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뚜레쥬르, ‘아그작(AGJAK)’ 케이크로 디저트계 새 판 짠다
2026.06.18

02

[CGV아트하우스] 성 정체성에 대한 고민 대신 성소수자로의 삶을 긍정하는 방법, <여름의 카메라>
2026.06.23

03

CJ온스타일, 뮷즈와 손잡고 국립박물관 시그니처 향 출시… 전통문화 IP 확장
2026.06.18

04

CJ프레시웨이,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IP 콜라보 특식 이벤트 진행
2026.06.18

05

CJ올리브영, 신상품 전용관 ‘올영신상’ 신설…신생 브랜드 성장 기회 넓힌다
2026.06.19
CJ대한통운,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및 슈퍼레이스 후원 통해 모터스포츠 산업 대중화 선도 “드라이버∙경기요원 육성시스템 고도화, ESG 경영시스템 도입 통해 경쟁력 강화할 것”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 프로필 사진. CJ대한통운은 신영수 대표가 2025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신영수 대표는 오는 2027년까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을 이끌어 가게 됐다. CJ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대한자동차경주협회를 후원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산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6년부터 자동차경주협회 후원을 전담하는 동시에 국내 최고 자동차 경주대회인 슈퍼레이스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아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의 인지도 강화를 위해 대회명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와 물류산업이 ‘속도’와 ‘기술 혁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 ‘글로벌 혁신기술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모터스포츠 후원을 시작했다. 레이싱 머신이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처럼, CJ대한통운도 AI, 로봇,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물류 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신영수 협회장은 3년의 임기 동안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유망 드라이버 육성 시스템과 경기 심판 교육체계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모터스포츠 산업의 투자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제기준의 ESG 경영체계를 도입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영수 협회장은 “모터스포츠를 국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관람형 대중 스포츠이자 기업이 찾아오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우수한 경기 인력 양성과 산업 체질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