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인 작가들의 영원한 서포터즈~ 오펜 에이전시 예진해, 오펜팀 김성미 님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고단한 직업이다. 이들은 매일 의자에 앉아 모니터와 씨름하는 생산적(?) 고통을 감내한다. 쉽지 않은 과정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건 자신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보여질 것이라는 꿈 때문. 하지만 모두가 그 꿈에 가까이 가는 건 아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드라마, 영화로 만들어져 시청자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신인 작가의 꿈을 위해 노력해온 ‘오펜’은 보다 더 많은 작가들의 데뷔를 위해 작년부터 에이전시팀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그 중심에 서 있는 예진해, 김성미 님은 친정엄마의 마음이 이런 것이라는 걸 깨달으며 작가들의 동반자 역할에 임하고 있다.

오펜 에이전시의 출발점은?

cj enm 오펜팀 김성미 님, 에이전시팀 예진해 님이 주황색 오펜 로고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오펜 작가들을 위한 영원한 서포터즈~ CJ ENM 오펜팀 김성미 님(좌), CJ ENM 에이전시팀 예진해 님(우)

Q. 올해로 오펜 사업이 5년째를 맞이했다.(인터뷰는 2021년 12월에 진행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인데, 그만큼 이곳을 거쳐간 신인 작가의 수도 제법 될 것 같다.

김성미 (이하 ‘김’): 오펜 4기까지 127명이고 현 기수인 5기까지 합치면 161명이 된다.

예진해(이하 ‘예’): 이중 드라마 방영까지 이어진 대표 작가들은 tvN ‘겟마을 차차차’의 신하은 작가, tvN ‘블랙독’의 박주연 작가, tvN ‘사이코패스 다이어리’의 최성준 작가, Netflix ‘좋아하면 울리는’ 이아연, 최연수 작가 등이 있다.

Q. 오펜을 통해 이토록 많은 신인 작가가 기회를 얻었는데, 담당자로서 뿌듯한 마음이 들겠다. 특히 드라마 방영까지 된 작가들 경우에는 그 보람이 더 클 것 같다.

김: 뿌듯하고 안쓰러운 느낌이 든다. 작가들이 오펜을 거쳐 작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터라 그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아는데, 그 결과물이 빛을 보게 됐을 때 만감이 교차하더라. 특히 힘들고 지칠 때 오펜 센터를 찾아온다. 작가들에게 이곳은 친정 같은 장소라서 더 그렇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친정엄마가 된다. (웃음) 부모의 마음으로 이들을 맞이하고, 응원도 하는 등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Q. 올해 시작한 에이전시 업무도 이런 마음의 연장선으로 준비한 것 같은데, 이 지원사업의 출발점은 무엇인가?

예: 그동안 오펜에서 다수의 신인 작가를 육성하고 데뷔 기회를 주는 등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해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게 전업 작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려는 고민을 계속했다. 여기에 최근 OTT 등 다양한 플랫폼이 생겨나고 그에 따른 많은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있는 환경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쳤다.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작가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고, 다양한 방식으로 집필할 기회를 우리 오펜 작가들이 가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 지난 8월 에이전시팀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 

작가들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부분은?

오펜은 작가(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있는(OPEN) 창작공간과 기회 (OPPORTUNITY)를 제공합니다. 라고 적힌 플래카드 앞에 오펜 5기 작가 30여 명이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펜센터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오펜 5기 작가들의 모습

Q. 에이전시 팀이라고 하니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에이전시의 개념과 사업 방향이 동일한 건가?

예: 에이전시 팀이지만 기존 우리나라 및 해외 에이전시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건 아니다. 다시 말해, 제작사에 작가 매칭을 한 후, 일부 지분이나 수익성을 담보로 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대신 경쟁력 있는 오펜 작가들의 집필 기회를 계속해서 이어주고, 연장해주는 것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매년 오펜 또한 비즈매칭을 통해 제작사와 작가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 에이전시팀을 통해 이보다 더 튼튼하고 긴 가교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에 따라 CJ ENM을 포함한 내외부 제작사 미팅을 자주 갖는다. 여기에 디지털, 음악, 영화 분야 내 OTT 플랫폼 확대 관련 업무를 하는 부서와 만나 협업 모델 미팅을 하기도 한다. 틈틈이 작가들을 만나거나 통화를 하면서 컨디션 체크도 주기적으로 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Q. 팀이 신설된 이후 가장 중요했던 일은 무엇인가?

예: 무엇보다 작가 섭외가 중요했다. 에이전시 팀에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CCG(CJ ENM Creator Group)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가입하면 비즈매칭은 물론, 회원제처럼 정모나 일부 복지 등 집필 활동에 도움을 주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기까지 127명 오펜 작가들을 대상으로 섭외를 진행했는데, 아무래도 각자 여건이 달라 에이전시 사업 설명과 작가 별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일일이 대면, 비대면으로 대화를 나눴다. 처음에는 많이 놀라 했고, 경계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렇기에 효율적 방법 보다는 물리적인 시간이 걸릴지라도 한 분 한 분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노력을 기했고, 오펜과 연을 맺었던 이들이기에 보다 빠른 시간 안에 경계를 낮췄다. 그 결과 현재 50여명의 작가가 가입해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예진해 님이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 모습.
매일 작가들과 통화하며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컨디션을 체크하는 예진해 님

Q. 실제 제안 과정은 어떻게 이뤄지고, 그 안에서 얻어진 성과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다.

예: 앞서 얘기했지만 플랫폼이 많아짐에 따라 콘텐츠도 비례하고 있어서 다수의 제작사에서 작가를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작가들의 작품이나 아이디어가 취합된 기획안을 각 제작사에 역제한 하는 방식도 겸하고 있다. 5개월이란 짧은 시간 동안 방영까지 이어진 작품은 없지만, 제작사 매칭을 해서 계약까지 얻어낸 성과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Q, 매우 긍정적인 신호인 것 같다. 이 같은 성과를 지속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예: 가장 기본적이지만 작가들의 대본을 열심히 읽으려고 노력한다. 제작사에서 의뢰가 들어올 때 원하는 지점이 분명한데, 이에 맞는 작가를 매칭하기 위해서는 각자가 작성한 대본을 토대로 각각의 장점을 파악해야 일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대본 하나당 세 번씩 보는 편이다. 처음에는 속독 개념으로 장르, 캐릭터, 기본정보 등을 저장하고, 두 번째는 매칭을 위한 목적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보고, 세 번째는 작가들의 장점, 집필 역량 파악을 위해 들여다본다. 이 과정을 거치다보면 대본당 하루 정도 걸린다. 5개월간 오펜 공모전 대본 외 내외부 매칭 의뢰 기획안, 대본 등을 다 합치면 한 300편 정도 본 것 같다.

김: 아무래도 신생팀이다 보니 신뢰를 쌓아가는 게 물리적인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작가들과 제작사에 연락할 때는 수긍보단 의심이 더 많았는데, 예진해 님의 꾸준한 노력으로 의심이 신뢰로 바뀌었다. 이제는 작가들과 오랜 시간 통화를 나눌 정도로 믿음의 기반이 쌓였다고 본다. 이게 다 노력의 결과다.

어려운 작가의 길을 함께 하는 마음으로~

김성미 님이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오펜 작가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김성미 님

Q. 보다 집필에 집중할 수 있다든지 등등 실제 작가들이 에이전시를 통해 얻는 이점도 많을 것 같다.

김: 작가가 직접 제작사와 미팅을 하고 계약을 맺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계약이라는 법리적인 약속을 통해 결과물을 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무서움도 있는데, 그걸 우리가 대신하면서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 더불어 다수의 업계 제작사와의 관계를 통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들 수 있다.

예: 이 일은 확률싸움과도 같다. 얼마나 많은 기회를 얻느냐에 따라 안타, 홈런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들 입장에서는 다양한 기회를 얻고 싶어 하는데, 이런 니즈를 에이전시팀이 채워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해서 우리 작가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Q. 일이 진행될수록 책임감을 많이 느낄 것 같고, 그에 상응되는 보람도 있을 것 같다.

예: 매번 통화할 때 책임감을 느낀다. (웃음)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자체가 책임감 있는 위치를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더 각자의 장점을 파악해 적시 적소에 매칭을 하려고 노력하고, 좀 더 세심히 보고 고심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 자체가 보람인 것 같다.

김: 오펜에서 꾸준히 일하며 가장 기분 좋을 때가 매해 공모전 합격 전화를 할 때다. 합격 소식을 전하면 합격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멘트를 듣는데, 단순히 전달자임에도 너무 기분이 좋다. 생각해보면 뭔가 도움을 줬다는 점에서 그런 감정이 든 것 같다. 더불어 작가들의 작품이 방영되거나 계약이 되면 다 오펜 덕분이라고 말을 해주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책임감도 느끼지만 보람이 더 큰 것 같다.

예진해, 김성미 님이 원형 테이블 앞에 앉아있는 모습. 이들의 좌측 뒤에는 주황색 OPEN 로고 조형물이 놓여있다.

Q. 2022 오펜 공모전 모집 요강이 공개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도 많은 작가 지망생들이 응할 텐데, 담당자로서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예: 다수의 지망생을 보면 작가가 되기로 한 후 자신의 글을 입증하는 데만 노력하는 것 같다. 작가 또한 하나의 직업으로서 어떻게 집필을 이어가며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입증에만 치중하면 그다음 작품을 연이어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더라. 글도 중요하지만 직업의식으로서의 생각도 중요하다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

김: 매년 오펜 공모전의 경쟁률은 100:1 정도다. 이 경쟁률을 뚫고 합격을 한다고 해도 작가로서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이런 환경 속에서 오펜은 신인 작가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 힘든 과정을 겪다가 만난 잠시 목을 축일 수 있는 소중한 곳 말이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작가를 선택했다면 이번 오펜 6기에 도전하길 바란다.  

Q. 아마 이번에도 많은 이들이 도전 할 것 같다. 에이전시 팀에게 2021년은 토대를 잡은 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다가올 2022년의 계획이 궁금하다.  

예: 일차적으로 작가들의 집필 기회를 더 많이 얻고 각종 미디어 플랫폼에 편성되어 시청자들을만나는 수가 증가하는 게 목표다. 더불어 오펜 출신뿐만 아니라 다른 공모전을 통해 데뷔했거나 타 제작사에서 작품을 준비 중인 작가들로 풀을 넓힐 예정이다. 기회가 된다면 작가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어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도 있다.

김: 에이전시 팀이 생긴 이후에 현재 5기 작가들에게 집중 할 수 있었다. 더불어 실력 있는 작가를 뽑고 그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 같다. 앞으로 CJ ENM 뿐만 아니라 다수의 제작사 관련 담당자들과 우리 작가들을 연결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며, 오펜 출신 작가라면 최고의 콘텐츠를 만드는 이들이라는 믿음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모두 오펜으로 오세요^^

영화 ‘제리 맥과이어’, Netflix ‘코멘스키 메소드’는 각각 스포츠 선수, 배우와 에이전트 간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각 작품 안에서 주인공들은 다사다난한 일을 겪지만 결국 이들이 관계를 이어나가고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건 ‘믿음’이다. 인터뷰 내내 두 담당자는 신인 작가들과의 이 믿음을 바탕으로 작가들과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2022년에는 모두가 함께 꾸는 꿈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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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으로 말하기 조금 부끄럽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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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 사이에서는 가장 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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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고 싶음 오전 이라고 아니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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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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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00대 1 전부 스웨이 에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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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부문 레이저 c 팀에서 근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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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옐친 해라고 합니다 펜 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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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있는 김 성 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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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펜은 실력 있는 신인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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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까 영화 드라마 작가 들을 선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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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 1년 동안의 교육 과정을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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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나 방송국 업계의 소개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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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를 돕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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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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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까지 가 127명 을 그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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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0 내분에 작가님이 더 배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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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명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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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휴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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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오펜이 갖고 있었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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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이 일단 작가님들 에게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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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기의 실질적인 gp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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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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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잔업 작가로서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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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계속적으로 제공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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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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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지금 회사 출근 하는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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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작사 하고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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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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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행을 했었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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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청컨대 들에 대해서 곳이나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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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소개가 많아요 제작사 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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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계속 관계를 해왔던 작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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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이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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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무릎 이라는 사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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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속시키는 개학 구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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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작가님이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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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드리고자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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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에 2명 애 작가님들이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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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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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가 엄청 놀리고 촬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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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고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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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펠 3기 작가 신앙은 약간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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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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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 영아 3기 출신의 작가님이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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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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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몸을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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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회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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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김현철 작가님께서 는 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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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했던 올해 내가 그것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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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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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이렇게 선생을 갖기 적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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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그만 한 사람만 좋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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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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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잘 나온 작가를 터라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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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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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는 왜 그러냐 4알 작가님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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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할 새 이런 이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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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들이 생기는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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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물로 이해를 해야 되냐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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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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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접 구해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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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면 어쨌든 회당 따른 카페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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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을 것 같다 해서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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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세요 자외선 스팀에 의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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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서 c 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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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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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제 신임 깎아 인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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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라도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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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할 예정이구요 들어갈때는 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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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 돼서 짠 하면 14 츠 오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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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부터 다시 한번 보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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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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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해 져있는 상황과 여건 들이다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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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펜을 많아요 하하 뭘 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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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얘기 하시면 제가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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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부대끼면서 생각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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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분의 잠깐 이 모두가 다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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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서 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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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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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활동을 하고 그리고 또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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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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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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