의 일상이 된 K건강간식과 고기능성 스킨케어 • 🥯딜라이트 프로젝트 명인 청양마요 찹쌀오징어채 부각 & 허니버터 베이글칩명동 매장에서만 매일 수천 봉씩 팔려나가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원픽’ 브랜드입니다. 이 회장은 K건강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딜프’ 제품들을 직접 담으면서 평소에도 즐겨 찾는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 💜바이오힐 보 프로바이오덤™ 3D 리프팅 크림전체 매출의 절반 가량(45%)이 해외에서 나오고 있는 ‘글로벌 대세’ 브랜드입니다.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들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선봉장이 되길 바라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