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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2위로 뽑혔다. 예비 구직자인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시장에서의 선호도를 설문한 결과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전국 대학생 1144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및 계열사’를 조사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전체 응답자의 11.7%가 ‘CJ그룹’을 꼽아 2위를 차지했고, 그중 가장 일하고 싶은 계열사로는 ‘CJ올리브영’을 선택한 사람이 41.8%로 가장 많았다. CJ그룹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로는 ‘우수한 복리 후생’(19.4%)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CJ그룹 임직원들은 ‘올리브영’ ‘CJ더마켓(CJ제일제당 공식몰)’ ‘CGV’를 비롯해 ‘VIPS’ ‘뚜레쥬르’ ‘더플레이스’ 등 계열사의 상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임직원 할인을 최대 40%까지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티빙’과 같은 자사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하는 등 젊은 세대와 접점이 많은 다수 브랜드에서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이 많다. 전공과 성별에 따라 분석한 조사 결과도 공개됐다. 인문사회상경 전공자의 14.3%, 여자 대학생의 14.8%가 ‘CJ에서 가장 일하고 싶다’고 답해 각각 2위로 뽑혔다. 인크루트 측은 “올해 조사에서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를 보고 선호 그룹사나 계열사를 선택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졌다”고 했다. 특히 “계열사 선호도에서도 이런 흐름이 이어져, 평소 보상을 확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진 기업들이 높은 표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CJ그룹이 보상과 복리후생 등에서 예비 구직자들의 기대치를 충족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인크루트는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상위 20곳을 기준으로 조사 문항을 설정했다. 이번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77%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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