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 달달 OTT 드라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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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0월 마지막 주가 되면 거리에 으스스한 캐릭터들이 쏟아져 나온다. 한 해 동안 화제가 되었던 콘텐츠의 다양한 인물들이 인기 코스프레 주인공을 차지하게 되는데, 그래서 오늘 CJ뉴스룸에서는 티빙과 넷플릭스 등 OTT에서 만날 수 있는 오싹 달달한 콘텐츠들을 소개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 추천

진양군 야산에서 정체불명의 고대 불상이 발굴된다. 불상에 악귀가 들렸다는 스님들의 만류에도 관광사업을 위해 귀불이 전시되고, 저주가 시작된다. 이후 귀불을 깨운 진양군에는 검은 비가 내리고, 인면 모양의 우박이 쏟아지는 등 괴이한 일들이 이어지고, 평화롭던 진양군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사람들은 저주로 인해 내면 깊숙한 어둠에 잠식돼 서로를 공격하는데, 과연 마을을 옭아맨 혼돈과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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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원래 있었어요?
너를 꼭 보자는 분이 계신다
나같은 사짜를 왜 보자고 하는 거야?
악랄한 요력을 가진 악귀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 귀불 어딨어요?
재앙에 맞서는 고고학자 정기훈
이거 이렇게 따로 전시하시면 안 돼요
하영아
이게 왜 여기에?
마음?
천재 문양 해독가 이수
나 청금 파출소 소장이야
지금 안에 있는 사람들 생사도 확인 안되는데 누가 그런 말도 안 되는 명령 내리나?
엄마 갈 때까지 어른들 말씀 잘 듣고 가만히 있어
저주받은 마을의 파출소장 한석희
군수님
이제 전국에서 사람들이 그걸 보려고 사람들이 몰려들 거란 말이에요
우리 진양군에 이런 보물이 묻혀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혼란에 빠진 진양 군수 권종수
잘 지냈냐?
나한테 그 XX들 다 죽여버려도 된다고 하면 해볼만 한데
저거 사람 아니라니까
진양군 트러블메이커 곽용주
나 지금 봉사 중이야 문제 일으키면 안 돼
야 이XX 잡어
형 이거 사람 죽이는 거야
소중한 것을 잃은 고등학생 한도경
눈을 본 자 지옥에 갇힌다
꺼내지 말아야 될 걸 꺼낸 거야 지금
내가 분명히 얘기했지 바로 죽여야 된다고
사람을 구조를 해야지 죽게 내버려 둘 거야?
무슨 미친 짓이야
갑시다
티빙 오리지널 괴이 4월 29일 6화 전편 공개 TVING

<괴이>는 초자연적 현상을 기반으로 사람들이 애써 숨기고 외면하는 상처, 분노, 열등감, 불신 등 공포의 본질을 짚어낸다. <괴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전편 모두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만날 수 있는 <고스트>, <프롬>

파라마운트플러스가 독점 공개한 고스트, 프롬 추천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은 새로운 신작들과 볼거리 넘치는 독점 콘텐츠들로 구독자들을 락인하고 있다. 지난 8월에 공개된 시트콤 <고스트> 시즌 1은 유쾌하고 오싹한 설정은 물론, 매력 넘치는 유령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예고편만으로 긴장감과 호기심을 극도로 자극하며 연일 화제에 올랐던 <프롬>이 바로 오늘(27일) 공개되었는데, 지금껏 본 적 없는 등골 서늘한 사이언스 픽션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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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을 그냥 줘요?
전화로 말씀 드렸듯 돌아가신 친척분이 남긴 집이에요
– 전에 돌아가신 줄 알았죠
– 이번이에요
– 누구세요?
– 우린 유령이야
가 버렸네
불공평해 쟤는 가는데 우린 남아있다
새로 이사 오는 게 쟤들인가 봐
무지하게 넓다
다 우리 거야
유령과의 아찔한 동거가 시작된다
호텔을 열면 어때?
저택을 호텔로 만든다니 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 돼
알아
좌충우돌 코미디
겁줘서 쫓아내자 유령이니까
당신과 함께라면 그곳이 집이야
착해 보여
응원하게 된다
조심해
샘? 세상에, 샘
우리가 보이나 봐
뭐야?
말도 안 돼 누구세요?
당신 남편 제이야. 좀 누울래?
고스트 Ghosts
파라마운트+ 8월 18일 대공개 TVING

아름다운 대저택을 상속받게 된 신혼부부 ‘사만다’와 ‘제이’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줄만 알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잠시, 저택에는 이미 누군가가 살고 있었다. 1700년대 거만한 민병대원부터 하의 실종 패션을 뽐내는 1990년대 금융맨, 바이킹 탐험가, 아메리카 원주민 등 개성만점의 유령들이 저마다의 기구한 사연을 안고 저택의 지박령이 되었다. 어쩌다 이들이 우드버리 저택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국적 불문 전 국민 최대의 관심사 ‘내 집 마련’이라는 공감백배 이야기에 인간보다 인간미 넘치는 유령들과 진짜 인간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고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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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폭풍 같은 거 때문에 넘어갔나 봐
되게 선별적인 폭풍이네
쟤네 뭐 하는 거죠?
그냥 가면 안 될까?
짐!
고속도로 표지판을 놓쳤나 봐
표지판 놓치지 않았어
도와드릴까요?
고속도로에서 벗어나 둘러가게 되었는데요…
가족과 함께 오셨습니까?
네, 고속도로 방향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 하고요
그럼요
뭐래?
길에서 벗어나지 말래
우리 어디서 돌았나?
젠장
짐, 우리 빙빙 돌고 있어, 이 길로 빠져 나갔잖아 어떻게 여기로 다시 돌아왔지?
맙소사!
<로스트> 제작진
안에 다들 무사합니까?
이건 불가능해요
네, 그렇죠
여기가 어디죠?
아직 이해가 안 가는 거 알아요. 이 마을 사람은 전부 지금 당신들과 똑같았어요. 모두가 그 나무를 보죠. 그 까마귀들도요.
제발 여기서 나가자
케니, 우리 갇혔어
우린 여기 온 게 아니야, 불려 왔지
뭐 하세요?
저것들이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거야
뭐가 움직여요?
나무들
해가 지고 나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문을 잠가요, 창문에 못을 치고요. 그렇게 하면 가족들은 안전할 겁니다.
뭐로부터 안전해요?
네가 너무 보고 싶었단다
매건, 뭐 하니?
내가 들어가도 될까?
매건, 안 돼!
규칙을 어기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한 번 들어오면
그들이 와요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별로 없어
절대 벗어날 수 없다
그것들은 뭐지?
괴물의 존재를 믿어요?
제발 그러지 마요
남자는 가족을 지키는 겁니다
이 사람들 집에 데려가요, 보안관님
할 수 있는 건 다 할게요
약속해 주세요
프롬
파라마운트+
10월 27일 대공개 TVING

가족이 함께 여행길에 올랐다가 우연한 사고로 알 수 없는 마을에 고립된 ‘메튜 부부’. 숲에 둘러싸여 십자가로 갈라진 마을에는 갇혀버린 또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 밤이 되자 한 남자가 종을 울리며 마을 단속을 시작하는데, 불길한 일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는 것만 같다. 그리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존재, 그들로부터 가족을 지켜야만 한다. 과연 이 마을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탈출구는 있는 것인지 지금 바로 <프롬>에서 확인해 보자.

드라마 맛집! 스튜디오드래곤의 <해피니스>, <스위트 홈>, <호텔 델루나>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드라마 해피니스, 스위트홈, 호텔 델루나 추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드래곤. 항상 참신한 소재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담아낸다. 이번 핼러윈에는 좀비와 괴물, 귀신들의 생생한 연출과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많은 관심 속에 종영한 스튜디오드래곤 시리즈들을 정주행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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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튜디오드래곤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 이준혁, 박주희, 백현진, 문예원, 박형수, 정운선, 배해선, 차순배, 박희본, 나철, 한준우, 김영웅, 이지하, 이주승, 송지우, 홍순창, 이주실, 강한샘
해피니스
어릴땐 내 공간이 있었으면 했어, 온전한 내 공간
용의자는?
사망자 얼굴은 가려놓고 도망 쳤는데, 나가는 모습이 안 찍혔다?
꿈같은 걸 꿨는데
살해하는 꿈이었어
목이 이상하게 말라서
물어 뜯었어요?
무슨 감염병이요?
현재 조사 중입니다
환각
마치 짐승이 된 것 처럼 물어 뜯으려 했습니다
심한 목마름
뇌에 작용하는 변종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염병이 아니라 환각제 부작용인 거 아닙니까?
별명이 명탐정이라면서요?
근데 그런 이야길 저한테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저희가 같이 수사하기로 했거든요
야 알아냈어? 엑스트? 그게 뭔데?
이게 광견병 같은 걸 일으킨다면 어떨 것 같아?
난리 날껄? 이거 생각보다 많이 퍼진 것 같은데
그럼 어쩔 건데요? 다른 방법 있습니까?
딱 일주일만 참으면 됩니다.
사람이 다급해지면 어떻게 돌변할 지 아무도 모릅니다.
만약에, 이 중에 감염자가 있다가 갑자기 물겠다고 덤비면?
피야, 누구 필까?
우리만 입 다물고 단결해서 별 거 아닌 걸로 하면 돼요
아파트값 떨어지면 우리만 직격탄 맞아요
좀 더 윗층 분은 안 계세요?
임대 말고요?
여기 공짜로 사시잖아요
누구 맘대로 뭘 나눠줘?
멸종이 멀지 않았어요
아파트에 누군가 엑스트를 시중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형은 안 가요?
난 위험한 덴 위험해서 안 가
여기 지켜요
아니 저기
어떨 땐 용감하고 어떨 땐 겁 많고 사람이란 게 모르겠어요
근데 저 윗집 아줌마 분명히 뭔가 있었어
나 이용해먹을 생각 마요
서로 피곤한 일 줄이자는 거예요
새봄아
어떻게 하면 그런 미친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감염자 아닌 사람들도 전부다 죽게 될 겁니다
제일 중요한 건 치료제야
새봄이 건드렸으면 넌 죽어
어제까지의 세상이
빨리 문 열어
무너져 버렸다
돌아올 수 없는
그 사람들도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져보시죠
나한테 그랬죠? 어제까지의 세상이 무너질 지도 모르지 않냐고
이러다 사람들 물 수도 있어요?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
11/5 (금) 밤 10:40 대공개
TVING tvN

고층은 일반 분양, 저층은 임대주택으로 나눈 세양숲 르시엘 아파트. 입주 주민 사이에는 암암리에 계급이 나눠지고 은근한 차별까지 벌어진다. 그리고 어느 날, 알 수 없는 감염병이 도시를 덮치고 좀비처럼 변해버린 사람들을 피해 주민들은 아파트에 갇히게 된다. 생존을 위협받기 시작하며 기본이라 믿었던 가치가 한순간에 무너지고, 이성을 잃은 사람들은 욕망의 민낯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아파트에서 벗어나 생존해야만 하는 뉴노멀 스릴러 <해피니스>를 통해 근미래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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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지만 크게 상관 없다
괜찮으세요?
12월 18일
이게 다 무슨 일이에요?
알아보는 중이에요
누가 이 건물에 가둔 걸 수도 있고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현 시간부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합니다.
체온 저하, 코피, 환청, 환각 등의 증상을 보이는 자는 격리하십시오
저 감염자예요
태양의 후예, 도깨비 감독 이응복 연출
대체 무슨 일이…
괴물화가 진행 중인 게 그 둘뿐일까요?
아무도 모르는 거네?
우리에겐 차현수보다 강력한 무기는 없어요
세상의 끝
프로틴
희망없는 전쟁의 사투가 시작된다
우리는 절망 속에 서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그 마지막까지 우리는 견디고 버틸 겁니다
있어요. 사람을 해치지 않는 괴물들이
괴물은 괴물일 뿐이야
이것은 질병이 아니다
저주다
스위트 홈
단독공개
NETFLIX
12월 18일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스위트 홈>은 은둔형 외톨이 현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한 채 스스로를 고립시킨 현수. 그 앞에 기괴한 괴물로 변한 사람들이 나타난다. 최악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타인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 싸우는 아파트 이웃들. 과연 이들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스위트 홈>은 저마다 품고 있던 욕망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괴물들의 실감 나는 연출로 찬사를 받았다. 또, 그 안에서 인간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한국형 웰메이드 크리처물로 연일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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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면
보름이라 손님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달이 밝으면 아주 멀리 서도 잘 보일 테니까
수상한 영업이 시작된다
영업 시작해
찬성아 도망 가라
이번 생의 선물은 좀 다른 걸 줄게 내가 이번에 준 선물은 버릴 수가 없어
그게 뭔데요?
귀신
왜 따라 오는 거야 왜 저리가
당신이 아까 그 이상한 걸 나한테 보낸 겁니까?
보낸 게 아니라 보이는 거야
내 눈 원래대로 돌려놔요
너때문에 늦어서 그 가게 문 닫으면 니 눈은 계속 닫혀 있을 거야 영원히
나한테 왜 저런 걸 보게하는 겁니까?
델루나로 와보면 알 수 있어
호텔 델루나
누가 오셨네, 아주 특별한 손님이 오셨어
낮에는 영업을 안 하나?
새로 오신 구찬성 지배인님이시구나
새로 오지 않았습니다.
니가 아직 겁을 덜 먹었지?
나는 포브스지 선정 세계 100대 호텔 중 3군데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저같은 하버드 MBA를 수료한 재원이 필요한 곳이 아닙니다.
MBA 필요 없어 너 이제 귀신 보잖아
위험하지 않다고 했잖습니까
그러니까 얼핏 보지 말고 꼼꼼히 봐
아니 꼼꼼히 보면 무섭죠
포브스? 너 이제 우리 호텔 안 오면 박수무당밖에 할 게 없어. 굿 할 거야?
여기 있는 차들 다 당신 겁니까?
눈으로 귀신 보는 건 너무 싫지만, 비싼 거 보니까 좋지? 막 일 하고 싶지?
그저 초자연적인 힐링을 통해서 물질적 부를 이룰 수 있다는 게 연결이 안 돼서요
호텔의 수익구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거네
이거 되게 비싸보이네? 이거 진짜야?
이렇게 있었네
이게 한반도에서 포획된 마지막 백두산 호랑이라네요
죽은 건데 살아있는 것 처럼 하고 이렇게 있네
당신은 살아있는 겁니까? 죽은 겁니까?
나는 그저 있어
나무는 좋겠어 떠돌아다닐 필요 없이 편하게 눌러 붙어 살 수 있어서
벌을 받으며 묶여 있다는 건 정확히 무슨 얘깁니까?
장사장이 새로운 지배인과 인사 나누라 하여 왔소이다
나는 살아 생전에 학문에 정진하던 선비였소
여기서 하시는 일은?
바텐더요
명문세가의 맏며느리였습니다
객실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 객실장님
저는 6.25 전쟁통에 죽었어요. 그때는 만월관이었는데 여기도 참 힘들던 때였습니다
필요 없는 차는 없다니까
당신의 재정상태가 엉망이니까요
지금 남은 잔고로는 다음달 돌아올 카드값도 치르기 힘듭니다
어 이것도 예쁘네, 왜 손가락은 10개일까? 10개밖에 못 끼잖아
당신 블링블링해지라고 카드 준 거 아닙니다
김윤아 부모한테 받은 금괴
그걸로 차 샀잖아요 차 차
너 대체 나한테 왜 그래?
많이 걱정됩니다
그 남자가 누굽니까?
왜? 널까봐?
꽃이 피고 지고 너의 시간은 다시 흐르게 될 것이야
구지배인을 내보냅시다
죽이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죠
원념이 강한 놈들한테 당하면 죽을 수도 있어
구찬성 지금 어딨지?
내가 옆에 있는데 뭐가 무서워?
2019년 7월 13일
호랭이 떼준다고 하고 대가를 받아와
부모한테 돈을 뜯을 겁니까?
이 집은 그냥 부잣집이 아니야
꼭 비싸게 팔아와 2배
호텔 델루나의
호텔 안은 현실 세계가 아니야, 시간도 공간도 니가 사는 세상과는 달라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계속 내 옆에 있어 구찬성
알고 싶어졌습니다. 당신도 이 호텔도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7월 13일 [토] 밤 9시 첫방송
tvN 모바일은 TVING

밤이 되면 떠돌이 귀신에게만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는 령빈(靈賓) 전용 호텔 델루나. 그곳에는 아름다운 모습에 반하는 괴팍한 성질의 사장과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사연 가득한 귀신 직원들이 있다. 그리고 운명적 사건으로 엘리트 호텔리어가 델루나의 지배인으로 들어가게 되며 심약한 인간 지배인과 델루나 사장의 오싹하고도 달콤한 로맨스가 그려진다. <호텔 델루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귀신 손님들의 사연과 인물들의 사랑을 통해 인간의 삶, 잃어버린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까지 매력만점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화제성을 입증했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보았다. 올해 10월의 마지막 밤, 오싹 달달한 드라마와 함께 한껏 즐겨보자!

CJ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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