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트렌드 분석부터 브랜드 운영 전략까지, 외식사업 성공 솔루션 제공
- 한식·카페·주점 등 다양한 업종 한 자리에 모여 실무 노하우 공유

CJ프레시웨이가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대상 세미나 ‘프랜차이즈 그로스 데이(Franchise Growth Day)’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시장 트렌드와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열렸다. 한식·카페·주점 등 다양한 업종의 유명 프랜차이즈 관계자부터 1인 사업자, CJ프레시웨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업계 전문가 강연과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날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차’의 장순식 컨설턴트는 ‘대표님이 알아야 할 2026 외식 시장 흐름’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따른 시장 대응 방안 등 사업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다양하게 공유했다. 이어 CJ프레시웨이 외식컨설팅팀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운영 전략을 소개했다. 강연자로 나선 김승찬 팀장은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일개 매장이 아닌 외식 기업의 마인드를 먼저 갖춰야 한다“며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과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기획부터 운영 전략, 메뉴·상품 개발, 효율적 식자재 유통 및 관리 등 사업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적 노하우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업계 관계자들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매출 활성화와 인력 운영, 출점 전략 등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외식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위한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주점 프랜차이즈 대표는 “외식 시장 트렌드부터 브랜드 기획 및 운영 노하우까지 실제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며 “같은 고민을 가진 업계 관계자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외식업의 창업기, 성장기, 성숙기 등 사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외식 식자재 유통 고객사와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비롯해 앞으로도 실질적인 사업 전략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사와 외식 사장님들의 사업 성공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