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의 기운이 깊어지는 2월, CJ ENM의 신규 콘텐츠가 풍성한 즐거움을 전한다.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2월 4일 첫 방송된다. 청춘의 아이콘 배인혁, 노정의가 하루 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만나 예사롭지 않은 ‘공동 육아’ 동거 라이프를 시작한다.
새로운 리얼리티 예능도 시작된다. 배우 김태리의 첫 고정 출연 예능 <방과후 태리쌤>이 2월 22일 첫 방송된다. 스타 부모들의 부모 시선 200% 과몰입 ‘연프’ <내 새끼의 연애2>도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으로 2월 25일 첫 방송된다.
애니메이션도 준비돼 있다. 액션 블록버스터애니메이션 <테러맨>이 1월 29일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도 1월 14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우주를 줄게>
tvN |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

출연 :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 연출 : 이현석, 정여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렸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
재난처럼 예고 없이
하늘에서 떨어진 나의 우주
사돈남녀 공동 육아 프로젝트
우주를 줄게
공개된 ‘재난 티저’ 영상엔 재난처럼 예고 없이 하늘에서 떨어진 조카 우주와 우주이모 현진(노정의), 우주삼촌 태형(배인혁)의 모습이 담겼다. 천둥번개가 치는 으슥한 밤, 집 안 곳곳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천진난만한 사고뭉치 우주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두 남녀의 허탈한 웃음은 범상치 않은 공동육아 생활을 암시한다. 생각지도 못한 육아 전선에 뛰어들며 인생의 ‘뉴 퀘스트’를 함께 해치우게 된 사돈남녀의 사연이 궁금증을 모은다.
동거, 육아, 그리고 삼각관계가 얽힌 로맨스 케미로 tvN표 청춘 로코 계보를 이어갈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수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업 <방과후 태리쌤>
tvN | 2월 22일(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

출연 :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 tvN 새 리얼리티 예능 <방과후 태리쌤>이 2월 22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김태리가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하며 초등학교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에 도전한다. 배우 최현욱과 방송인 강남이 보조 선생님으로,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연극반 음악 감독으로 합류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기에 진심인 김태리가 ‘태리쌤’이 되어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지,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갈 그녀의 연극반 무대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부모 시선 200% 과몰입 연프의 귀환! <내 새끼의 연애2>
tvN STORY & E채널 | 2월 25일(수) 저녁 8시 첫 방송

출연 : 김성주, 김종혁, 윤후 / 연출 : 박현석, 박현주
연예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 2세들의 핑크빛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내 새끼의 연애’가 시즌 2로 돌아온다. 사랑에 빠진 자식을 바라보며 함께 설레고, 때로는 당황하면서도 끝내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부모들의 마음과 함께, 시즌1보다 한층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사랑에 서툰 청춘들의 순도 100% 로맨틱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 시작을 여는 첫번째 ‘내 새끼’는 바로 ‘국민 조카’ 윤후다. 10년 전,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어린이 윤후가 이제는 20대 청춘이 되어 돌아온다. 어린 윤후를 지켜봐았던 김성주와 이종혁이 MC로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모은다.
달달한 청춘들의 로맨스와 가족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내 새끼의 연애2>는 2월 25일 tvN STORY & E채널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액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테러맨>
TVING | 1월 29일(목) 저녁 6시 독점 공개

연출 : 석종서, 이종혁, 김지현, 이수민, 엄상용 / 제작: 스튜디오 바주카
와이랩 대표 히어로 프랜차이즈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10주년을 맞아,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테러맨>이 1월 29일 독점 공개된다.
<테러맨>은 불행을 예지하는 초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정우’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테러리스트가 되어 거대한 음모와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심슨 스페셜 에피소드 <공포의 나무집33> 두 번째 이야기로 제75회 에미상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엄상용 감독이 연출을 맡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PLUTO>의 에피소드 감독을 맡았던 우메하라 타카히로 감독이 캐릭터 작화 감독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진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마루는 강쥐>,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등 굵직한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이경태, 장미, 엄상현, 심규혁, 전태열 등 인기 성우들이 대거 합류,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태래가 오프닝 곡 가창에 참여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1월 14일(수)부터 절찬리 상영 중

감독 : 최우석 / 제공/배급/제작/투자: CJ ENM
2016년 TV 애니메이션 시즌1을 시작으로 투니버스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TV 시리즈를 넘어 뮤지컬, 게임, 웹드라마, 미디어 전시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신비아파트’가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극장판으로 돌아왔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이 된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다. TWS(투어스)의 영재가 OST에 참여하며 화제성을 더했다.
지난 1월 14일 개봉한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누적 관객수 25만 명 돌파, CGV 골든에그지수 99%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