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한정 메뉴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와 ‘생망고 티라미수’ 선봬
- 이탈리아 대표 식전주 ‘아페롤’·‘리몬첼로’ 스프리츠로 청량한 페어링 제안
- 시즌 세트 메뉴 운영과 와인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여름 미식 경험 선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여름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철 과일로 만든 시즌 메뉴와 이탈리아식 스프리츠를 함께 제안하며, 무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는 1년 중 여름 시즌에만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뉴다. 달콤한 참외에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와 루꼴라를 곁들이고 직접 만든 참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 익숙한 여름 과일을 색다른 이탈리안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여름철 가장 맛있는 생망고를 듬뿍 올린 디저트 ‘생망고 티라미수’도 오는 6월까지 선보인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생망고와 수제 마스카포네 크림이 어우러져, 식사 후 기분 좋은 마무리로 제격이다. 특히 평일에는 ‘생망고 티라미수’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해, 디저트와 커피까지 한 자리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더플레이스는 시즌 메뉴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즐겨 마시는 대표 주류와의 페어링을 더욱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스파클링 패스’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여름철 청량하게 즐기기 좋은 ‘아페롤 스프리츠’, ‘아페롤 오렌지’, ‘리몬첼로 스프리츠’, ‘생맥주’ 가운데 취향에 따라 총 3잔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주류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이탈리안 식전주 문화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친구 및 캐치테이블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좋아하는 와인을 직접 가져와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도 높은 모임과 다이닝 경험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 시즌 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 ‘살시챠 디아볼라’ 피자, ‘시칠리아 리모네 갑오징어’ 파스타로 구성된 ‘썸머 커플 세트’와 시원한 이탈리안 스프리츠 2잔과 대표 안티파스티 메뉴 ‘깔라마리 감베리 프리토’를 더한 ‘썸머 스프리츠 세트’를 선보인다. 두 세트 메뉴 모두 단품 대비 약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더위에 맞춰, 여름철 가장 맛있는 참외와 망고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며 “이탈리아에서 즐겨 마시는 스프리츠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준비한 만큼,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이탈리안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