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CGV아트하우스] 침묵이 친구를 필요로 하는 이유 <침묵의 친구>
2026.04.14

02

미국 상륙 앞둔 올리브영, 한국 DNA 이식한다
2026.04.16

03

대한민국 스노보드 역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리스트의 탄생, CJ대한통운 이제혁 선수
2026.04.06

04

이선호 그룹장 “K라이프스타일 접점…각사 교류 많을수록 더 많은 가치 창출”
2026.04.29

05

[I.Pick] ‘전 세계는 왜 K를 사랑하는가?’ <나는 K입니다>로 보는 K콘텐츠 신드롬 
2026.04.24
CJ대한통운 CI.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2분기 매출이 3조59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기술 경쟁력에 기반한 수주 확대, 미국·인도 물류사업 호조, 초국경 전자상거래(CBE, Cross-Border Ecommerce)물량 확대에 기인했다. 동 기간 영업이익은 매출확대, 생산성 혁신활동 등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1.5% 늘어난 1254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택배·이커머스사업 매출은 94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0.2% 증가한 617억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패션·뷰티 커머스 중심의 물량확대 효과가 반영됐다. 계약물류(CL)사업은 W&D(보관·창고·운송)부문의 외형확장 덕을 봤다. W&D부문은 올 2분기 물류 컨설팅 역량을 기반으로 다수 신규 3PL(3자 물류)고객을 유치,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한 339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결과 CL사업 총매출은 737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 늘었고 영업이익은 13.3% 증가한 426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사업은 포워딩과 CBE 물류사업 확대, 미국∙인도 등 해외 주요국가 사업 호조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한 1조1239억원, 영업이익은 17.8% 늘어난 185억원을 기록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