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송비 지원·유튜브 홍보·판매 이벤트 연계…참여업체 ‘온담푸드’ 매출 기존 평균 대비 600% 증가
- 전국 식품 소상공인 226개사 지원·27개사 선정…우수 10개사에 콘텐츠 제작·판매 이벤트 추가 지원
- ‘흑백리뷰’ 협업 콘텐츠 누적 조회수 428만 회…소비자 관심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상생모델 구축

CJ대한통운은 2026년 11월 2일 식품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식품 소상공인 226개사의 신청을 받아 27개사를 선정하고 물류비 지원 및 마케팅을 연계한 결과, 게장 전문업체 ‘온담푸드’의 매출이 기존 평균 대비 약 600% 증가하고 협업 유튜브 콘텐츠 누적 조회수 428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함께사네, 가치오네’ 캠페인 추진 배경 및 소상공인 지원 성과
‘함께사네, 가치오네’는 CJ대한통운이 식품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상생 캠페인이다. 배송지원금을 통해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판매 이벤트를 연계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중소 식품 브랜드를 소개해 호응을 얻었던 ‘만원리뷰’의 후속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CJ대한통운은 올해 ‘대국민 택배맛집 발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우수 식품 소상공인을 공개 모집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2026년 4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는 전국 식품 소상공인 226개사가 지원했다. CJ대한통운은 제품 경쟁력과 배송 적합성 등을 평가해 총 27개사를 선정하고 배송지원금을 제공했다. 이 가운데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선발한 우수업체 10개사에는 유튜브 홍보 콘텐츠 제작과 판매 이벤트를 추가 지원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제품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온라인 판매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물류와 마케팅을 함께 지원했다.
■ 유튜브 ‘흑백리뷰’ 협업 콘텐츠 및 ‘온담푸드’ 매출 600% 성장 사례
제품 홍보에는 CJ대한통운 공식 유튜브 채널 ‘이게오네’와 구독자 86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흑백리뷰’가 참여했다. CJ대한통운은 직장인이 퇴근 후 택배로 받은 음식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 콘셉트의 ‘오과장네 택배한끼’ 콘텐츠를 제작했다. 영상에는 김치찌개와 갈비찜, 게장 등 식품 소상공인들이 판매하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식사 장면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오과장네 택배한끼’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428만 회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CJ대한통운은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활동도 진행했다. 반응이 가장 좋았던 2개 업체를 ‘흑백리뷰’ 본 채널에서 추가 소개하고, 영상 공개와 함께 제품 판매 이벤트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콘텐츠 시청과 소비자 관심,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마케팅 구조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의 대표적인 성과 사례는 게장 전문업체 ‘온담푸드’다. 온담푸드는 ‘함께사네, 가치오네’ 캠페인을 통해 제품을 알리고 새로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후 캠페인 직후 매출이 기존 평균 대비 약 600% 상승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식품 판매에서는 제품 홍보뿐 아니라 상품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하게 전달하는 배송 품질도 중요하다. CJ대한통운은 온담푸드의 제품 홍보와 함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 판매 확대를 지원했다.
■ 배송·홍보·판매 연계 상생모델 구축 및 현장 인력·관계자 소감
온담푸드 김인수 대표는 캠페인 참여 소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벽 4시에 퇴근해도 피곤한 줄 모를 만큼 바빴다.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사업을 성장시킬 기회를 만들어준 CJ대한통운에 감사하다.”
“게장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신선한 배송인데,
배송 품질은 물론 담당 지점의 빠르고 정확한 소통에도 만족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물류 지원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한 소상공인 상생모델을 선보였다. 소상공인은 배송지원금을 통해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유튜브 콘텐츠와 판매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알리고 신규 소비자를 확보할 기회를 얻었다. CJ대한통운은 고객사의 제품 판매 확대가 택배 물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물류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홍보 역량이나 물류비 부담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제품 발굴부터 홍보, 판매, 배송까지 연계한 지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전국 물류 네트워크와 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좋은 제품을 갖추고도 홍보와 물류 부담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전국 물류 네트워크와 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활용해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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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함께사네, 가치오네’는 CJ대한통운이 식품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상생 캠페인입니다. 배송지원금과 유튜브 홍보 콘텐츠, 판매 이벤트를 연계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소비자를 만나고 실제 판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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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4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공개 모집에 전국 식품 소상공인 226개사가 지원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제품 경쟁력과 배송 적합성 등을 평가해 27개사를 선정해 배송지원금을 제공했으며, 이 중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선발한 10개사에 유튜브 홍보 콘텐츠와 판매 이벤트를 추가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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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J대한통운과 크리에이터 ‘흑백리뷰’가 협업한 유튜브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428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참여업체인 게장 전문업체 ‘온담푸드’는 캠페인 직후 매출이 기존 평균 대비 약 60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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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오과장네 택배한끼’는 CJ대한통운 유튜브 채널 ‘이게오네’와 크리에이터 ‘흑백리뷰’가 협업한 식품 소상공인 홍보 콘텐츠입니다. 직장인이 퇴근 후 택배로 받은 음식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 콘셉트로 김치찌개, 갈비찜, 게장 등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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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배송지원금을 통해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판매 이벤트를 통해 제품 홍보와 구매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소비자 반응이 좋았던 2개 업체는 ‘흑백리뷰’ 본 채널에서도 추가 소개해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