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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 레이싱 통산 포디움 72회… 포디움 입상 시 슈퍼 6000 클래스 최다 기록 타이 최근 상승세 이어가는 이정우를 선봉으로 세 명의 드라이버가 포디움 노려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한 오네 레이싱. (왼쪽부터) 오네 레이싱 오한솔, 서한 GP 정의철, 오네 레이싱 이정우 선수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이 오는 주말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팀 통산 73번째 포디움 달성에 도전한다. 현재 오네 레이싱은 통산 포디움 72회를 기록하며 금호SLM과 함께 역대 2위에 올라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단 한 번의 입상만으로도 아트라스BX(73회)와 함께 슈퍼 6000 클래스 역대 최다 포디움 공동 1위에 오르게 된다. 이번 경기는 3년 만에 인제스피디움에서 주간 경기로 열리며, 시즌 향방을 좌우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난 5라운드에서 안정적인 주행으로 2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정우, 꾸준한 포인트 적립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7위에 올라있는 오한솔, 그리고 인제 서킷에서 강세를 보여온 베테랑 김동은까지, 세 명의 드라이버가 나란히 포디움을 노린다. 오네 레이싱 장준수 감독은 “선수와 팀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번 라운드에서 반드시 값진 성과를 거두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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