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 NOW

01

뚜레쥬르, 2026 가을 대표 재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5종 출시
2026.10.15

02

정지혜 감독 ‘풀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CGV상’ 수상
2026.10.15

03

CJ프레시웨이, ‘데일리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2026.10.15

04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글로벌’ 출시… 방한 외국인 회원 대상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확산 기여
2026.10.15

05

CJ온스타일, K-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유통망 넓힌다… 글로벌몰 오픈
2026.10.15
CJ올리브네트웍스가 이동의즐거움과 함께 CJ ONE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동의즐거움 이정환 대표이사,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이사 CJ ONE,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동의즐거움(이즐)’과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 체결 ‘CJ ONE 글로벌’로 글로벌 회원체계 갖춘데 이어 고객 혜택 영역 모빌리티까지 확대 ‘방한 외국인 특화 교통카드’ 연내 출시∙∙∙국내 회원 혜택 강화 및 신규 공동사업 모델도 발굴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이사 유인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이정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회원체계 구축에 이어 고객 혜택을 모빌리티 분야로 확장한다. 양사는 19일, 서울 중구 이동의즐거움 본사에서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와 이정환 이동의즐거움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동의즐거움(이하 이즐)은 전국 120개 이상 지자체에 대중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31년간 무중단으로 운영해 온 기업이다. 이즐카드, 모바일이즐, 태그리스(Tagless)를 비롯한 선불카드 기반 결제 및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간 통합거래금액(GMV)은 2025년 기준 7.2조 원을 넘는다. 이번 협약은 CJ ONE이 지난 14일 출시한 ‘CJ ONE 글로벌’ 서비스에 이은 고객 혜택 강화 행보다. CJ ONE은 이메일 인증으로 가입 및 포인트 적립·사용이 가능한 글로벌 회원체계를 마련하고, N서울타워·뚜레쥬르·이마트24·CU 등 방한 외국인의 주요 여행 동선 속 제휴처에서 글로벌 회원 전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즐과의 협력을 더해 관광·쇼핑·외식에 머물던 혜택을 대중교통 등 모빌리티 영역까지 넓힌다. 첫 협력으로 양사는 CJ ONE 멤버십과 이즐의 교통 기능을 결합한 ‘방한 외국인 특화 교통카드’를 연내 출시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이 카드 한 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동시에, CJ ONE 제휴처에서 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다. 카드는 공항, 편의점 등 이즐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된다. CJ ONE은 이를 통해 방한 관광객의 글로벌 회원 가입을 확대하고, 공항 도착부터 이동, 쇼핑·F&B·문화로 이어지는 여행 전 과정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국내 CJ ONE 회원을 위한 혜택도 강화한다. 기존 이즐 교통카드 이용자는 물론 신규 고객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실질적인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각 사가 보유한 멤버십 인프라와 모빌리티·결제 역량을 바탕으로 광고, 마케팅 캠페인과 같은 신규 부가사업 및 공동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정환 이동의즐거움 대표이사는 “국내 멤버십 시장을 대표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협업으로 이즐이 쌓아 온 이동·결제 인프라와 CJ ONE의 라이프스타일 멤버십이 만나, 내·외국인 모두의 이동과 소비가 더 즐겁고 편리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와 기술로 이번 협업을 성실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는 “’CJ ONE 글로벌’로 방한 외국인을 위한 회원체계와 혜택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인 이동의즐거움과 파트너십으로 CJ ONE이 고객의 일상적인 이동까지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멤버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현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