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달달함 머선129~ ‘갯마을 차차차’ 제작발표회 현장

지난 8월 24일, 오후 3시 tv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주말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유제원 감독을 비롯해 주인공인 신민아, 김선호, 이상이 배우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소식!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까? 따끈따끈한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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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의 주인공 신민아 배우.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다소곳이 서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민아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신민아가 카메라를 보며 두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활짝 웃는 모습이 돋보인다.

배우 신민아가 맡은 역은 미모는 물론 스펙까지 완벽한 재색겸비 치과의사 윤혜진! 우여곡절 끝에 서울이 아닌 공진에 내려와 치과를 개원하면서 홍두식을 만나게 된다.

하늘색 수트를 입은 배우 김선호가 카메라를 향해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든다. 입가엔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다.
하늘색 수트와 검은색 구두를 신은 김선호가 늠름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선호가 은은한 미소를 띈 채 뒷짐을 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발적’ 만능 백수, 촌 동네 히어로 홍두식 역을 맡은 김선호 배우의 포토타임!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무조건적으로 나타나는 주인공, 홍두식! 배우 김선호는 타고난 오지랖으로 마을 사람들의 모든 대소사에 관여하는 공진동 반장 홍두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갈색 캐주얼 수트를 입은 배우 이상이가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 쪽 손은 화이팅을 의미하는 주먹을 쥐고 있다.
이상이가 담백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카메라를 똑바로 보고 서서 뒷짐을 진 이상이 배우의 모습.
얼떨결에 공진시에 입성하게 된 스타 PD, 지성현 역을 맡은 이상이 배우의 포토타임!

배우 이상이는 예능국 스타 PD 지성현 역을 맡았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던 중, 공진을 찾게 된 지성현에게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갯마을 차차의 주인공 신민아와 김선호가 다정하게 서 있다. 신민아는 김선호의 팔짱을 끼고 김선호는 신민아에게 몸을 살짝 기울인 다정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 케미, 난 찬성! 차도녀 신민아와 홍반장 김선호의 로맨스가 기대되는 포토타임
김선호, 신민아, 이상이 순으로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선호는 살짝 웃으며 한 쪽 손을 들고 인사하고, 신민아는 입가에 미소만 띈 채 두 손으로 인사를 하고, 이상이는 눈가에 미소를 담은 채 오른쪽 손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김선호, 신민아, 이상이가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서 화이팅 포즈를 짓고 있다.

이번 작품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 신민아, 김선호, 이상이 배우는 입을 모아 아름다운 바닷마을 ‘공진’을 꼽았다. 그렇다면, 어쩌다 보니 공진에 터를 잡게 된 이들은 공진토박이들과 잘 어우러져 공존할 수 있을까? 이들이 경이로운 풍경 속에서 선사하는 재미와 감동은 ‘갯마을 차차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팻말을 든 김선호와 갯마을 차차차 팻말을 든 신민아, tvn 팻말을 든 이상이가 순서대로 서 있다.
훈훈 그 자체! ‘갯마을 차차차’ 3인방의 마지막 포토타임!

평온하고 아름다운 갯마을에서 서로 상극인 남녀가 만나 펼쳐지는 티키타카 로맨스와 이들이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갈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오는 8월 28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는 물론 힐링되는 자연 풍경, 그리고 마음을 치료해 줄 ‘심(心)플란트’ 드라마를 찾는다면? tvN 채널 고정!

신민아X김선호의 달달함을 미리 엿보고 싶다면? ‘갯마을 차차차’ 티벤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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