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회장 이재현)이 2026년 2월 25일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하고, 국내에 총 4조2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CJ그룹은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이 71%를 기록했으며,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목표를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투자액도 2026년 1조5000억원으로 늘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 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청년 채용 비중 3년 연속 70% 상회
CJ그룹은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해왔다. 2026년에는 그룹 신입 공채 목표를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CJ그룹의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34세 이하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다. 특히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청년 비중은 71%에 달했다. CJ올리브영, CJ ENM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뷰티·콘텐츠를 비롯해 글로벌 K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결과다.
CJ올리브영의 경우 2025년 1000명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하며 K-뷰티 시장 확장과 함께 전국 단위 고용창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한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분석 결과 CJ올리브영은 증가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 CJ그룹, 국내 투자액 전년 대비 45% 확대… 3년간 4조2000억원 투자
또한, CJ그룹은 올해 지역 생산·물류 거점 확대를 포함한 국내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45% 늘린 1조5000억 원으로 확충, 3년간 4조2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투자도 강화할 예정이다.
CJ는 충북 진천군에 약 1조 원을 투자한 국내 최대 식품공장 ‘CJ블로썸캠퍼스’를 비롯해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대전, 옥천, 청원) 등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비수도권 지역에서 가동하며 지방 일자리 창출에 공헌해왔다. 올해도 가공식품 생산설비 증설, 물류 전략거점 확보 및 투자, 신규 매장 출점 등 지방 투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토 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결정이다.
■ 이재현 CJ 회장,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 청년 인재 육성 강조
이재현 회장은 평소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CJ는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사업들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할 토대를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특히 IT 및 이공계 중심의 채용 시장에서 인문계 취업준비생들에게 폭넓은 인재 등용문을 마련,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난 해소에 힘써왔다.
CJ그룹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단순히 숫자(채용 규모)를 넘어 K콘텐츠, K푸드, K뷰티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하고잡이’ 인재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선도하겠다”
■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채용 계획 | 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 2026년 신입 공채 목표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 |
| 청년 채용 성과 | 최근 3년 연속 청년 채용 비중 70% 초과, 2025년 34세 이하 신규 입사자 비중 71% |
| 국내 투자 계획 | 향후 3년간 총 4조2000억원 투자, 2026년 1조5000억원 투자 예정(전년 대비 45% 증가) |
| 주요 투자 분야 | 가공식품 생산설비 증설, 물류 거점 확보, 신규 매장 출점 |
■ 참고 영상
사람의 꿈이 모이면 산업이
움직입니다. CJ 그룹이 향후 3년간
13,000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CJ는
청년 고용 창출에 꾸준히
힘싸웠습니다. 지난해 CJ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은
71% 기회는 넓게 성장의 문은 크게
열겠다는 의지입니다. 코로나 이후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며 많은 기업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했지만 CJ는 신입
공채 제도를 유지해 왔습니다. 올해도
신입 공채 목표를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체 신규
인력 중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상했습니다. 뷰티와
콘텐츠와 물류까지 젊은 세대가
주목하는 K 트렌드 사업이 다양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CJ 올리브영은 지난해 1천명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하며 K뷰티 시장
확장과 함께 전국 단위 고용 창출
효과를 키웠습니다. 또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 국민연금 가입자
분석에서 증가자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채용과 함께 투자도
확대합니다. CJ 그룹은 올해 국내
투자액을 지난해 대비 45% 확대한
1조 5천억 원으로 늘리고 3년간 총
4조 2,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수도권 이외 지역 투자도 강화해 지역
형제의 힘을 보
진천의 CJ 블로섬 캠퍼스 그리고
대전 옥천 청원의 CJ 대한 통은
허브 터미널 등 비수도권에서 대규모
인프라를 가동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습니다. 올해도 생산 설비
증설 물류 거점 투자 신규 매장
출점으로 속도를 높힙니다. CJ
이재현 회장은 말합니다.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
CJ는 단순한 채용 숫자를 넘어
K드, K뷰티,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하고잡비 인재가 마음껏
도전할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습니다.
-
A. CJ그룹은 2026년 2월 발표를 통해 향후 3년간 총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목표도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할 방침입니다.
-
A. CJ그룹의 2025년 신규 입사자 중 34세 이하 청년 비중은 71%입니다.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습니다.
-
A. CJ그룹은 향후 3년간 국내에 총 4조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2026년 국내 투자액은 전년보다 45% 증가한 1조5000억원입니다.
-
A. CJ그룹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가공식품 생산설비 증설과 물류 전략거점 확보, 신규 매장 출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존 지역 투자 사례로는 충북 진천의 CJ블로썸캠퍼스와 대전·옥천·청원의 CJ대한통운 허브터미널이 있습니다.
-
A. CJ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K콘텐츠·K푸드·K뷰티 등 다양한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하고잡이’ 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