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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ntent Station’ 콘셉트의 첫 해외 오프라인 부스 운영… 글로벌 K콘텐츠 팬 접점 확대 <유미의 세포들3>·<취사병 전설이 되다> 전면 배치… 티빙 오리지널 세계관 체험 요소 풍성  ‘티빙 브랜드관’ 통해 일본 디즈니+ 현지 이용자에게 직접 소개한 인기 라이브러리 총망라 티빙 KCON JAPAN 2026 부스 참가 국내 대표 OTT 티빙(대표 최주희)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서 이벤트 부스를 열고 글로벌 K콘텐츠 팬들과 직접 만난다. 티빙이 해외 현지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 ENM이 개최하고 있는 KCON은 K-POP을 중심으로 K뷰티·푸드·콘텐츠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K페스티벌이다. 티빙은 이번 행사에 기차역을 콘셉트로 한 ‘TVING K-Content Station’ 부스를 마련하고,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과 오는 5월 11일 첫 공개를 앞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전면에 내세운다.  부스는 쇼룸·이벤트존·포토존 등으로 구성되며, <유미의 세포들>의 개성 넘치는 세포 캐릭터와 함께하는 게임과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군대 식판 콘셉트 게임 등 티빙 오리지널 대표작들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티빙이 일본을 첫 해외 오프라인 캠페인 무대로 택한 것은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연장선상이다. 티빙은 지난해 11월부터 일본 디즈니+ 플랫폼 내 브랜드관인 ‘티빙 컬렉션(TVING Collection)’을 열고 K콘텐츠를 직접 선보여 왔다. KCON JAPAN 현장에서 소개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포함한 티빙의 K콘텐츠 라인업은 모두 일본 디즈니+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티빙 오리지널 최초로 글로벌 동시 공개된 <친애하는 X>를 포함해, 티빙 브랜드관을 통해서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TV채널 드라마까지 인기 라이브러리를 폭넓게 배치해 K콘텐츠 대표 플랫폼 인지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KCON은 전 세계 K콘텐츠 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무대로, 티빙의 콘텐츠와 브랜드를 현지 팬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글로벌 이용자들이 티빙 콘텐츠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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