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콘텐츠를 메뉴로, 메뉴를 경험으로” CJ프레시웨이 메뉴 개발의 모든 것
2026.07.24

02

CJ올리브영, ‘AI네이티브’ 인재 찾는다… 개발자 경력 채용에 ‘AI 과제’ 도입
2026.07.21

03

CJ ENM, ‘콘텐츠아시아 어워즈 2026’ 12개 작품 노미네이트…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입증
2026.07.22

04

‘호프’ SCREENX·4DX 흥행 돌풍…객석률 40% 육박
2026.07.22

05

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His & Hers)> 2026 상반기 넷플릭스 시청 수 전 세계 1위 기록!
2026.07.21
연말 연초가 되면 꼭 생각나는 책, ‘트렌드 코리아’. 이번 빈스큐레이팅에서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트렌드 코리아 2023’ 공저자들과 함께 올해 트렌드를 전망했다. 2022년은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진 한해였다.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가 유행했고, 직장인들 사이에선 ‘워케이션’이 화두였다. 2023년엔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소비 트렌드에 큰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3’ 공저자들은 사회∙경제∙문화 전 분야에서 평균과 기준의 개념이 무너지는 ‘평균실종’을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불경기에 따른 ‘체리 슈머’의 등장, 구독방식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폭 20m, 높이 7.3m에 달하는 메인 디스플레이에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CJ ENM의 버추얼 스튜디오도 엿볼 수 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