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캐릭터 협업 및 친숙한 바나나맛 적용해 MZ·알파세대로 고객층 본격 다각화
- 글로벌 과일 브랜드 DOLE사 그린바나나 원료 활용…CJ웰케어만의 과학적 배합 방식 적용

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독립법인인 CJ웰케어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과 손잡고 맛과 성분을 차별화한 ‘바이오코어(BYOCORE) 바나나효소’를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출시된 ‘카무트® 곡물과채콤부효소’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일상 속 관리 제품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MZ세대와 알파세대의 선호도를 반영해 효소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젊은 층 사이에서 주목받는 캐릭터 협업 트렌드를 반영해 패키지 전면에 귀여운 ‘폼폼푸린’ 캐릭터를 적용했다. 또한, 효소 특유의 향 대신 대중적이고 친숙한 바나나맛을 구현해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제품력 측면에서도 CJ만의 60년 발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성분 설계가 특징이다. ‘바이오코어 바나나효소’는 글로벌 과일 브랜드 DOLE사의 그린바나나 원료를 사용했으며, 제품에 함유된 그린바나나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저항성 전분’을 35% 이상 함유하고 있는 특성을 지녀 가치를 더했다.
밥, 떡, 면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소화 효소 분해 능력도 갖췄다. 1포(2g)당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알파-아밀라아제 40만 unit과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 1,500 unit을 조합해 총 40만 1,500 unit의 보장된 역가수치(효소 분해 활성도)를 자랑한다.
‘바이오코어 바나나효소’는 7월 6일부터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효소 시장을 선도해 온 바이오코어의 기술력에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춘 맛과 캐릭터 트렌드를 결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세대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소재의 혁신적인 웰니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