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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의 간편식 코너 ‘스낵픽’이 트렌디한 F&B 브랜드와의 협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한 기업의 임직원이 페이스트리 도넛으로 유명한 ‘서울페이스트리’와 함께 개발한 스낵픽 전용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고 있는 모습. CJ프레시웨이의 간편식 코너 브랜드 ‘스낵픽(SNACKPICK)’이 트렌디한 F&B 브랜드와 손잡고 ‘힙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스낵픽’은 CJ프레시웨이의 단체급식 고객사 전용 무인 테이크아웃 코너로, 샌드위치, 샐러드 등 간단한 식사류부터 베이커리, 음료 등 다과류까지 제공한다. 간편식 코너 ‘스낵픽’, MZ세대 인기 도넛 브랜드 ‘서울페이스트리’와 콜라보 상품 개발 스낵픽은 최근 베이커리류에 대한 수요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춰 MZ세대 인기 베이커리 브랜드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내놓고 있다.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서 ‘핫한’ 메뉴들을 사내에서 즐길 수 있어 고객사 임직원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스낵픽과 협업을 진행한 브랜드는 올해에만 15개에 달한다. 이달에는 페이스트리 도넛으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 ‘서울페이스트리’가 스낵픽 전용 패키지 상품을 개발했다. ‘서울페이스트리’의 시나몬, 티라미수, 글레이즈, 밀크크림 도넛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은 오직 스낵픽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티라미수 도넛’은 이번 스낵픽과의 협업을 위해 서울페이스트리가 새롭게 만든 신메뉴로, 커피 마스카포네 크림과 코코아 파우더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CJ프레시웨이와 서울페이스트리는 구내식당 이용객에게도 매장에서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식재료, 레시피 등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베이킹 테스트와 관능 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해당 상품은 이달부터 일부 스낵픽 점포에 제공되고 있으며, 한달간 판매 물량은 약 8천개로 예상된다. 한 고객사의 점포에서는 3천개에 달하는 물량이 이틀 만에 모두 소진되기도 했다. 트렌디한 F&B 브랜드 협업 지속 추진… 태극당, 쿠캣 등 올해 15개 브랜드와 진행 ‘태극당’의 ‘모나카 아이스크림’도 스낵픽에서 선보인 상품 중 하나다. 태극당은 1946년 문을 연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인기를 얻었다. 간편식 전문 브랜드 ‘쿠캣’의 대표 상품인 찹쌀떡을 비롯해 만두, 닭가슴살, 렌지쿠캣 등 약 30종의 상품도 스낵픽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구내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낵픽의 성장 속도에도 탄력이 붙었다. 올 3분기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낵픽은 지속적인 고객 유입을 위해 전용 상품 개발, 독점 공급 등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군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고객사 임직원들의 간편식 코너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인기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기획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며, “오직 스낵픽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록인(Lock-in) 효과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베이글 성지’라 불리는 ‘코끼리베이글’을 고객사 사내카페에서 판매하는 등 트렌디한 구내식당과 사내카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선제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해 단체급식 운영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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