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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가을 풍경과 함께 즐기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다이닝 가을 식재료에 엔그릴만의 프렌치 터치 더한 시즌 한정 코스 CJ푸드빌 N서울타워 ‘엔그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이 가을을 맞아 계절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코스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엔그릴은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을 따라 시간의 흐름과 함께 달라지는 서울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프로포즈나 기념일 등 특별한 순간을 보내기 위해 찾는 고객은 물론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가을에는 남산을 비롯한 서울 곳곳의 풍경이 계절의 색으로 물들며 엔그릴에서 바라보는 풍경에도 색다른 분위기가 더해진다. 이번 시즌에는 이러한 가을의 정취를 식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가을의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를 마련했다. 가을 시즌 코스는 가을 식재료 본연의 풍미에 엔그릴만의 프렌치 터치와 섬세한 조리법을 더해 구성했다. 식사의 시작부터 디저트까지 계절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특별한 날의 식사에 어울리는 경험을 선사한다. 식사의 시작은 시즈널 허브 샐러드, 단새우 타르틀렛, 푸아그라 무스와 블루베리, 트러플 한우 타르타르 등을 담은 ‘아뮤즈 부쉬’로 연다. 이어 유자 세비체 워터를 곁들인 ‘광어 유자 카르파치오’, 가을과 잘 어울리는 밤의 풍미를 살린 ‘밤 크림스프’, 엔그릴의 시그니처 메뉴인 ‘구운 관자와 꽃게 비스크’ 등이 이어진다. 메인 요리는 당근 퓨레와 미니 당근을 곁들인 ‘한우 채끝 스테이크’, 배와 시나몬·포트와인 소스를 더한 ‘참숯 그릴 양갈비’, 버터몽테 조리법과 샤프란 뵈르블랑 소스를 활용한 ‘버터몽테 농어 스테이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로는 사과와 메밀 크루스티앙, 수제 카라멜 무스를 조합한 ‘애플 카라멜 무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코스는 단순히 가을의 맛을 즐기는 식사를 넘어, ‘올가을 소중한 사람과 어떤 시간을 보낼까’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별한 날을 앞두고 분위기 있는 장소를 찾거나, 평범한 데이트 대신 기억에 남을 저녁을 계획하고 있다면 서울의 가을 풍경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엔그릴에서 특별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가을 시즌 코스는 시즌 동안 한정 운영하며, 자세한 메뉴는 N서울타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풍경이 달라지는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엔그릴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시즌 코스를 준비했다”며 “특별한 날뿐 아니라 가을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날에도 엔그릴을 찾아 계절의 맛과 서울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엔그릴은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360도 회전 레스토랑으로, 서울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과 프렌치 컨템포러리 코스 요리를 함께 제공한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남산과 서울의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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