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ONE, ‘삼성 월렛’에 멤버십 연동∙∙∙CJ 주요 브랜드 및 주요 제휴처에서 포인트 적립∙사용 가능
- 삼성 월렛 내 바코드 하나로 CJ ONE 멤버십 이용 편의성 향상, 고객 혜택 접근성 강화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7월 8일부터 삼성 월렛과 연동된다. 삼성 월렛에 CJ ONE 멤버십을 연동하면 올리브영, 뚜레쥬르, CGV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포인트를 보다 편리하게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CJ ONE은 CJ 브랜드는 물론 외식, 쇼핑, 카페, 여가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용처를 확대하며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 또한 브랜드 적립 이벤트, 걸으며 포인트를 쌓는 원워크, 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삼성 월렛 연동으로 CJ ONE 회원들은 삼성 월렛에서 CJ ONE 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 월렛 내 CJ ONE 바코드 하나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어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J ONE을 삼성 월렛에 등록하려면 삼성 월렛의 ‘멤버십 추가’ 메뉴에서 CJ ONE을 선택하면 된다. 신규 가입자는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약관 동의만으로 간편하게 연동이 가능하다
CJ ONE은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하여 멤버십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CJ ONE은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혜택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삼성 월렛 연동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CJ ONE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 및 제휴처와의 연계를 확대해 고객 경험과 멤버십 가치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