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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혹서기 현장근무자 응원 현장 CJ대한통운이 2026년 8월 5일 혹서기를 맞아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활동은 2013년부터 이어온 택배기사 건강검진 전액 지원 제도와 업계 유일의 작업중지권·면책권 운영을 중심으로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CJ대한통운은 생수와 쿨토시 등 혹서기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업계 유일의 작업중지권·면책권 제도 운영과 2013년부터 이어온 택배기사 건강검진 지원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현장 지원과 제도적 안전관리를 함께 강화하며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전국 택배 터미널 현장 격려 및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CJ대한통운은 지난 2026년 8월 4일 기준 전국 주요 택배 서브터미널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열고 택배기사와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한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은 직접 현장을 찾아 시원한 커피와 음료, 생수, 쿨토시 등 혹서기 물품을 전달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근무자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폭염 대응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CJ대한통운은 주요 택배 터미널에 선풍기와 제빙기, 식염정 등을 비치하고 폭염 대응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혹서기 작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폭염으로부터 근무자를 보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업계 유일의 작업중지권·면책권 제도 운영을 통한 안전 최우선 CJ대한통운은 폭염과 폭우 등 천재지변 상황에서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업계 유일하게 작업중지권과 면책권을 제도화해 운영하고 있다. 폭염 등으로 정상적인 배송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택배기사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중단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배송 지연에는 면책 규정이 적용된다. CJ대한통운은 현장 근무자가 안전을 우선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 2013년 최초 도입 이후 택배기사 건강검진 지원 및 지속적 건강관리 CJ대한통운은 2013년 업계 최초로 택배기사 건강검진 제도를 도입한 이후 건강검진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현장 근무자가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검진과 안전관리 활동을 연계해 현장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건강관리와 안전관리를 함께 추진하며 택배기사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택배기사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 자주 묻는 질문(FAQ) Q. CJ대한통운은 혹서기 현장 근무자를 위해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요? A.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생수, 쿨토시 등 혹서기 물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풍기, 제빙기, 식염정 등을 비치하며 폭염 대응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Q. CJ대한통운 작업중지권과 면책권은 무엇인가요? A. 폭염이나 폭우 등 천재지변으로 정상적인 배송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택배기사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작업 중단으로 배송이 지연되더라도 면책 규정이 적용됩니다. Q.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 건강관리를 어떻게 지원하고 있나요? A. 2013년 업계 최초로 택배기사 건강검진 제도를 도입했으며, 건강검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와 안전관리를 함께 운영하며 현장 근무자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습니다. Q. CJ대한통운이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택배기사와 현장 근무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현장 안전문화를 지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CJ대한통운, AI 심전도 기반 현장 순회 건강검진 고도화…택배기사 건강관리 강화 CJ대한통운, 역대급 폭염 대비에 총력… 현장 근무자 안전 최우선 CJ대한통운, 택배기사에 ‘여름나기 용품’ 전달… 휴가권·택배쉬는날∙작업중지권까지 건강관리 ‘풀패키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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