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강남·명동·종각 등 서울 주요 거점 옥외 미디어에서 ‘불꽃축제 라스트찬스’ 송출
- 축제의 감동 도심에서 다시 만나는 ‘앵콜’ 프로젝트…10/3~10/9일까지 만나볼 수 있어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감동을 서울 도심에서 다시 만나보세요!
■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감동 담은 ‘불꽃축제 라스트찬스’ 송출
CGV는 서울관광재단과 협업해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주요 도심 옥외미디어를 통해 ‘불꽃축제 라스트찬스’를 송출한다고 2일 밝혔다. ‘불꽃축제 라스트찬스’는 지난 9월 5일 진행된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의 모습을 담은 약 1분 분량의 고화질 영상이다.
■ 삼성·강남·명동·을지로·종각 등 서울 주요 거점에서 송출
송출 매체는 삼성역 6번 출구 인근 K-POP LIVE,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의 C-LIVE, 강남역 11·12번 출구 인근 GI-LIVE, 강남대로 신논현 방향 G-LIGHT, 포스코사거리 VPLEX 외벽의 GV-LIVE, 을지로1가 사거리의 MN·ME-LIVE, 종각역 사거리의 J-LIVE다. 삼성·강남을 비롯해 명동·을지로·종각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영상을 송출해 축제 현장을 찾지 못했거나 다시 한번 불꽃축제의 여운을 느끼고 싶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7월 리뉴얼된 삼성역 K-POP LIVE 에서는 12K의 초고화질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 OOH·DX 등 다양한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강화
한편, CJ CGV는 지난 2021년 12월, CJ 올리브네트웍스 광고사업부문과의 합병 이후 극장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 외에도 OOH(옥외 광고)와 DX(Digital experience) 등 다양한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역 6번 출구 인근 ‘K-POP LIVE’, 강남대로 ‘G-LIGHT’, 지하철 2호선 등에서 대표 대형 미디어플랫폼을 운영하고 토털 디지털 미디어 아트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체험형 라이프 스타일 공간 사업자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CJ CGV 이태훈 광고사업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당시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도심 곳곳의 미디어를 활용한 앵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이번 연휴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명한 고화질 영상으로 불꽃축제의 여운을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주제 |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모습을 담은 약 1분 분량의 ‘불꽃축제 라스트찬스’ 송출 |
| 특징 |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서울 주요 도심 옥외미디어에서 고화질 영상 송출 |
| 기타 | 삼성역 K-POP LIVE에서는 12K의 초고화질 영상으로 송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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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난 9월 5일 진행된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의 모습을 담은 약 1분 분량의 고화질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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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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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삼성역 K-POP LIVE, 코엑스 C-LIVE, 강남역 인근 GI-LIVE, 강남대로 G-LIGHT, 포스코사거리 GV-LIVE, 을지로1가 MN·ME-LIVE, 종각역 J-LIVE 등 서울 주요 도심 옥외미디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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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난 7월 리뉴얼된 삼성역 K-POP LIVE에서는 12K의 초고화질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