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리그 속 영화 같은 명장면 조명하는 CGV 공식 스폰서상…승부보다 빛난 배려의 순간
- 매주 일요일 CGV에서 KBO 리그 생중계…“극장에서 차별화된 스포츠 관람 경험할 수 있어”

CJ CGV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공식 스폰서상인 ‘CGV 씬-스틸러상’의 2026년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 선수를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성범 선수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 모바일 앱 투표에서 후보 4명 중 최종 1위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으로 나성범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2인 패키지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 2026 시즌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 KIA 나성범 선수의 배려의 순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주인공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벤트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 선수는 지난 6월 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자신의 내야 땅볼 상황 중 1루 베이스 커버에 들어오던 상대 투수 나균안 선수가 중심을 잃자 유니폼을 잡아 올려 충돌을 막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승부를 넘어 상대 선수를 배려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치열한 경쟁을 펼친 6월의 씬-스틸러 후보들과 팬 투표 결과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은 감동과 웃음, 짜릿한 승부의 순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KIA 타이거즈 나성범, 두산 베어스 박치국,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NC 다이노스 박건우 등 4명의 주인공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두산 베어스 박치국 선수는 지난 6월 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1사 1, 3루 위기 상황 속 상대 타자의 번트 타구를 몸을 날려 노바운드로 잡아낸 뒤 홈으로 뛰던 3루 주자까지 잡아내는 호수비를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선수는 6월 23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끝내기 안타로 팀의 6연승을 이끈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는 유쾌한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NC 다이노스 박건우 선수는 6월 26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팀을 떠나는 동료 데이비슨 선수의 마지막 타석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려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6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는 CGV 모바일 앱 이벤트페이지 ‘[KBO] 6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를 통해 100% 팬 투표로 진행됐으며, 뜨거운 투표 열기 속 KIA 타이거즈 나성범 선수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 극장에서 즐기는 KBO 리그 생중계와 차별화된 스포츠 관람 경험
CJ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기록 이상의 감동을 전한 영화 같은 순간들이 팬들의 선택을 받으며 CGV 씬-스틸러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극장만의 차별화된 스포츠 관람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KBO 리그 두 경기를 생중계하며 야구 팬들에게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 시즌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는 누구인가요?
A1. KIA 타이거즈의 나성범 선수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나성범 선수는 지난 6월 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보여준 스포츠맨십으로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Q2. ‘CGV 씬-스틸러상’의 선정 대상과 제공되는 부상은 무엇인가요?
A2. KBO 리그 중 명장면을 만든 선수단, 응원단, 구단 스태프, 진행요원 등 모든 구성원이 후보 대상이 됩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2인 패키지가 부상으로 수여됩니다.
Q3. 투표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3. CGV 모바일 앱의 ‘[KBO] 6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00% 팬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