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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J대한통운은 2026년 7월 6일 글로벌 ESG 및 기후 공시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관리체계를 고도화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6개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한 ESG 경영 성과와 폐자원 245톤 수거 등 친환경 사업 성과가 상세히 담겼다. ■ 글로벌 ESG·기후 공시 대응을 위한 데이터 체계 고도화 및 해외 리스크 분석 확대 CJ대한통운은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ESG 및 기후 관련 공시 확대에 대비한 정보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 ▲고객만족 ▲노동관행 ▲공급망 지속가능성 ▲안전 및 건강관리 ▲윤리경영 등 6개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작성됐으며, 기후·환경·사회·거버넌스 전반의 데이터 신뢰성과 정보공개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글로벌 공시 기준에 맞춰 지속가능경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ESG 공시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 미국·인도·베트남·말레이시아 해외 주요 사업장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 확대 또한 CJ대한통운은 기후 관련 공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 범위를 기존 미국에서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주요 사업장으로 확대했다. 가뭄, 홍수, 한파 등 기후재난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탄소규제 강화, 저탄소 기술 도입 등 전환 리스크를 함께 분석했으며, 자산 유형과 사업 부문별 재무 영향도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분석 결과는 향후 국내외 물류 인프라 투자와 글로벌 물류 운영 전략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 K-Taxonomy 기반 친환경 매출 관리체계 구축 및 자원순환 성과 CJ대한통운은 정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를 기반으로 친환경 매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패키징과 액화수소 운송 등 친환경 사업 성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한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폐자원 245톤을 수거·운송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 K-Taxonomy(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정부가 기업 경제활동의 친환경 지속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마련한 국가 기준이다. ■ 이사회 평가제도 도입 및 AI 활용 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한 책임경영 강화 CJ대한통운은 올해(2026년 기준) 처음으로 이사회 평가제도를 도입했다. 이사회 구성과 운영, 역할, 책임 등 9개 평가 항목을 기반으로 매년 정기 평가를 실시해 이사회 운영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AI 활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윤리 기준과 관리 원칙을 담은 AI 활용 가이드라인도 새롭게 마련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책임 있는 AI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 ESG 거버넌스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 CJ대한통운 관계자 코멘트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맞춰 데이터 관리 체계와 정보공개의 신뢰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 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물류, 책임 있는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물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자주 묻는 질문(FAQ) Q. CJ대한통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어떤 ESG 정보가 담겨 있나요? A.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 고객만족, 노동관행, 공급망 지속가능성, 안전 및 건강관리, 윤리경영 등 6개 중대 이슈를 중심으로 ESG 경영 성과와 관리체계를 담고 있습니다. 글로벌 ESG 및 기후 공시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관리 체계 강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Q. CJ대한통운은 기후변화 리스크를 어떻게 분석했나요? A. 기존 미국 중심에서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주요 사업장으로 분석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기후재난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탄소규제 등 전환 리스크를 함께 분석하고 재무 영향까지 검토했습니다. Q. K-Taxonomy 기반 친환경 매출 관리체계란 무엇인가요? A. 정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준으로 친환경 사업 매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친환경 패키징과 액화수소 운송 등 친환경 사업 성과를 객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 Q. CJ대한통운이 새롭게 도입한 이사회 평가제도와 AI 활용 가이드라인은 무엇인가요? A. 올해(2026년 기준) 처음으로 이사회 평가제도를 도입해 9개 항목을 기준으로 매년 이사회 운영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책임 있는 AI 활용 원칙도 수립했습니다. ■ 관련기사CJ대한통운, 폐기물 자원순환 성과로 환경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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