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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웃음, 공감과 위로, 긴장과 흥미. 그 어떤 것도 놓치지 않는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tvN 콘텐츠들! 3월 3주차에는 어떤 모습들로 안방극장을 울리고 웃겼을지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를 통해 만나보자. 역시는 역시! 식을 줄 모르는 인기의 tvN 콘텐츠 콘텐츠 영향력 지수 종합 부문에서는 2월 4주차부터 4주 연속, 드라마 부문은 2월 2주차부터 6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매회 청춘들을 위로하고 당시를 살았던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명대사, 명장면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월 4주차에 방영된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백이진(남주혁)이 우연한 기회로 교복을 입고 태양고 밴드부 공연을 도와주는 모습부터 백이진의 고등학교 시절을 엿볼 수 있는 풋풋한 장면들이 연출됐다. 또한 나희도(김태리), 고유림(보나)과 같은 태양고 펜싱부 후배인 이예지(주보영)의 용기 있는 새 출발과 교내 체벌 반대에 목소리를 높인 지승완(이주명)의 자퇴는 건강한 가치관으로 자신들의 인생을 개척해가는 청춘들의 멋진 모습을 줬다. 그리고 12회의 마지막 장면은 새 천년을 맞이하는 종소리와 함께 백이진과 나희도의 첫 키스 장면이 연출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둘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엔딩으로 이어지는 3월 4주차 CPI 역시 높은 지수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3월 9일 결방 이후 ‘살짝 놀랐어’편으로 돌아온 3월 3주차에 콘텐츠 영향력 지수 종합 부분에서 전주 대비 14단계 상승으로 9위를 기록하며 장수 인기 예능의 굳건한 위치를 증명했다. 참신한 소재로 시청자 사로잡은 드라마는?!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과 ‘킬힐’이 각각 219.8과 220.0의 근소한 CPI 차이를 보이며 콘텐츠 영향력 지수 드라마 부문 6, 7위와 종합 부문 11, 12위로 나란히 상승세를 걷고 있다. 두 드라마는 모두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화제를 모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월화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은 3월 3주차 방영분에서 부모님 죽음에 대한 잃어버렸던 기억의 한 조각을 찾게 된 도배만(안보현)이 차우인(조보아)을 찾아가 충실한 사냥개가 되겠다고 선언하며 두 사람의 공조가 시작된다. 앞으로 노화영(오연수)를 향한 두 사람의 복수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한층 더 흥미로운 사건 전개가 기대된다. 자막 보기스크립트0:00씽 터치 평일이라서 근데 사이즈가 다0:02커요0:04지평 밖에 없다 는 데 요 하 이건0:06땅 스카우트 초0:08한번 없어요 일단 해요0:11이대로 방송 이따가 결과 까네0:14아시잖아요0:15시간 없어요0:17나간다0:19내가 왜0:20파독 입어야 되는데0:223사가0:24[음악]0:28모두 끝이 50:32없지 않는가 생각합니다0:36oo 아0:38[음악]0:41으0:42woo 아0:45[음악]0:51으0:52아 이게 나 전문 이미 시킨 일이다0:54나는 거역할 수 없었다 하면 뭐 나야0:56상상할 거 용 2는 출생한 우리0:58되는건데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1:00뭐에요1:01전 무늬만 단순히 우연 자리라면1:03[음악]1:05출혈이 너무 큰데1:07자력이 누굴 뭐 야 기1:10하 아1:12미쳐 님1:15아니에요1:16[음악]1:21으1:2351:28아1:40퇴출 무슨 일이야1:43얘는 보 더 재밌지1:46생방송으로 봤으면1:48생생 했을텐데1:50으1:53되네요 니 엄 마 크 들으1:56심지어 나도1:58지은 해도 그 다음이 52:01마치2:03때가 너무 잘 알제 아니요 아니면2:07그랬으면2:09니가 그런 선택을 했을 리가 없어2:11그랬으면 지금 니가2:13지운 이동까지 손대 생각할 리가 없고2:15그랬으면 내가2:17[음악]2:19오오오2:20이렇게 외로울 리가 없어 뭐2:22[음악]2:29으2:31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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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와 세 여성 캐릭터 사이의 치열한 관계성으로 몰입감을 더해갔다. 현욱(김재철)이 우현(김하늘)에게서 과거 사랑했던 해수의 모습을 떠올릴 것이라 생각한 모란(이혜영)이 두 사람을 이어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신발이 망가진 우현에게 현욱이 높은 킬힐을 선물하게 되는데. 이후에 각성이라도 한 듯 달라진 우현은 화려한 복귀로 매진 행렬을 이어간다. 본격적으로 인물들 간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시작한 ‘킬힐’. 킬힐의 아찔한 높이만큼 시청자들의 호응 역시 나날이 높아질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굳건한 인기와 무서운 상승세로 살짝 놀랐어 223.1 CPI로 콘텐츠 영향력 지수 예능 부문 4위에 오른 ‘유 퀴즈 온 더 블럭’. 3월 3주차에는 ‘살짝 놀랐어’ 특집으로 찾아왔다. 전 세계에 K-고딩 좀비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씬 스틸러 임재혁 배우가 등장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는데. 무명시절 각종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동갑내기 동료 배우들과 함께 연기 열정을 쌓아왔던 이야기와 ‘지우학’ 배역을 위해 32kg을 증량했던 비하인드스토리까지 배우 임재혁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배우 정은표의 아들로 붕어빵에 출연해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던 정지웅 군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서울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전국의 랜선 이모, 삼촌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지웅 군은 어린 시절 수업에 가겠다는 자신을 말리던 아빠의 특이한 교육법을 전하며 여전히 화목하고 단란한 가족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간파해 꾸준히 사랑받는 CJ ENM의 다양한 콘텐츠들. 앞으로도 참신하고 건강한 재미로 우리의 한주를 책임질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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