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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속 영화 같은 명장면 조명하는 CGV 공식 스폰서상…100% 팬 투표로 선정  박성한·오지환·왕옌청 등 쟁쟁한 후보 제쳐…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 택한 투혼 팬심 사로잡아 매주 일요일 CGV에서 KBO 리그 생중계…“극장에서 야구의 감동과 스릴 즐길 수 있어”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CGV 씬 스틸러상 시상 후 기념 촬영 중인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선수(좌)와 CGV 고재수 시네마사업본부장(우) CGV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CGV 공식 스폰서상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2026 시즌 3~4월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선수를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주인공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벤트다. 선수단은 물론 응원단, 구단 스태프, 진행요원 등 야구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모든 구성원이 후보 대상이 된다. CGV는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2인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한다. 이번 ‘3~4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야구팬들의 기억에 남는 장면을 만들어낸 4명의 주인공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선수는 지난 4월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사이클링 히트 달성까지 2루타 하나만을 남겨둔 상황에서도, 팀 승리를 위해 과감하게 3루까지 내달리는 투혼을 선보였다.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우선시한 플레이는 팬들 사이에서 ‘히트 포 더 팀(Hit for the Team)’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와 함께 44년 만에 KBO 리그 개막 이후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새로 쓴 SSG 랜더스 박성한 선수, 최고령 그라운드 홈런으로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준 LG 트윈스 오지환 선수, KBO 데뷔전 선발승 후 뜨거운 눈물로 감동을 전한 한화 이글스 왕옌청 선수까지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3~4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는 CGV 모바일 앱의 이벤트페이지 ‘[KBO] 3~4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를 통해 100% 팬 투표로 진행됐으며, 뜨거운 투표 열기 속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선수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CJ CGV 고재수 시네마사업본부장은 “CGV 씬-스틸러상은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특별한 시상인 만큼 KBO 리그 속 인상적인 순간과 감동의 의미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CGV는 극장 생중계를 통해 야구의 짜릿한 스릴과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새로운 관람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KBO 리그 두 경기를 생중계하며 야구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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