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9월 29일 LA 다운타운 레스토랑 ‘Niku X’에서 론칭 행사 개최… 현지 다이닝·바 관계자 100여 명 참석
- jari 제품 3종과 협업 중소 양조장 소개… K-푸드 페어링으로 한국 증류주 경험 제공
- 뉴욕 주요 한식 다이닝 입점 확정에 이어 미국 내 판매 채널 단계적 확대 추진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하며 서부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현지시간 9월 29일 LA 다운타운 레스토랑 ‘Niku X(니쿠 엑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현지 다이닝·바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증류주와 K-푸드의 조화를 알리고 미국 시장 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LA 론칭 행사 개요
| 구분 | 내용 |
|---|---|
| 행사명 | jari LA 론칭 행사 |
| 개최일 | 현지시간 9월 29일 |
| 장소 | 미국 LA 다운타운 레스토랑 ‘Niku X(니쿠 엑스)’ |
| 참석 규모 | 현지 다이닝·바 업계 관계자 100여 명 |
| 주요 프로그램 | jari 제품 3종 및 협업 중소 양조장 소개, K-푸드 페어링 |
| 주요 목적 | 미국 서부 시장 진출 및 K-증류주 브랜드 인지도 확대 |
행사에 참석한 GFFG의 퓨전 한식 브랜드 ‘호족반’ LA 관계자는 “jari가 한국 각지의 증류소와 손잡고 K-증류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증류소와 함께 성장하는 jari의 상생 모델에 깊이 공감했으며, 미국 소비자들 역시 jari를 만나는 순간 그 진정성과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뉴욕 론칭 이후 주요 한식 다이닝 입점 확대
앞서 현지시간 9월 23일 뉴욕 맨해튼 ‘구이 스테이크하우스(Gui Steakhouse)’에서 열린 ‘K-Spirits X jari 파트너스데이’에는 정식당(Jungsik), 주옥(Joo Ok), 주아(Jua), 마리(Mari), Take 31 등 현지 주요 한식당과 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 이후 뉴욕 한식 다이닝과 바를 중심으로 jari 입점 및 메뉴 활용 문의가 이어졌으며, 주요 매장의 입점도 확정됐다.
CJ제일제당은 뉴욕에서 확보한 현지 다이닝과의 접점을 바탕으로 jari의 판매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푸드와 어우러지는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 국내 양조장과 함께 K-증류주의 매력을 해외 시장에 알린다는 방침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뉴욕과 LA에서 연이어 개최한 론칭 행사를 통해 K-증류주에 대한 현지 미식업계의 높은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jari’를 중심으로 K-푸드와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동시에 국내 양조장과 함께 K-증류주의 매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다. 국내 중소 양조장과 협업해 한국 증류주의 매력을 해외 시장에 알리고 있다.
-
A. 현지시간 9월 29일 미국 LA 다운타운 레스토랑 ‘Niku X’에서 열렸다. 현지 다이닝·바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jari 제품 3종과 K-푸드 페어링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
A. 정식당, 주옥, C as in Charlie, Take 31, 서울살롱, 나리 등 뉴욕 주요 다이닝의 입점을 확정했다.
-
A. 현지 다이닝·바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판매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내 양조장과 함께 K-증류주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