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 LG사이언스파크서 ‘프레시 아케이드’ 부스 운영… LG 임직원·가족·지역사회 등 3만 명 대상
- 콘텐츠 IP 콜라보 메뉴 시식, 참여형 이벤트, PB 상품 소개 등 진행

CJ프레시웨이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리는 ‘LG 컬처위크 2026’에 참가해 식음 부스를 운영한다.
LG 컬처위크는 LG그룹 계열사 임직원, 협력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문화 행사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과 인사이트를 교류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플리마켓 판매자로 참여하는 등 상생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매년 참가자 규모는 약 3만 명에 달한다.
CJ프레시웨이는 LG전자 마곡 사이언스파크 구내식당 운영 협력사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장 내 F&B 구역에서는 오락실 콘셉트의 식음 부스 ‘프레시 아케이드(FRESH ARCADE)’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IP 콜라보 메뉴 시식 △참여형 이벤트 운영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 PB 상품 소개 등을 진행한다. 행사 관람객은 게임 이벤트와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IP 콜라보 메뉴와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PB) 올더베러의 ‘오독오독 바삭한 식감 고구마스틱’ 등 간식 메뉴를 체험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 사업장을 중심으로 방송, 셰프, 스포츠,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IP와 연계한 특식과 프로모션을 운영해왔다. 이번 부스에서도 콘텐츠 IP 콜라보 메뉴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식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LG 컬처위크의 행사 취지에 맞춰 관람객들이 콘텐츠 IP를 활용한 메뉴와 이벤트를 통해 CJ프레시웨이의 푸드 서비스 역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이용객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식음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