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디세이’, IMAX·4DX서 장대한 모험 생생하게 구현
- 12일 ‘오케이 마담2’, SCREENX·4DX·통합관으로 시원한 해양 액션 선사
- 역사상 헐리웃 최초 ‘Shot for SCREENX’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까지 지속 상영

CGV가 8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등 극장가를 달굴 기대작을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IMAX 등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오디세이’는 IMAX와 4DX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사 최초로 전편을 IMAX 70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으로, IMAX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광활한 바다와 웅장한 자연 풍광, 거대한 전투 장면을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로 경험할 수 있다. 그리스와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등 실제 로케이션에서 촬영한 장대한 풍경과 섬세한 디테일이 극장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4DX에서는 오디세우스가 10년에 걸쳐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신들의 분노 속에서 폭풍우를 헤쳐 나가는 항해 장면에서는 모션시트의 움직임과 강한 바람, 물 효과, 번개 연출이 어우러져 실제 거대한 파도 한가운데 놓인 듯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이어지는 트로이 전쟁과 거인족, 바다 괴물 스킬라와 맞서는 장면에서는 묵직한 충격감과 섬세한 액션 모션이 더해져 활과 검을 맞부딪치는 긴장감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신화 속 거대한 모험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따라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오는 8월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는 SCREENX, 4DX, 통합관 등 다양한 기술 특별관 포맷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초호화 크루즈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코미디와 시원한 해양 액션을 기술 특별관만의 차별화된 연출로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SCREENX에서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크루즈, 해변, 섬, 바닷속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해양 로케이션을 3면 스크린으로 확장해 한층 시원한 개방감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선장실과 엔진실, 객실, 갑판을 넘나드는 추격전과 액션은 좌우 스크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거대한 크루즈 전체가 하나의 액션 무대가 된 듯한 압도적인 현장감을 전달한다.
4DX에서는 크루즈 위에서 펼쳐지는 추격전과 육탄전, 폭발 장면 등을 역동적인 모션 효과로 구현해 액션의 속도감과 타격감을 극대화했다. 광활한 바다를 가르는 장면에서는 시원한 바람과 다양한 환경 효과가 더해져 실제 크루즈를 타고 항해하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하며, 긴박한 위기 상황과 폭발적인 액션은 모션과 진동 효과를 통해 마치 어트랙션을 타는 듯한 짜릿한 재미를 전달한다.
7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8월에도 기술 특별관에서 지속 상영한다. 이번 작품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SCREENX 관람 경험을 고려해 감독과 제작진, CJ 4DPLEX가 함께 완성한 역사상 헐리웃 최초 ‘Shot for SCREENX’ 적용 작품이다. SCREENX에서는 웹스윙과 고공 활강 액션, 뉴욕 도심의 주요 장면이 3면 스크린으로 확장돼 스파이더맨과 함께 뉴욕 상공을 누비는 듯한 입체적인 공간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4DX에서는 모션 체어와 바람 효과를 통해 스파이더맨의 시점으로 뉴욕 상공을 가로지르는 웹스윙을 실제 공중을 활강하는 듯한 짜릿한 속도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캐릭터마다 차별화된 액션을 다양한 모션과 환경효과로 구현해 장면마다 색다른 액션의 재미를 선사한다.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역사상 헐리웃 최초 ‘Shot for SCREENX’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비롯해 장대한 모험을 담은 ‘오디세이’, 시원한 해양 액션이 돋보이는 ‘오케이 마담2’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품들을 기술 특별관에서 한층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며 “올여름 CGV 기술 특별관에서 작품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관람 경험과 극장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