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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고품질 여주 쌀 ‘진상미’로 만든 프리미엄 즉석밥 ‘햇반 여주쌀밥’ 이마트 전용으로 출시 여주시·이마트와 여주쌀 가공식품 개발 및 판로 확대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 체결 원료 공급부터 제품 생산·유통·홍보까지 협력해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 및 국산 쌀 소비 확대 기여 CJ제일제당은 여주의 고품질 쌀 ‘진상미’를 활용한 프리미엄 즉석밥 ‘햇반 여주쌀밥’을 10월 12일 전국 이마트에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여주시·이마트·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여주쌀 가공식품 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햇반 여주쌀밥’ 제품 정보 구분내용제품명햇반 여주쌀밥출시일2026년 10월 12일판매처전국 이마트원료여주 고품질 쌀 ‘진상미’주요 특징보리 달인 물을 더해 구수하고 풍부한 맛과 향 구현 ■ 여주쌀 가공식품 개발·판로 확대 위한 상생 업무협약 CJ제일제당은 9월 29일 여주시청에서 여주시,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마트와 ‘여주쌀 가공식품 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쌀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부터 가공식품 개발·생산, 전국 이마트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온·오프라인 마케팅·홍보까지 협력해 여주쌀의 소비 기반과 판로를 확대한다. 협약식에는 조영식 CJ제일제당 전략지원부문 부사장, 남호원 이마트 상품본부 상무,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수원 농협여주시지부장, 전규제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햇반 여주쌀밥’ 온·오프라인 마케팅 ‘햇반 여주쌀밥’ 출시와 함께 이마트 앱 제품 광고, 여주시 내 샘플링 행사, 이마트 여주점 별도 매대 운영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여주시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제품을 홍보하며 여주쌀의 가공식품 영역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 CJ제일제당의 지역 쌀 상생 협력 CJ제일제당은 2010년부터 전국 14개 지역 2,500여 농가와 계약재배를 맺고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산 쌀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마트와는 ‘햇반 아산맑은쌀밥’, ‘햇반 강화섬쌀밥’ 등 지역 특산 쌀을 활용한 제품을 함께 운영해왔다. ■ 자주 묻는 질문(FAQ) Q. ‘햇반 여주쌀밥’은 언제 출시되나요? A. 2026년 10월 12일 출시된다. Q.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전국 이마트에서 이마트 전용 제품으로 판매된다. Q. 어떤 쌀을 사용하나요? A. 여주의 고품질 쌀 ‘진상미’를 원료로 사용한다. Q. 제품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보리 달인 물을 더해 구수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했으며, 밥공기형 용기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CJ제일제당의 기술력을 통해 갓 지은 듯 고슬고슬한 밥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Q.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 어떤 내용인가요? A. CJ제일제당, 여주시,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마트가 여주쌀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부터 가공식품 개발·생산, 유통, 마케팅·홍보까지 협력하는 내용이다. Q. CJ제일제당은 지역 쌀과 관련해 어떤 협력을 이어오고 있나요? A. CJ제일제당은 2010년부터 전국 14개 지역 2,500여 농가와 계약재배를 맺고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쌀인 여주쌀과 CJ제일제당의 독보적인 기술력, 이마트의 유통 인프라가 만나 뛰어난 맛과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국내 쌀 소비를 확대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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