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티빙 TOP5]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종합·드라마 1위 수성! <100일의 거짓말> 6계단 상승·<내가 떨릴 수 있게> 첫 진입
2026.10.22

02

KBO와 티빙의 결합은 스포츠와 OTT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나
2026.10.20

03

2026년 하반기 티빙 라인업 공개! ‘장르 크로스오버’부터 ‘팬덤 인터랙티브’까지 트렌드 선도
2026.10.20

04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슈퍼레이스…‘차알못’을 위한 최종전 관전 포인트
2026.10.22

05

뚜레쥬르, 2027 수능 시즌 신제품 선봬 “캐릭터 ‘미피’와 합격 응원해요”
2026.10.20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등 주요 6개사 약 6,600억원 조기 지급 중소 협력사 상생 및 협력 강화 차원, 2015년부터 해마다 상생 경영 실천 CJ(회장 이재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차원에서 총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하며, 9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각 사별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 CJ,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6,600억원 조기 지급 이번 결제 대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CJ의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한다. 지급 대상은 각 계열사와 거래하는 중소 납품업체 7,400여 곳이다. 전체 지급 규모는 6,6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결제 대금은 9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계열사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기존 지급일과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2주에서 한 달가량 앞당겨 지급되는 것이다. CJ는 2015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결제 대금 조기 지급을 이어오고 있다. CJ 관계자는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추석 납품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J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추석 납품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 CJ올리브영·CJ제일제당, 중소 협력사 경쟁력 강화 및 금융 지원 CJ는 결제 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계열사별로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은 2024년부터 매해 ‘K-슈퍼루키 위드 영’을 통해 중소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K뷰티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K-슈퍼루키 위드 영’은 중소벤처기업부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과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의 경우 지난 2017년 민간기업 중 최초로 상생형 공제 지원사업인 ‘내일채움공제’를 도입해 협력사의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상생펀드를 조성해 금융 활동을 돕고 교육 및 컨설팅 등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 CJ대한통운·CJ ENM 커머스부문, 운임 익일지급과 중소 브랜드 성장 지원 CJ대한통운은 미들마일 운송플랫폼 ‘더 운반’을 운영하면서 물류 생태계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차주(화물 기사)에게 거래금액 전액을 다음날 정산해 지급하는 운임 익일지급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중소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을 통해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상품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판로 확대,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10억원 규모의 K라이프스타일 펀드를 조성해 투자까지 지원 영역을 넓혔다.■ CJ프레시웨이·CJ올리브네트웍스, 품질 관리 교육과 금융 지원 지속 CJ프레시웨이는 협력사에 품질 관리 운영 노하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11년째 이어오고 있고,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목적의 ‘파트너스데이’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의 재무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구분내용주제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 7,400여 곳에 결제 대금 6,600억원 조기 지급특징CJ제일제당·CJ올리브영·CJ대한통운 등 주요 계열사 6곳 참여, 지난해 대비 지급 규모 2배 이상 확대기타 주요 정보2026년 9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지급, 기존 지급일보다 평균 2주~1개월 앞당겨 지급. 2015년부터 매년 명절 상생 경영 실천 자주 묻는 질문 FAQ CJ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조기 지급하는 결제 대금은 얼마인가요? A. CJ는 2026년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에 총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CJ 결제 대금 조기 지급 대상은 몇 곳이며, 어떤 계열사가 참여하나요? A. 조기 지급 대상은 중소 납품업체 약 7,400곳입니다.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합니다. CJ의 추석 결제 대금은 언제 지급되나요? A. 2026년 9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각 계열사별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평균적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2주에서 한 달가량 앞당겨 지급됩니다. CJ는 언제부터 명절 결제 대금 조기 지급을 시행했나요? A. CJ는 2015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결제 대금 조기 지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CJ는 결제 대금 조기 지급 외에 어떤 중소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나요? A. CJ는 계열사별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의 ‘K-슈퍼루키 위드 영’, CJ제일제당의 ‘내일채움공제’와 상생펀드, CJ대한통운의 ‘운임 익일지급 시스템’, CJ ENM 커머스부문의 ‘CJ온큐베이팅’, CJ프레시웨이의 ‘상생협력 아카데미’, CJ올리브네트웍스의 ‘파트너스데이’와 상생펀드 등이 대표적입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